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미국오픈도어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 가운데 위기에 처한 양국 기독교인들을 위한 기도제목을 공개했다. 미국오픈도어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갈등은 복잡하다”면서 “이번 전쟁은 러시아가 상당한 영향력을 유지하는 우크라이나 지역의 시민과 성도들에게 의심의 여지없이 도전이 될 것이다. 러시아는 기독교
강원도 원주 지방에 설립된 최초의 개신교회인 문막감리교회가 오는 4월 1일 교회창립 117주년을 앞두고, 교회 역사를 시대 순으로 정리한 「문막교회 117년사」를 출간했다. 총 4부로 구성된 이 책은 1부에서 1885년 개신교 선교사들의 한국 도착부터 문막교회 창립 과정을, 2부에서 원주지방회 결성과 일제강점기의 교회 상황을 다뤘다. 3부에서는 8.15 해방 이후 침체된 교회가 어떻게 6.25 동족상잔 전쟁의 폐허에서 다시 설 수 있었는지를 설명하며, 4부에서 역경을 극복하고 자립하여 21세기 선교의 지경을 넓혀가는 현재의 교회 모습을 역대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우크라니아 목회자, 러시아군 점령 상황 전달 “지금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목소리 높일 때, 선교사님들은 한국에서 이곳 참상 알려 달라” 우크라이나 멜리토폴에서 교회를 개척해 사역하다 외교부 지침으로 일시 귀국한 김환삼·박미경 선교사님께서 곽용화 체코 선교사님을 통해 소식을 전달했습니다. 귀한 소식을 보내 준 곽용화·김환삼 선교사를 비롯해 유럽 선교사들…
서 선교사, 외무부 조치로 폴란드 넘어가 오후 5시마다 성도들 안전 확인하고 기도 위기 속에서 붙잡을 주님 계시기에 감사 그들의 고통과 아픔 회복·치료해 주시길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전격 침공해 전 세계의 규탄을 받고 있는 가운데, 우크라이나 인근인 체코 프라하 생명나무교회에서 선교 활동을 하고 있는 곽용화 선교사가 현지 소식을 전해 주고 있습니다. 이번…
가수, 배우, 모델, 무용가 등 연예에 종사하는 ‘연예인’은 10대 초반까지 학생들이 꼽는 희망직업 10위권에서 거의 매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직업군이다. KBS 공채 7기이자 대학 개그제 1기 개그맨 출신인 박병득 목사(예수기쁨교회)는 올해 들어 다음세대를 향한 미디어 선교의 하나로 연예인 지망생들을 위한 유튜브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12일 광성교회 원로목사 김창인 목사가 순환으로 소천했다. 향년 89세. 김창인 목사는 1958년 부산장신대를 졸업하고 부산 남부민교회(현 은성교회) 전도사로 사역했으며, 1963년 장로회신학대 본과, 1964년 동아대 졸업 후 부산 대성교회 강도사를 거쳐 실향민들이 서울 천호동에 개척한 광성교회에 1966년 담임목사로 부임했다. 2004년에
한국교회연합(이하 한교연)은 오는 3월 26일 토요일 오후 5시에 군포제일교회에서 대한기독인 생명윤리 세미나를 개최한다. 성누가회(대표 신명섭)가 주관하고 기독일보가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는 “한국 생명윤리의 과제와 나아갈 길”을 주제로 열리며 샘 안양병원 박상은 원장이 강사로 나선다. 박 원장은 고려대학교 의학박사를 취득하고, 한국생명윤리학회 고문, 성산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