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급거 귀국한 우크라이나 선교사들을 돕기 위한 움직임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 김동근 장로)는 3~5일 가평힐링리조트에 우크라이나 선교사 가족들의 임시처소를 마련하고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총연합회(대표회장 심평종 목사, 세기총)와 함께 선교사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목숨을 걸고 험난한 과정을 거쳐 한국에 입국한 탈북민들의 사회 적응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경제적 위기와 신체적·정신적 질환과 장애, 외로움과 고독, 가정불화 등의 이유로 범죄를 저지르거나 자살하는 경우가 늘고 있으며, 심지어 재입북하는 경우도 있다. 법무부가 2021년 밝힌 연도별 탈북민 수감자 수는 2017년 144명, 2018년 145명, 2019년 152명, 2020년 169명, 2021년 8월 말 175명으로 꾸준히 늘었다. 국가인권위원회가 지난 1월 발표한 탈북민 사망 요인 가운데 자살 비율은
미디어사역네트워크가 주관하는 IT미션포럼이 ‘메타버스 속에서 선교하기’를 주제로 지난 3일 오후 온라인 줌으로 진행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전생명 선교사(FMnC 선교회 이사)가 ‘새로운 세상 메타버스에서, 하나님의 선교를 꿈꾸며, 시도 해 보다’를 주제로 강의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후 조한용 팀장(네이버 신우회 리더), 이화선 간사(CCC VLM 부서 SNS 사역팀), 박준호 선교사(ITMC 제페토 담당)가 패널로 참여하는 토크쇼가 이어졌다.
청년사역단체 복음한국이 오는 8일 화요일 저녁 7시 30분에 ‘득템력에 능력을 키우라! 오직 복음으로!’를 주제로 ‘3월 랜선 수련회’를 개최한다. 이번 랜선 수련회 찬양의 시간은 ‘복음한국 미니스트리’와 인기 유튜버 ‘케이(kei is loved)’가 참여하며, 간증의 시간은 만화로 보는 천로역정으로 유명한 만화가 최철규 작가가 출연한다. 마지막 파트인 토크 콘서트에서는 길원평 교수(복음한국 공동운영위원장)와 최철규 작가가 함께 출연한다.
제91차 세계선교연대포럼이 5일 서울 명동 프린스호텔 별관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강사로 나선 사랑의쌀나눔 이사장 이선구 목사는 이날 “우리가 이 세상에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은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는 자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모르는 자들을 위해 땅 끝까지 이르러 복음을 전하기
지난달 24일 이른 아침 시작된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전 세계의 불안한 정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우크라이나 수도 크이우(키예프)와 하르키우(하리코프)에서 폭력사태가 발생하는 등 갈등이 확산되면서 연일 긴장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여성과 어린이들로 구성된 100만 명 이상의 난민이 우크라이나를 떠나 인근 국가로 피난을 가고 있는 급박한 상황에 사마리안퍼스는 분쟁 발발 즉시 30명 이상의 긴급재난대응팀을 파견해 구호물품을 전달하는 등 즉각적인 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재미 대한민국 뉴욕 애국연대를 비롯한 뉴욕과 뉴저지, 필라델피아 애국동포들이 1일 뉴욕 유엔본부 앞에서 구국집회를 열고 한미동맹 강화와 종전선언 반대를 촉구했다. 특히 한국의 대선을 앞두고 주사파 후보의 절대 반대를 외쳤다. 집회에는 지역의 많은 목회자들과 장로들이 대거 참여해 기도 순서를 맡았고, 자유민주주의 기초 위에 세워진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한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