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모퉁이돌선교회(대표 이삭 목사, 이하 선교회)는 2월 15일~17일까지 ‘내가 위로하리라’를 주제로 제64회 선교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행사는 3일 간 매일 오전 10시 온라인(live.cornerstone.or.kr)로 진행되며,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는 생중계로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는 녹화방송으로 송출된다. 문의는 전화 02-796-8846, 이메일 main@cornerstone.or.kr, 홈페이지 http://www.cornerstone.or.kr로 하면 된다.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경기총, 대표회장 임다윗 목사)가 2022년 새해를 맞아 코로나 장기화 위기와 혼란, 분열 및 갈등의 시대에 선한 영향력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사명을 잘 감당 수 있도록 각오와 결의를 다졌다. 20일 수원명성교회에서 열린 ‘2022 경기도 지도자 초청 신년조찬기도회’(준비위원장 유만석 목사)에는 경기도의 1,300만 도민과 1만5천여 교회, 300만 성도들을 대표해 270여 명의 교계 지도자를 비롯한 각계 지도자가 모여 새해
전 세계 기독교 박해지수 ‘월드 와치 리스트(World Watch List, WWL)’가 19일 발표됐다. 세계 최악의 박해국이던 북한은 아프간 사태로 인해 20년 만에 2위를 기록했지만, 박해지수는 사상 최고인 96점으로 여전히 악질적 종교 박해국임이 드러났다. 수치를 발표한 국제오픈도어의 한국지부인 한국오픈도어선교회는 “북한의 철저하고 시스템적인 기독교 박해는 세계 어느 지역과도…
2022년 세계 기독교 박해 동향 가운데 두드러진 특징은 ‘점점 대담해지는 탈레반’, ‘난민교회의 확산’, ‘다양성의 소멸’, ‘코로나 제한 조치를 이용한 권위적 정부들의 교회 약화 전략’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오픈도어는 19일 발표한 2022 세계 기독교 박해 보고서 ‘월드와치리스트’(WWL, World Watch List)를 통해 이 같은 박해의 특징을 발표하고, 박해받는 교회를 통해 얻는 유익과 이들을 위한 한국교회의 사명 등을 소개
올해 오픈도어가 선정한 최악의 기독교 박해 국가는 ‘아프가니스탄’이었다. 북한은 2002년부터 2021년까지 20년 연속 박해지수 1위를 차지했으나, 올해 2위로 하향 조정됐다. 또한 이번 조사 기간 76개 박해감시국가의 기독교인 약 3억 6천만 명이 박해받은 것으로 나타나는 등 1992년 조사를 시작하여 1993년 첫 보고서를 발표한 이래 역대 최고 수준의 박해지수를 보였다
국민의힘 지성호 의원이 18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복음통일 콘퍼런스’에서 “북한 주민들의 고통을 알리는 것이 사명”이라며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북한에서 일하고 계신다”고 강조했다. 탈북민 출신의 지성호 의원은 에스더기도운동 주최로 진행되고 있는 이 콘퍼런스에 참석해 “나의 사명은 북한 주민들의 고통을 위해 입을 여는 것”이라며 “이는 원래 죽었어야 …
기독교통일포럼 선정 ‘2021 한국교회 통일선교 10대 뉴스’가 발표됐다. 포럼 측은 최근 1월 월례포럼 및 정기총회에서 이를 공개했다. 10대 뉴스 선정에는 김규남(바르샤바국립대 국제관계연구원 연구박사, 기독교통일포럼 운영위원), 유관지 박사(북녘교회연구원 원장, 기독교통일포럼 공동대표), 이다니엘(한국오픈도어선교회 연구팀장), 정종기 박사(고신 통일선교원 원장,…
예수병원 직장어린이집이 공간 개방성을 활용한 보육프로그램과 어린이집 운영에 이르기까지, 부모의 일상적 참여가 자유롭게 이루어지는 전주시 열린어린이집에 선정됐다. 열린어린이집에 선정되면 영유아보육법과 보육사업 안내등 운영지침을 이행하기에, 어린이집 교육시스템에 대한 신뢰가 생기며 부모의 자발적 참여와 약속에 기반을 두어 아이들이 집이 아닌 교육의…
전 세계 기독교인 7명 중 1명이 박해받아 2018년 2억 1천 명 → 2022년 3억 6천 명 전 세계 국가들의 박해와 차별 정도를 기록한 ‘월드 와치 리스트’에 따르면, 약 3억 6천만 명의 기독교인들이 신앙을 이유로 고통받는 것으로 19일 확인됐다. 작년보다 약 2천만 명 증가한 것으로, 전 세계 기독교인 7명 중 1명 꼴로 박해를 받는다는 의미다. 또 전 세계 박해지수에서 아프가니스…
올해 오픈도어가 선정한 최악의 기독교 박해 국가는 ‘아프가니스탄’이었다. 북한은 2002년부터 2021년까지 20년 연속 박해지수 1위를 차지했으나, 올해 2위로 하향 조정됐다. 또한 이번 조사 기간 76개 박해감시국가의 기독교인 약 3억 6천만 명이 박해받은 것으로 나타나는 등 1992년 조사를 시작하여 1993년 첫 보고서를 발표한 이래 역대 최고 수준의 박해지수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