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새문안교회(이상학 담임목사)가 2022년 고난‧부활절을 기념하여 특별기획전으로 송은주 작가의 ‘Sky Aesthetics 하늘미학’ 전시회를 3월 26일부터 4월 20일까지 진행 중이다. ‘하늘미학’은 창세기 1장 8절의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시니라’(God called the expanse sky)는 말씀에 착안한 주제로, 회화와 오브제, 영상으로도 동시에 전시하고 있다.
한국기독실업인회(CBMC)가 제19대 김영구 중앙회장 취임 감사예배를 6일 서울 중구 호텔PJ 4층 카라디움에서 드렸다. 김영구 장로(서울장위제일교회 시무장로, ㈜엘림비엠에스 대표이사)는 지난 2월 제55차 정기총회에서 2년 임기의 중앙회장으로 선임됐다. 이날 한국CBMC 강명진 사무총장의 사회로 연명흠 중앙회 부회장의 대표기도, 새명지회 남한석 회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바나바선교회가 특송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한국오픈도어가 최근 리비아 정부의 부동산 정책 변화로 건물에서 퇴거 위기에 놓인 교회의 소식을 전하고 기도를 요청했다. 리비아 트리폴리의 리비아 연합교회(Union Church)는 지난달 진행된 법원 심리에서 교회가 사용하는 건물에서 퇴거 명령을 받았다. 리비아 연합교회는 해외
아동보호, 교육, 심리사회적 지원 등 필수 구호활동 최우선 순위 고려 필요 아이들 삶의 질, 정서적 건강 등 우려 아동중심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에서 아동보호, 교육, 심리사회적 지원 등 취약한 상황에 놓인 아동들을 위한 필수 구호활동에 더욱 집중할 것을 촉구했다. 지난 3월 30일을 기준으로,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난민이 400만 명을 넘어섰다. 유엔…
순교자의 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는 새 장편 영화 ‘사비나 :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 나치 시대Sabina: Tortured for Christ, the Nazi Years’를 이번 고난주간에 온라인에서 무료 상영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한국VOM은 “국제 기독교 영화제 수장작인 이 영화의 무료 상영은 9일부터 부활절인 오는 17일까지 계속되며 www.vomkorea.com/sabina/에 접속하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고 했다.
모퉁이돌선교회(대표 이삭 목사, 이하 선교회) 카타콤기도회가 5일 오전 11시 온라인 유튜브 채널에서 ‘이스라엘과 아랍의 영혼들이 주께로 돌아옵니다’라는 주제로 열렸다. 카타콤기도회는 매월 첫 번째 화요일에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이날 기도회에서 ‘제자를 세우신 목적’(마10:1, 막3:13~15)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바나바 목사는 “예수님께서 공생애 기간에 하신 일들을 보면, 우리는 많은 일들을 복음서에 볼 수 있다. 그러나 가장 특징적인 일은 열두 제자를 택하시고, 그 제자들과 함께 있으시며, 3년 동안을 같이 잠을 자고, 식사도 하며, 예수님이 가시는 곳마다 함께 하면서 제자들을 가르치셨다는 것”이라고 했다.
4일부터 1박 2일간 경주 켄싱턴리조트에서 개최된 예장 고신 선후협 제12회 선교포럼에서는 선교사 재배치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KPM 선교사의 재배치 전략’을 주제로 발제한 홍영화 선교사(KPM 본부장)는 “1990년에 선교사로 인준받을 때 ‘선교지에서 뼈를 묻을 각오가 되어 있는가?’라는 질문을 받았었다”며 “이제는 그렇게 말할 수 없는 시대가 되어가고 있다. 전략적…
선교통일한국협의회(선통협, 대표회장 강보형 목사)와 통일소망선교회(이사장 유이삭 목사, 대표 이빌립 목사)가 통일 한반도 시대를 준비하며 5일 총회창립100주년기념관 크로스로드 세미나실에서 제3회 북한교회개척포럼을 개최했다. ‘한국교회 북한교회 세우기 진단과 대안 모색’을 주제로 지금까지 한국교회가 추진해 온 북한교회 재건 및 개척 운동을 성찰하고, 건강한 북한교회를 설립하기 위한 방향과 대안을 논의하는 장이었다. 현장 참석자 50여 명과 온라인 줌 참석자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약 3시간 동안 진행됐다.
수색감리교회(담임 목사 김모세) 어머니기도회에서 이기복 교수(전 횃불트리니티 교수, 바른인권여성연합 상임대표)가 지난 2일 ‘다음세대와 가정’(시편 127:1~5)을 주제로 자녀교육을 위한 특강을 전했다. 이기복 교수는 “사랑은 배워야 하고, 사랑은 훈련이다. 네가 사랑스러워서 사랑한다는 말도, 네가 사랑스럽지 못해서 사랑 못한다는 말도 틀린 것이다. 사랑은 대상의 문제가 아니라 나의 능력이고 성품이고 기술이다. 사랑은 훈련받아야 하고, 자녀교육은 영적 싸움이다. 한 아이가 태어나서 자기 인생을 즐기고 살다가 가느냐, 아니면 쓰임 받고 리더가 되고 사회에 영향력을 끼치는 큰 인물이 되느냐는 부모, 특히 어머니에게 달려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