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주기도문을 드릴 때 성도의 자세는 어떠해야 하나

    주기도문을 드릴 때 성도의 자세는 어떠해야 하나

    선교신문,

    한 사람의 이름이 그 사람을 대표하듯이 하나님의 이름은 하나님의 속성과 성품을 대표한다. 그래서 상대방의 이름에 대한 의미를 분명히 알고 사용해야 한다는 중요성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마틴 루터는 “이 땅에서 최고로 많이 희생을 당하는 것이 주기도문이고, 그보다 더 희생당하는 것이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이라고 말했다. 이 말은 많은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나 여호와, 하나님에 대한 이름의 의미를 모르고 사용하며, 주기도문에서도 그 의미를 모르고 ‘이름이 거룩하게 하옵시며’라고 기도할 때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1. 신약 성경에서 「이름이 거룩하게 하옵시며」라고 기도하라고 하신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이신가? 그는 하나님이시다(He is God). 왜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신가? 그의 사역에서 자연을 다스리시고, 사망을 정복하시고, 죄를 용서하시고, 율법을 완성하시므로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을 하였기 때문에 그는 하나님이시다. 그가 하나님이신 이 진리에 대해서는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요 1:1)라고 기록했고, 이 말씀이신 하나님이 육신의 몸을 입고 오셨음에 대하여 ‘말씀이 육신이 되어

  • 인터콥선교회 소속 BTJ열방센터 관계자 구속

    인터콥선교회 소속 BTJ열방센터 관계자 구속

    선교신문,

    작년 11월 이후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 방문자와 관련한 전국에 코로나 확진자가 계속 증가하는 가운데 열방센터 관계자 2명이 14일 밤 구속됐다. 대구지법 상주지원은 방역당국의 코로나 역학조사 방해 혐의로 인터콥선교회 소속 열방센터 센터장 등 관계자 2명에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상주지원은 “주요 범죄사실이 소명되고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고 판단했다. 이들은 작년 11월 27, 28일 열방센터에서 열린 행사 참석자 500명에 대한 명단을 늦게 제출하고, 참석자 명단 허위 작성, 조직적으로 위치를 속이려 한 정황 등 역학조사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 최바울 선교사 작년 음모론 발언 논란…“선교사와 회원 재교육 필요하다면 해야”

    최바울 선교사 작년 음모론 발언 논란…“선교사와 회원 재교육 필요하다면 해야”

    선교신문,

    인터콥선교회(이하 인터콥) 대표 최바울 선교사가 지난해 했던 강연 내용이 논란이 되고 있다. 최 선교사는 작년 7월 한 강연에서 “5년 전에 3월에 빌 게이츠와 그 재단이 이렇게 국제 컨퍼런스에서 빌 게이츠가 발표를 했다. 그 컨퍼런스 이름이 TED, 테드다. 앞으로 인류를 위협하는 건 핵폭탄이 아니고 코로나 바이러스다” “(백신으로) DNA를 바꿔서 절대복종, 공포 없고, 두려움도 없고. 이 백신을 맞으면 세계가 뭐가 돼? 그들의 노예가 된다”고 주장했다. 지난 13일에는 ‘인터콥미디어’라는 채널에 ‘최바울선교사 DNA백신과 RNA 백신(2020년 6월)’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최 선교사는 “백신이 나온다, 백신도 두 종류. RNA백신 DNA백신. 빌게이츠가 하는 건 다 DNA백신이라. 빌게이츠가 한국에 엄청나게 투자했어. 제약회사들한테”라고 말했다.

  • 한국의 미풍양속과 이슬람의 충돌, 어떻게 봐야 할까

    한국의 미풍양속과 이슬람의 충돌, 어떻게 봐야 할까

    선교신문,

    무슬림들도 자신들이 세상 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틈만 있으면 “이슬람은 평화의 종교”라든가 “이슬람은 여성을 차별하지 않는다”든가 “이슬람은 모든 사람이 알라 앞에서 평등하다고 믿는다”는 등의 주장을 사람들의 뇌리에 각인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사실 불가능한 일이다. 왜냐하면 세상에서 발생하는 테러의 대부분이 무슬림들에 의해서 자행되고 있을 뿐 아니라 이들이 테러를 저지를 때마다 “알라가 더 위대하다(알라후 아크바르)” 또는 “알라 외에 다른 신은 없다(라 일라 일랄라)”는 등의 이슬람 구호를 외치면서 폭탄을 던지든지 사람을 죽이기 때문이다. 한때 세상을 요란하게 했던 IS가 터키와 시리아 지역에서 사람들을 죽일 때마다 “짐승들도 저렇게까지 잔인하지는 않을 것이다”라고 할 만큼 끔찍한 방법으로 많은 사람을 죽였다. 그때도 이슬람 학자들이나 이맘들은 “IS는 이슬람과 전혀 관계가 없으며 이는 그들이 정치적인 목적을 위해서 저지르는 만행일 뿐이다. 정상적인 무슬림이라면 누구든지 테러를 반대한다”라면서 “사람들은 마치 이슬람이 테러의 종교인 것처럼 생각하고 있지만 이런 오해와 편견을 빨리 지워버려야 이 사회의 평화가 유지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 건강보험공단 “BTJ열방센터에 구상권 청구 방침”

    건강보험공단 “BTJ열방센터에 구상권 청구 방침”

    크리스천투데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코로나19 역학조사를 거부하는 등 방역지침을 위반한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에 구상권을 청구하기로 했다. 건보공단은 13일 “행정명령 위반, 역학조사 거부 및 방역방해 행위 등에 따른 코로나19 확진자의 진료비에 대해 국민건강보험법에 근거해 부당이득금을 환수하거나 구상금을 청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1…

  • [간증] 점쟁이에서 전도자가 된 중국 북서부 무슬림 성도

    [간증] 점쟁이에서 전도자가 된 중국 북서부 무슬림 성도

    선교신문,

    아만다와 남편은 주민의 99%가 무슬림인 작은 마을 출신입니다. 아만다는 전업주부로 보였지만, 점쟁이이기도 했습니다. 중국의 무슬림 지역에서 점치는 일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이슬람과 샤머니즘이 혼합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아만다가 ‘신통하다’는 소문이 나서 마을 사람들과 다른 마을 사람들까지 그녀에게 앞일을 점치고 문제의 해결책을 얻으러 찾아왔습니다. 아만다는 미래를 잘 알아맞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자기에게 닥칠 심각한 질병을 예견하지 못했습니다. 어느 날 아침, 아만다는 눈을 떴는데 팔다리를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남편은 서둘러 병원으로 그녀를 데리고 갔고, 많은 검사를 받았지만 이 이상한 증상에 대한 진단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나는 너무 겁이 났어요. 어쩐지 신이 나를 벌하시는 것 같았어요. 내가 틀림없이 신을 화나게 했다는 걸 알았어요.”

  • KWMA 신임 사무총장 선거, 과반수 득표자 없어 연기

    KWMA 신임 사무총장 선거, 과반수 득표자 없어 연기

    선교신문,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로 12일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제31차 정기총회 및 신년 하례회가 사상 처음으로 비대면 온라인 줌(Zoom)으로 열렸다. 총회는 141명의 총대(6명 위임)가 참석한 가운데 이사장 이규현 목사(수영로교회)의 사회로 개회했다. 이날 조경호 목사(대전 대흥침례교회)에 이어 주승중 목사(주안장로교회)가 1년 임기의 신임 대표회장으로 취임했다. 또 지난 4년간 KWMA를 섬긴 조용중 목사에 이어 신임 사무총장 선거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온라인 투표시스템 ‘K-Voting’을 활용하여 치렀으나, 과반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이날 투표는 부결됐다. 현재 신임 사무총장 후보는 강대흥 선교사(기호 1번), 김종국 선교사(기호 2번)로, 이날 선거 결과 강 선교사가 70표, 김 선교사가 63표를 얻었으나 141표의 과반수(71표 이상) 득표자가 없었다.

  • 인터콥 “BTJ열방센터 방문자, 코로나 진단검사 간곡히 부탁”

    인터콥 “BTJ열방센터 방문자, 코로나 진단검사 간곡히 부탁”

    선교신문,

    인터콥선교회는 1월 11일 호소문을 통해 “BTJ열방센터 모임 참가자와 방문자들 중 현재까지 (코로나) 진단검사를 받지 않으신 분들은 즉시 가까운 보건소, 선별진료소, 임시선별검사소 등에 방문하여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것”을 요청했다. 인터콥은 “2020년 11월 12일 상주 열방센터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 진단검사를 받도록 촉구하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해 왔다”며 “이와 함께 자체적으로 보건소 및 선별진료소 안내 서비스팀을 운영하여 진단검사를 안내해 왔으며, 홈페이지에도 정부의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 대책에 협조하여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권면하는 안내문도 지속적으로 게시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 과연 나는 나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과연 나는 나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선교신문,

    내 안의 아픔과 상처, 무능력, 실패를 직면하고 인정하는 일은 고통스럽고 힘들다. 내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려면 큰 용기가 필요한 이유다. 그런데 그 고통의 시간이 지나고 나면, 이전에 보이지 않던 치유와 회복, 성장의 길이 열린다. 25년간 상담전문가이자 인성교육전문가, 대학교수로 많은 청춘을 만나 온 최원호 박사(국제청소년문화교류협회 이사장·사진)가 상처받은 청춘들의 영혼을 치유하는 회복 심리 교과서 《이토록 일방적 아픔이라니》를 펴냈다. 저자는 이 시대 많은 청춘이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는 마음의 상처, 지나친 자기 비하, 완벽주의, 과도한 비교의식, 열등감과 무기력함에 빠진 것을 보아 왔다. 직장인도 예외는 아니었다. 코로나19로 인한 구조조정 위기, 승진 경쟁, 과도한 업무량, 상사와 후배와의 관계, 업무에 대한 책임감, 조직 내 모호한 위치 등으로 70% 이상이 우울증에 시달렸다.

  • 하나님의 각 이름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하나님의 각 이름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선교신문,

    구약 성경 속에서 하나님은 자신의 이름을 통해서 신자들의 마음속에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알게 한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의 이름은 하나님이 자신에 관해 우리에게 계시하신 모든 것을 우리 앞에 제시한다. 첫째, 창세기 서두에서 ‘창조주 하나님’은 엘로힘(Elohim)으로 나타난다. 1) 엘(El): 엘은 하나님을 지시하신 단순한 명칭이다. 하나님의 위엄과 권위를 표현한다고 볼 수 있고 우주 위에 위엄과 권위의 대주재(大主宰)가 되신다. 강한 능력을 가진(Almighty) 통치자이시다. 하나님의 위엄과 권위를 나타내는 데 주로 복합어로 사용된다. 2) 엘로힘(Elohim): 엘로힘의 하나님은 강하고 유력한 자, 즉 자기를 경외의 유일한 대상으로 가르치고 세계의 창조주와 통치주로 창조와 섭리의 하나님으로 그의 일반적인 면을 지시한다. 하나님이 자기 창조, 권능, 능력을 나타내실 때마다 「엘로힘」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셔서 창조의 하나님, 권능의 하나님, 능력의 하나님으로 불리워지게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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