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17개 광역시도 악법대응본부’(악대본)가 지난 29일 새로남교회(오정호 담임목사)에서 출범식을 열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악대본은 정의당과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입법 발의한 성평등 및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이단세력 등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강력한 기구로 조직됐다. 이를 위해 우선 전국 조직망을 형성하고 기독교 정체성에 반하는 악
한국기독교직장선교목회자협의회(직목협)가 최근 서울 중구 남대문교회에서 지역 교회 목회자와 목회자 후보생들을 위한 11기 직장선교목회자 교육원을 진행했다. 이 교육 과정은 성도 개인과 가정뿐 아니라 성도들이 대부분 시간을 보내는 직장까지 목회의 대상지로 삼고 사역하기 원하는 목회자들에게 직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직장 목회의 전
(재)예수병원 유지재단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2022 의료 해외 진출 프로젝트 지원사업’ 협약 대상기관으로 선정돼 국고보조금 2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예수병원은 설립 이념을 계승해 캄보디아 종합병원 설립을 준비하던 중, 국내 의료 해외진출 지원을 목적으로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진흥원에서 시행하는 의료 해외 진출 프로젝트 지원사업 중 가장 높은 단계인 해외…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국제어린이재단연맹(ChildFund Alliance)과 함께 우크라이나 사태 지원 규모를 580만 달러 규모(약 70억 원)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번 추가 지원을 통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국제어린이재단연맹과 함께 우크라이나 내부 주요 거점 및 몰도바 등 난민들이 대피하는 인근 접경지대를 중심으로 식량과 의약품 등 긴급 생필품을 …
사마리안퍼스는 “생후 11일 된 아이가 갑자기 의식을 잃는다. 충분한 영양공급을 해 줄 수도, 응급처치를 받을 수 있는 병원을 찾을 수도, 아이를 위해 엄마가 해 줄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며 “당장의 안전한 거처는 물론 생존을 위한 식량과 물 조차 구할 수 없는 분쟁 상황이며, 생명은 그렇게 죽음과 더 가까워진다. 생존과의 사투, 우크라이나의 참담한 현주소”라고 했다.
무슬림들이 예수님 앞에 나아오길 바라는 그리스도인들의 기도 운동인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가 지난 2일부터 시작됐다. 이 기도 운동은 매년 무슬림이 영적으로 민감해지는 라마단 시기와 맞물려 30년간 진행되어 왔다. 라마단은 이슬람력으로 9월로, 30일 동안 해가 떠 있는 시간에는 음식과 물을 포함한 음료를 먹지 않고, 담배, 성행위와 모든 부도덕한 행동을 금하고 있다. 올해 기도 기간은 4월 2일부터 5월 2일까지다.
우크라이나 난민을 위한 평화콘서트가 지난 3월 31일 오후 크로스로드 주최, 번개탄tv 주관으로 열렸다. 이번 콘서트는 찬양사역자 지미선, 브라이언킴, 앙상블 안음, 테너 한세훈, 재즈 보컬리스트 김형미, 옹기장이 선교단이 함께 했으며, 아름다운 선율과 찬양으로 우크라이나 땅과 난민들을 돕는 현지 선교사들에게 위로와 사랑을 전했다.
UBF(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가 지난 27일 주일 포천UBF 개척예배를 드렸다. 지난 26년간 종로 1부 사역을 담당했던 김갈렙, 김리브가 목자가 이번 포천UBF 센터를 개척하게 되었다. 개척예배 설교는 김모세 목사(UBF 한국대표)가 ‘우리가 꿈꾸는 것 같았도다’(시편 126:1~6)라는 제목으로 전했다. 김모세 목사는 “하나님은 꿈꾸시는 분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꿈을 우리에게 주시고 역사를 이루어 가시는 분이다. 하나님은 어떤 꿈을 가지고 포천UBF를 개척하고자 하시는 건가. 시편 126편 말씀을 보면서 장차 하나님이 하실 일에 대한 기대와 설렘 속에서 포천UBF 위해서 간절히 기도하기 원한다”고 했다.
군선교 50주년 희년을 맞이한 한국교회가 지난 반세기 동안 군선교연합사역을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과 영광을 돌리고, 군선교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기독교군종교구)는 지난 31일 서울 삼성 인터컨티넨탈 서울코엑스 30층 주피터룸에서 ‘한국군선교연합사역 50주년 희년대회 준비 간담회’를 개최했다. 군선교연합회 이사장, 부이사장 및 예비역 군장성 10여 명이 참여한 이 자리에서는 2021년 주요 사업 추진 사항 보고 및 2022년 주요 사업 협조 사항 등을 논의했다. 특히 오는 6월 26일 열리는 ‘한국군선교연합사역 5
전 세계 교회와 성도들이 참여하는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운동’이 4월 2일부터 5월 2일까지 진행된다. 올해 특별히 30주년을 맞이한 기도운동은 그동안 하나님이 응답하신 신실한 기도의 열매를 살펴보고, 아직도 너무 소외되어 잊힌 ‘무슬림 미전도 소수 종족’을 위해 집중 기도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