선교

  • 세계CEO전문인선교회 ‘2018 자랑스런 전문인선교 대상’ 수상자는…

    세계CEO전문인선교회 ‘2018 자랑스런 전문인선교 대상’ 수상자는…

    선교신문,

    한국개신교교회협의회(한개협) 세계CEO전문인선교회(WCPM, 대표 박형렬 목사)가 2018 자랑스런 전문인선교 대상(大賞) 시상식을 오는 11월 10일 오후 2시 여전도회관 14층 대강당에서 진행한다. WCPM은 매년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예수 그리스도의 선교명령과 문화명령에 충성하는 각계각층의 기독 정경인, CEO, 실업인, 의료인, 법조인, 교육인, 과학기술인(IT), 사회사업인, 방송언론인, 문화

  • 핍박에도 불구하고 에리트레아 교회는 계속 성장

    핍박에도 불구하고 에리트레아 교회는 계속 성장

    크리스천투데이,

    에리트레아 정부가 지난달 35명의 기독교인을 석방하면서 변화의 조짐이 보인다는 일각의 추측에 대해, 한국 순교자의 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는 "친(親)기독교 성향의 이웃인 에티오피아와의 외교 관계 개선을 위한, 정치적으로 계산된 결과"로 분석했다. 세계에서 가장 가혹하게 기독교인들을 핍박하는 나라 중 하나인 에리트레아는 지난 7월 17일 11명의 여성과 24명…

  • 단기의료선교 힐링핸즈 하루 평균 1,000여명 진료

    단기의료선교 힐링핸즈 하루 평균 1,000여명 진료

    크리스천투데이,

    단기의료선교 힐링핸즈 ‘건너와서 도우라’(성누가회 주최)가 비전 쉐어링과 사전 교육 등을 거쳐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필리핀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필리핀에 도착한 힐링핸즈 팀은 개회 예배를 드리며 공식 일정을 시작했고, 7월 29일 오전 9시부터 본격적인 의료 행사를 시작했다. 힐링핸즈 팀의 의료 행사가 시작되자마자 남녀노소불문하고 병들고 아픈 필리…

  • KWMA, “필리핀 백영모 선교사 방면 요구”

    KWMA, “필리핀 백영모 선교사 방면 요구”

    선교신문,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는 최근 필리핀 백영모 선교사 체포, 투옥 사건의 사실관계에 대해 교계 내 논란이 커지자, 백 선교사가 소속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조사위원회의 기존 주장에 힘을 보탰다. KWMA는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 사건은 한인 선교사 내부의 갈등상황을 안고 있어 사실관계를 가리기 어려운 사건으로 생각되었다"며 "그러나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조사위원회와 KWMA는 백영모 선교사의 체포와 투옥은 사실관계에 대한 왜곡과 아울러 법리적, 절차적 문제를 안고 있음을 확인하고, 필리핀 치안당국에 사실관계 확인과 백영모 선교사의 방면을 요구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아울러 백 선교사에 대한 사실관계를 오해 보도한 언론에 정정 보도를 요청했다.

  • “인생의 종착지를 어디에 두느냐가 매일의 삶 결정하죠”

    “인생의 종착지를 어디에 두느냐가 매일의 삶 결정하죠”

    선교신문,

    "나는 어디에서 왔으며 지금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디로 갈 것인지 고찰하지 않는다면, 인간 삶의 99.99%는 보이는 육체와 동일시될 겁니다. 크리스천 중에도 보이는 이 세계에 갇혀 삶을 꾸려가는 분이 많은 것 같아, 감추어진 천국 보화를 얻을 수 있도록 안내해주고 싶었습니다."

  • “타하루쉬는 ‘강간놀이’ 아닌 ‘집단 성추행’…현지서 빈번히 사용”

    “타하루쉬는 ‘강간놀이’ 아닌 ‘집단 성추행’…현지서 빈번히 사용”

    선교신문,

    중동 E국에서 오랫동안 사역해 온 A선교사는 제주 예멘 난민 사태 이후, 언론과 SNS 등에 이슬람에 대해 과장되고 왜곡된 내용이 '진짜 정보'로 소개되고 있는 데 안타까움을 전해왔다. A선교사는 최근 언론에서 '타하루쉬 개매아이(taHarrush gamaa'i)'를 '강간놀이'로 오역해서 사용하는 것을 대표적인 사례로 지적하며 "이 단어는 '집단 성추행'이란 의미인데, 어떻게 그것이 '강간놀이'가 되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다른 글을 통해 "지난 2016년 독일 클루니아에서 신년 맞이 행사에 발생했던 성추행 및 성폭행 사건의 뉴스 제목에는 '타하루쉬 개매아이(Taharrush gamea)가 독일을 뒤흔들다'로 나온다"며 "본문에 '타하로쉬'와 '익티사브', '시르까(도둑질)'가 있었다고 구체적으로 묘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집단적인'(gamea)이라는 단어를 '게임'(game)으로 오해한 것 아닌가 한다"고 덧붙였다.

  • 부산 지역 ‘The Wave 학교 기도모임 불씨운동’ 5회째

    부산 지역 ‘The Wave 학교 기도모임 불씨운동’ 5회째

    크리스천투데이,

    '제5차 The Wave 집회'가 지난 5월 19일(토) 부산 수영로교회(담임 이규현 목사) 은혜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제5차 The Wave 집회'는 기도의 능력으로 질병이 있던 자녀 온유의 구원을 경험한 찬양 '은혜로다'의 장종택 목사와 서울 예수전도단 캠퍼스워십 팀이 함께했다. 한 달 전부터 집회를 기다려온 학생들은 한 시간 전부터 줄을 서기 시작했고, 문이 열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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