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기독일보,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 ‘소리 내어 성경 읽기’, 왜 필요한가

    ‘소리 내어 성경 읽기’, 왜 필요한가

    선교신문,

    할렐루야! 지금 모든 나라와 민족, 사람들이 코로나로 인해 고통 받고 있습니다. 그 기간은 한 두 달이 아닌 벌써 일 년 이상 지속되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많은 생명을 앗아간 대표적인 전염병은 유럽의 페스트, 스페인 독감, 말라리아, 폐결핵, 천연두 등이 있고, 이로 인해 정치 경제, 사회의 틀이 바뀌고 흔들렸습니다. 최근에는 에이즈, 사스, 에볼라 등입니다. 성경적으로 볼 때 전염병은 하나님의 진노이며(민 14:12, 겔 5:12), 동시에 극한 염병에서 저희들을 건지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시 91:3). 그런데 유독 이 코로나19가 사스나 에볼라와 다른 이유는 이것이 전 세계적으로 광범위한 것뿐 아니라 종교, 즉 교회와 깊

  • 하나반도의료연합, 통일 간호의학 교육 자료 수집 추진

    하나반도의료연합, 통일 간호의학 교육 자료 수집 추진

    선교신문,

    하나반도의료연합(이사장 박국양)이 3일 통일간호의학교육위원회 줌 모임을 진행했다. 경쾌수 회장은 기조발언을 통해 “통일은 분명히 올 것이고, 현재의 북한 의료상황을 생각하면 북한의료를 잘 도와야 하는 것은 통일을 준비하는 의료인의 사명이라고 생각한다”며 “혹시 통일에 관심이 없더라도 다가올 통일시대를 살아갈 의료인이라면 남북의료통합이라는 대명제하에 무언가는 해야 하는 시기를 현실로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60주년 맞은 UBF “2041년까지 10만 전문인 자비량 선교사 파송” 결의 다져

    60주년 맞은 UBF “2041년까지 10만 전문인 자비량 선교사 파송” 결의 다져

    선교신문,

    한국 자생 복음주의 대학생선교기관으로 92개국에 1,500명 이상의 선교사를 파송한 국내 최대 선교사 파송단체인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UBF)가 60주년을 맞아 다시 한번 캠퍼스 제자 양성과 세계선교의 비전을 향해 각오와 결의를 다졌다. UBF는 특히 2041년까지 10만 명의 전문인 자비량 선교사를 파송하여 미개척 140개국 개척을 적극 추진해나가기로 했으며, 학생 복음 운동을 통해 캠퍼스의 새로운 각성 운동과 복음화에 앞장서기로 했다

  • “탈북민 성도는 북한 고향의 교회...한국교회 어떻게 협력하나”

    “탈북민 성도는 북한 고향의 교회…한국교회 어떻게 협력하나”

    선교신문,

    탈북민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을 북한 고향의 교회로 선포하고, ‘복음통일의 마중물’ ‘통일한국의 교두보’ 역할을 감당하게 하려면 탈북민은 물론 한국교회와 성도들도 가치관과 세계관을 새롭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노옥실 거룩한빛광성교회 통일선교부 담당목사(북한선교사)는 31일 물댄동산교회(조요셉 목사)에서 열린 관악통일비전포럼(상임대표 남승호 서울대 교수) 5월 월례포럼에서 ‘탈북민의 정체성과 역할,

  • 양영식 전 차관 “통일선교일꾼 된 것은 어머니의 눈물의 기도 덕분”

    양영식 전 차관 “통일선교일꾼 된 것은 어머니의 눈물의 기도 덕분”

    선교신문,

    통일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손꼽히는 양영식 전 통일부 차관(성문교회 원로장로)이 지난 28~29일 열린 2021 선교통일한국 국제컨퍼런스에서 선교통일한국협의회(선통협)가 수여하는 제2회 통일선교공로상을 받았다. 30년간 통일공무원으로 일한 양영식 박사는 1972년 통일부에서 대변인을 시작으로, 통일정책기획실장, 남북회담 상근대표, 통일교육원장, 통일연구원장 겸 전국통일문제연구협의회 운영의장 등 요직을 거쳐 1999년부터 2001년까지 통일부 차관을 역임했다.

  • “주중 흩어지는 교회인 ‘일터교회’에서 제2의 부흥 기대”

    “주중 흩어지는 교회인 ‘일터교회’에서 제2의 부흥 기대”

    선교신문,

    코로나19 시대에 성도들의 신앙을 지키기 위해 ‘주일 모이는 교회’만이 아니라 ‘주중 흩어지는 교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교회의 하나인 ‘일터교회’가 성장 동력을 잃고 정체하는 한국교회에 혁신적인 대안을 제시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솔로몬일터교회 김동연 목사(잡뉴스솔로몬서치 대표이사, 솔로몬교회성장연구소 대표)는 “일터교회는 ‘선교로서의 비즈니스’ 공동체인 동시에 교회 밖에서 영혼을 구원하는 적극적인 선교적 공동체”라며 “국내 목회자 수급 불균형으로 인한 목회자 이중직 문제를 해결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평신도 크리스천 CEO·회장이 운영하는 일터 내에서 평신도 경영자와

  • “북한선교와 복음통일, 이제 세계교회와 함께할 때”

    “북한선교와 복음통일, 이제 세계교회와 함께할 때”

    선교신문,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열린 ‘2021 선교통일한국 국제컨퍼런스’에 참석한 한국, 독일, 루마니아, 미국, 브라질의 북한선교 및 통일 전문가들은 “북한선교를 하려면 먼저 북한 사람들과 마음으로 소통하며 관계를 형성해야 한다. 그리고 북한선교를 하는 각국 교회도 복음통일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하면서 상호 협력하고 세계선교로까지 나아가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컨퍼런스를 주최한 선교통일한국협의회(선통협)는 2018년 설립 이래 예수님의 지상명령에 따라 한국교회와 선교단체, 복음통일선교 전문가들이 연합하여 선교통일 전략과 인프라 구축에 앞장서 왔다.1박 2일간 켄싱턴

  • 레알 마드리드 한국 아카데미 공식 출범 선언

    레알 마드리드 한국 아카데미 공식 출범 선언

    선교신문,

    유럽 명문구단 레알 마드리드의 한국 아카데미가 공식 론칭된다. 글로벌선진교육(GEM)과 레알 마드리드는 21일 한국 아카데미 협약식을 화상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GEM 남진석 이사장, 레알 마드리드 디렉터 훌리오 곤잘레스, 레알 마드리드 레전드 선수 알바로 아르벨로아, 에이전시 C&P(카탈리나앤파트너스)스포츠의 김나나 대표가 참석했

  • “직장은 땅끝”…40주년 맞은 직장선교의 새 방향과 전략은?

    “직장은 땅끝”…40주년 맞은 직장선교의 새 방향과 전략은?

    선교신문,

    직장선교 40주년을 맞아 직장선교사회문화원(직선문, 설립이사장 박흥일 장로·원장 명근식 장로)이 향후 직장선교의 나아갈 길과 구체적인 로드맵을 마련하기 위해 제7회 직장선교 비전포럼을 22일 충무교회 본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온라인 유튜브에서 동시 생중계됐다. 작년 제6회 직장선교 비전포럼에서 직장선교의 과거 40년과 미래 40년의 큰 그림을 살펴보았다면, 올해는 그 연장 선상에서 직장선교의 세부 전략과 사업 계획, 추진 방법 등을 나누면서 직장선교사들에게 성찰과 비

  • 한직선, 직장선교 40주년 기념사업 추진 방향 및 계획 발표

    한직선, 직장선교 40주년 기념사업 추진 방향 및 계획 발표

    선교신문,

    올해 40주년을 맞이한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한직선, 이사장 주대준·대표회장 진승호)가 지난 역사를 되돌아보고 향후 40년의 나아갈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한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22일 서울 삼성로 충무교회(성창용 담임목사)에서 대면과 비대면으로 동시에 열린 제40차 중앙위원회에서 한직선은 향후 사역을 위해 ‘조직 강화’ ‘규모화’ ‘효율화’의 세 가지 기본 방향을 설정하고, 기존 40주년 기념사업 16개 중 선택과 집중을 통해 4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을 밝혔다. 첫째, 한직선 40년사 편찬분과위원회가 진행하는 ‘직장선교 40년사 발간’ 사업은 40년을 반추하고 집대성하는 동시에 미래 40년에 대한 내용을 담아 올해 발간할 예정이다. 둘째, 한직선 행사분과위원회가 준비하는 ‘40주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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