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지미션, 일시 귀국 선교사 위한 단기 숙소 지원

    지미션, 일시 귀국 선교사 위한 단기 숙소 지원

    선교신문,

    기독교 복음주의 선교단체인 지미션(대표 박충관)이 코로나19 등의 이유로 일시 귀국한 선교사를 위해 투룸 형태의 역세권 단기 숙소를 인천 서구 심곡동에 오픈했다. 지미션은 25일 “선교사의 일시 귀국에 따른 단기 숙소의 필요성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지만, 최근 코로나19 로 인한 자가격리 장소에 대한 수요가 겹치면서 그 필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지미션 선교

  • 2021 봄학기 온라인 비대면 시니어선교학교 개설

    2021 봄학기 온라인 비대면 시니어선교학교 개설

    선교신문,

    2021 봄학기 시니어선교학교가 오는 4월 20일부터 6월 15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30분~9시 30분(한국시간) 온라인 비대면으로 줌(zoom)으로 열린다. 시니어선교한국은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작년 가을학기에 이어 올해도 전 지역 연합 온라인 선교학교 과정을 개설했다. 서울경기 17기, 대전 13기, 광주전남 10기, 순천 8기, 대구경북 8기, 전북 7기, 천안 2기 과정이 동시에 진행된다. 선교학교는 실시간 줌 강의와 지역별로

  • “이슬람에 대한 부정확한 교과서 내용 수정해야”

    “이슬람에 대한 부정확한 교과서 내용 수정해야”

    선교신문,

    한동안 대한민국 교과서의 이슬람 편향성에 관련하여 국회에서 세미나도 열리고, 각종 매스컴에서 이슈화한 일이 있다. 그 내용은 주로 교과서의 종교 관련 기술의 분량에서 불균형과 편향성을 지적하는 것이었다. 보도에 의하면, 역사교과서의 종교서술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이슬람이 46.1%, 불교 19.0%, 천주교 15.5%, 힌두교 10.4%, 개신교 3.0%였다(국민일보 2018.9.12.). 2015 인구주택총조사에서 대한민국 종교인구별 통계는 무종교를 표방한 사람들이 56.1%, 기독교 19.7%,

  •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운동’ 30주년...올해는 4월 13일부터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운동’ 30주년…올해는 4월 13일부터

    선교신문,

    지난 30년간 이어져 온 국제적인 기도운동인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운동’이 올해는 4월 13일부터 5월 12일까지 진행된다. 이 기도운동은 1992년 소수의 중동 선교사에 의해 처음 시작됐다. ‘라마단’ 기간 무슬림들이 금식하며 기도하는 동안, 선교사들도 함께 기도하면서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깨닫고 주님 앞에 나아올 수 있도록 간구한 것이다. 일반 무슬림들은 이슬람력으로 9월을 신성한 달로 여겨, 30일간 해가 뜰 때부터 질 때까지 금식하고 기도하는 ‘라마단’을 지킨다. 이슬람력은 1년을 354일로 계산하기 때문에 라마단은 해마다 열흘씩 빨라진다. 중동 선교 현장에서 시작된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운동’은 오늘날 매년 수십만 명의 그리스도인이 동참하는 세계에서 가장 큰 기도운동으로 성장했다. 이 기도운동을 위해 매년 기도 책자가 발행되며, 30개 언어로 번역돼 40개국에 배포되고 있다. 한국

  • 70년 가까이 한길 걸은 美 목회자 부부, 코로나19로 한날 부름받아

    70년 가까이 한길 걸은 美 목회자 부부, 코로나19로 한날 부름받아

    선교신문,

    60여 년간 목회와 선교에 전념하며 일생을 바친 미국인 목회자 부부가 코로나19에 걸려 지난 1일 몇 분 간격으로 숨을 거둔 사연이 알려졌다. 미국 플로리다주의 한 호스피스에 입원했던 빌과 에스더 일니스키(Bill & Esther Ilnisky) 부부는 이번 주말 67번째 결혼기념일을 몇 주 앞두고, 한날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다. 이 같은 사연은 AP통신 등 외신들이 21일(현지시각) 보도하면서 알려졌다. 빌(88)과 에스더(92)는 미국에서 목회와 중동, 카리브해 선교에 60여 년을 헌신했다. 빌은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성장했으며 16세에 하나님께

  • NCKPC, 애틀랜타 총격사건 한인 유가족 위한 모금 요청

    NCKPC, 애틀랜타 총격사건 한인 유가족 위한 모금 요청

    선교신문,

    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총회(NCKPC, 총회장 최병호 목사)가 애틀랜타 총격사건으로 사망한 한인들 유가족을 위한 모금운동에 회원교회들이 함께 참여할 것을 요청했다. NCKPC는 20일(현지시간) “사건 이후 애틀랜타 지역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희생자들을 돕는 후원운동이 전개되고 있다”면서 “이 운동에 동참한 회원교회들이 현재 NCKPC에도 후원금을 보내고 있다. 모금을 원하는 교회는 4월 4일까지 NCKPC로 보낼 경우, 명단과 함께 희생자 유가족들에게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 애틀랜타 한인교회들 “인종차별, 이제 남 아닌 우리의 일”

    애틀랜타 한인교회들 “인종차별, 이제 남 아닌 우리의 일”

    선교신문,

    미국 애틀랜타 프라미스교회 담임 최승혁 목사가 21일(이하 현지시간) 주일설교를 통해 최근 지역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 “그 동안 미국 내 인종차별 대응에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한인과 아시아 커뮤니티에 경종을 울린 사건”이라면서 “인종차별에 대한 대항은 이제 더 이상 무시할 수 없는 우리의 일이 됐고 이것은 우리 뿐만 아니라 우리 자녀들을 위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최 목사는 미국 내에 확산되고 있는 아시아 혐오 정서에 대해 “안타깝게도 요 근래 미국에서 동양인을 미워하는 일부 사람들이 있다. 특히 이제는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욕을 하고, 아시아 어메리칸을 향한 폭력이 점점 증가하는 중”이라면

  • “불법 총기 소지 증거 없어 무죄” 백영모 선교사 오늘 귀국

    “불법 총기 소지 증거 없어 무죄” 백영모 선교사 오늘 귀국

    선교신문,

    필리핀에서 불법 총기 소지 혐의로 현지 교도소에 수감됐던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총회장 한기채 목사) 소속 백영모 선교사(51)가 무죄 판결을 받고 18일 무사히 귀국했다. 기성 교단에 따르면, 이날 오전 백영모 선교사는 아내 배순영 선교사와 입국해 2주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백 선교사는 “성결 가족들의 기도와 국민 성원에 힘입어 오랜 기다림 끝에 무죄가 확정돼 한국 땅을 다시 밟게 됐다”면서 기성 교단 측에 고마움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백 선교사는 자가격리 기간이 끝나면 한국에서 안식년을 보내면서 트라우마와 피부병 등을 치료하고, 심신 안정에 힘쓸 예정이다.

  • 예장 개혁총회신학, 제1회 신대원 졸업감사예배 드려

    예장 개혁총회신학, 제1회 신대원 졸업감사예배 드려

    선교신문,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총회신학 제1회 신대원 졸업감사예배와 학위수여식이 16일 서울 관악구 성현동 말씀세움교회에서 진행됐다. 코로나19 여파로 작년 졸업감사예배 및 학위수여식이 연기되면서 이날 2020년 졸업생 박효정 사모(말씀세움교회), 류재분 전도사(말씀세움교회)와 2021년 졸업생 이은희 사모(풍성한교회) 등 3명이 졸업했다. 이은희 사모는 성적 우수상을 받았다. 이태재 개혁총회신학 학장(말씀세움교회)은 졸업생들에게 “주님의 뜻이고 주의 일이라면 계산하거나 따지지 말고 하길 바란다”며 “이제부터 시작이다. 디모데전서 4장 15절 말씀처럼 성숙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낼 것”을 당부했다.

  •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직무집행정지 처분 기각돼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직무집행정지 처분 기각돼

    선교신문,

    서울동부지방법원이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에 대한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10일 기각했다. 채권자는 이 교회 원로인 김삼환 목사의 아들인 김 목사가 소위 ‘세습방지법’이라 불리는 교단(예장 통합) 헌법 제2편 제28조 제6항에 어긋나 위임목사 및 당회장 직을 수행하고 있다는 취지로 이 가처분을 신청했다. 교단 헌법의 해당 내용은 “위임목사 또는 담임목사 청빙에 있어, 아래 각호에 해당하는 이는 위임목사 또는 담임목사로 청빙할 수 없다. 단 자립대상교회에는 이를 적용하지 아니한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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