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와 한국교회봉사단(한교봉)이 공동 주최한 ‘고난받는 미얀마와 함께하는 제1차 기도회’가 5월 4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진행됐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유튜브로 생중계된 이번 기도회는 미얀마한인선교사회, KWMF(한인세계선교사회), KIMNET(세계선교동역네트워크), KWMC(한인세계선교협의회), 한국미얀마커뮤니티, 미얀마민주주의네트워크, 한국과미얀마연대, 재한미얀마학생연합회가 참가했으며, 한국교회총연합이 후원했다.
한국교회봉사단(한교봉)과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공동 주최하는 ‘고난받는 미얀마와 함께하는 제1차 기도회’가 5월 4일 오후 4시 유튜브로 진행된다. 그동안 국내외 재해구호에 앞장서 온 한교봉과 국내 대표적인 선교 협의체인 KWMA가 공동으로 준비한 이번 기도회는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디아코니아 연합기관과 교단선교부, 선교단체 협의체가 연대해 미얀마의 고통
고신총회세계선교후원교회협의회(선후협)가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간 경주 켄싱턴호텔에서 제11회 선후협 선교포럼을 진행 중이다. 매년 봄 선교포럼을 개최한 선후협은 작년 코로나 비상 상황으로 포럼을 열지 못했으나, 올해는 대면과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했다. ‘코로나 시대, 하나님이 원하시는 선교’를 주제로 코로나 상황에서 고신총회세계선교회(KPM)의 선교에 효과적으로 연대하기 위해 후원
글로벌선진교육(GEM)·글로벌선진학교(GVCS) 음성·문경·펜실베니아 캠퍼스 졸업생들이 올해도 북미, 아시아, 유럽 및 오세아니아권 등 유수의 대학으로부터 합격 소식을 듣고 전액 또는 부분 장학 혜택을 지원받는다. 학교 측은 29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최근까지의 대학진학 결과뿐 아니라, 도심형(서울형) 대안학교인 세종시 ‘글로벌창의학당’ 운영, 교육재정 확보를 위한 다양한 수익 사업 추진 소식을 전하고, 레알마드리드와의 독점계
28일 한국오픈도어가 쿠데타 이후 유혈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미얀마와 10년 넘게 내전이 이어지고 있는 시리아, 무슬림 출신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가 계속되는 사우디아라비아를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미얀마 상황 심각, 교회도 타격...어려움 속에서도 사역 진행 미얀마는 군부의 쿠데타 이후 심각한 사회적, 정치적 불안정과 폭력, 혼돈 속에서 700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한국오픈도어는 “미얀마의 상황이 계속 악화되면서 전 세계 그리스도인에게 미얀마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한 달간
통일소망선교회(대표 이빌립)가 북한의 회복과 북한교회 개척의 비전을 한국교회와 공유하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북한 사역 준비를 교회와 함께 하기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 22일 서울 구로 통일소망선교회 3층에서는 예평교회(나영수 목사), 이웃사랑순복음교회(김진행 목사), 함께하는교회 예수마을(장승익 목사), 흥왕교회(이민희 목사), 열방샘교회(이빌립 목사) 담임목사
코로나19 여파로 부대 내 예배와 세례식도 제한받으면서 작년 진중 수세신자가 전년에 비해 74% 이상 감소했다.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군선교연합회)에 따르면 2019년 11만2,625명으로 집계된 진중 수세신자가 2020년 2만9,080명으로 크게 감소했다. 군선교연합회는 20일 정기총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진중 수세신자 감소에는 코로나19 방역지침으로 군부대에서도 대면예배 일시 중단 및 인원 제한, 세례식 감소, 민간 군선교 사역자의 출입 제한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된다. 갓 입대한 장병에게 복음
예수님의 놀라운 은혜와 사랑으로 새 생명을 얻은 그는 또 다른 영혼들에게도 생명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22년 전 척박한 파키스탄 땅에 첫 발을 내디뎠다. 10년 뒤 2009년 11월, 주일찬양예배 설교에서 그는 여전히 뜨거운 마음으로 말했다고 한다. “선교는 사랑으로 시작되고, 사랑으로 행해야 열매가 있습니다.” 파키스탄 현장에 부름 받아, 주님의 사랑과 열정으로 현지인 영혼들에 복음의 씨앗을 부지런히 심던 고(故) 이준재 선교사가 지난 14일 코로나19로 다시 주님의 부름을 받고 하늘로 떠났다. 향년 66세. 이 선교사는
4/14윈도우한국연합이 4월 14일 다음세대를 위해 하루 1끼 이상 금식하며 기도하는 ‘4/14윈도우의 날’을 맞아 기도와 금식 가이드를 발표했다. 4/14윈도우한국연합은 지난 2011년 4월 14일에 개최한 제1회 4/14윈도우포럼에서 매년 4월 14일을 ‘4/14윈도우의 날’(4/14 Day)로 정하여 ‘세계4/14데이’(Global 4/14 Day) 운동과 연합해 왔다. 주최 측은 “10주년을 맞이한 올해에도 1끼 이상 금식으로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하자”며 “특별히 코로나19 팬데믹과 함께 다양한 위기에 처한 다음세대가 주님이 주시는 위로와 자유를 누리고, 믿음의
탈북민 교회 전국에 58곳, 성도는 2천여명 존재 통일목회 혹은 통일선교 차원 새롭게 정의 필요 북기총 등 통합창구 통한 지속적 소통 노력해야 한국교회 ‘북한선교의 열매’인 탈북민 교회들의 지난 십수 년간의 결실과 그간 한국교회에 미친 영향을 정리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2021 제1회 탈북민 교회 통일준비 포럼’이 10일 오전 서울 사당동 총신대학교 종합관 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