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기독일보,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 ‘북한선교의 열매’인 탈북민교회 전국 58개, 기본 현황 공개돼

    ‘북한선교의 열매’인 탈북민교회 전국 58개, 기본 현황 공개돼

    선교신문,

    2004년 북한 출신 목회자가 남한에 첫 탈북민교회를 개척한 지 17년이 흐른 현재, 북한 출신 목회자가 개척하거나 남한 출신 목회자가 국내 탈북민 사역을 주요 목표로 개척하거나 성도 구성원 대부분이 탈북민인 ‘탈북민교회’가 전국에 총 58개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교회의 ‘북한선교 열매’이자 ‘통일준비의 길잡이’와 같은 탈북민교회의 교세나 재정상황은 전반적으로 열악하여, 한국교회의 보다 많은 관심과 동역이 요청되는 상황이었다. 58개 탈북민교회 중 52개 교회의 평균 성도는 34명이었고, 성도가 60명 이상인 교회는 10%였다. 또 52개 교회의 65%는 교회 월수입이 200만 원 이하여서 수입의 절반 이상을 임대료로 지출했고, 70% 이상은 담임목회자의 사례

  • 백영모 선교사 “지옥 같은 감옥서 3년…떳떳하게 한국 가겠다고 마음먹어”

    백영모 선교사 “지옥 같은 감옥서 3년…떳떳하게 한국 가겠다고 마음먹어”

    선교신문,

    불법 총기류 소지 혐의로 필리핀 교도소에 구속됐다가 무죄를 선고받고 풀려난 백영모 선교사가 귀국 후 자가격리를 끝내고 본격적인 선교보고 활동에 들어갔다. 백 선교사가 소속된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에 따르면, 백 선교사는 지난 6일 총회본부에서 한기채 총회장 등 총회 임원을 예방하고 귀환 보고 및 인사를 했다. 이날 총회장 한기채 목사는 백영모·배순영 선교사 부부를 따뜻하게 맞이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고 위로했다고 한다. 한기채 총회장은 이날 “마음 같아서는 비행기라도 보내서 모셔오고 싶었지만 코로나 때문에 제대로 된 환영인

  • 국내 외국인·이주민 사역 현황과 장점

    국내 외국인·이주민 사역 현황과 장점

    선교신문,

    한국에는 코로나19 발생 전에는 체류 외국인이 250만 명 정도가 있었으나 일부가 귀국하여 현재 218만 명의 외국인이 체류하고 있다. 이들 가운데 약 24%는 단순 노동자(비전문, 방문 취업)들이고 나머지는 재외동포, 결혼, 유학생, 전문 인력 등이다. 최근 자료에 의하면 이 가운데 중국인(중국동포 포함)이 44%이고, 베트

  • 2021 한인세계선교사대회 7월 13~16일 한동대서 진행

    2021 한인세계선교사대회 7월 13~16일 한동대서 진행

    선교신문,

    코로나 팬데믹 사태로 한 차례 연기된 제16회 한인세계선교사대회가 오는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3박 4일간 한동대학교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한국선교, 성찰과 제안’을 주제로 열린다. 코로나 방역 수칙을 지키는 가운데 대면, 비대면으로 동시에 열리며, 특히 대면 참석자는 코로나 PCR 검사 음성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 2020년 7월 한동대학교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2020 한인세계선교사대회는 올해 2021 한인세계선교사대회로 개최하기로 했다. 한인세계선교사회(KWMF, 공동회장 김영섭·박영기·오세관·최근봉)와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가 공동개최하고, KWMF가 주관한다. 또 한국세계선교협의

  • “한 영혼을 위한 주님의 열망을 느낄 수 있어”

    “한 영혼을 위한 주님의 열망을 느낄 수 있어”

    선교신문,

    평택항에서의 승무원 전도는 예수님의 지상 사명 동참을 위해 전문인 직장선교사였던 1999년 4월, 자비량으로 시작하여 23년째 사역하고 있다. 평택항에서 초기 사역은 너무도 열악하고 부진하여 3년이란 세월을 기다리며 아내와 기도했다. 그러다가 먼저 다양한 나라의 성경을 배포하자고 제안을 하게 되었다. 이후 아내와 직장선교사(전문인선교사)인 나는 A국어로 된 성경을 A국으로 나가는 사람들에게 나누어주기 시작했다. 어느 여름날, A국 승무원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평택국제터미널으로 들어간다. 마침 식당 아주머니는 요즘 많은 한국인이 A국으로 들어가지 못해 그나마 성경도 못 가져간다고 한다. 또 장사도 안된다고 한다.

  • 사실과 다른 이슬람 편향적 교과서 내용 바로잡길

    사실과 다른 이슬람 편향적 교과서 내용 바로잡길

    기독일보,

    2020년 발간된 교육부 검정 중학교 교과서 ‘역사 1’ 6종을 살펴보면 이전에 보였던 종교 관련 기술 분량의 불균형은 대부분 해소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슬람 관련 기술에는 부정확하거나 잘못된 부분이 있어 수정이 요청된다. 지난 회에 이어 관련한 내용을 소개한다. ◈비상출판사: 71쪽의 그림 설명에 ‘이슬람 제국은 말과 낙타를 이용한 기동력과 종교적 관용정책으로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어요’라는 부분은 사실과 다르다. 이슬람에는 종교적 관용정책이 없었다. 꾸란과 하디스는 비무슬림들은 죽이라고 했다(꾸란 9:5, 꾸란 47:4). 이슬람의 창시자 무함마드도 자신의 사위들이 이슬람으로 개종하지 않는다고 두 딸 루까이야, 움 쿨숨을 이혼시켰다.

  • 고난주간 영화  온라인 특별 상영

    고난주간 영화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 온라인 특별 상영

    크리스천투데이,

    한국 순교자의 소리(한국 VOM)가 고난 주간(3월 31일 수요일 ~ 4월 4일 주일)을 맞아 영화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을 온라인 특별 상영한다고 밝혔다. 이 영화는 전 세계 70여개 국가의 핍박받는 기독교인들을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순교자의 소리’는 핍박이 있는 곳에 실제로 살고 있는 기독교인들이 위험을 무릎쓰고 복음을 전하는데 필요한 것들을 지원…

  • “사실과 다른 이슬람 편향적인 교과서 내용은 바로잡길”

    “사실과 다른 이슬람 편향적인 교과서 내용은 바로잡길”

    선교신문,

    2020년 발간된 교육부 검정 중학교 교과서 ‘역사 1’ 6종을 살펴보면 이전에 보였던 종교 관련 기술 분량의 불균형은 대부분 해소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슬람 관련 기술에는 부정확하거나 잘못된 부분이 있어 수정이 요청된다. 지난 회에 이어 관련한 내용을 소개한다. ◈비상출판사: 71쪽의 그림 설명에 ‘이슬람 제국은 말과 낙타를 이용한 기동력과 종교적 관용정책으로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어요’라는 부분은 사실과 다르다. 이슬람에는 종교적 관용정책이 없었다. 꾸란과 하디스는 비무슬림들은 죽이라고 했다(꾸

  • “김정은 정권 이후 10년, 북한의 청년세대가 달라졌다”

    “김정은 정권 이후 10년, 북한의 청년세대가 달라졌다”

    선교신문,

    탈북민 장혁 씨는 “김정은 정권 이후 10년이라는 세월 동안 제일 괄목할 만한 변화는 시장경제가 북한에 확실하게 자리 잡았다는 것”이라며 “시장경제 속에서 성장한 새 세대의 인식도 이전과 확연히 달라졌다”고 말했다. 함경북도 청진 출신인 그는 1988년생으로, 북한 영재고등학교와 이과대학을 졸업했으며 19세 때 아시아 지역 ACM 국제 대학생 프로그래밍 대회(ACM-ICPC) 수상 경력과 북한 지역 대학생 프로그로밍 경연에서 특등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20

선교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