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복음을 전하는 일은 하나님 앞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입니다. 저는 선교사로 제2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감사한 것은 '선교사들에게는 은퇴가 없다'는 사실입니다. 선교사에게 은퇴는 하나님 앞에 가는 날이 바로 은퇴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복음을 전할 것입니다."
배재학당 87회 졸업생인 고(故) 이희배 성도(송헌문화재단 전 이사장)의 모친 장하순 여사가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배재학당동문장학회에 장학금 3억 원을 쾌척했다. 장하순 여사는 자제 이희배 성도가 1년간 암 투병 생활을 하다 지난 1월 14일 소천하자, 아들이 수학하며 꿈을 키웠던 배재중학교와 배재고등학교에서 오랫동안 고인을 기릴 수 있도록 장학금 출연을 결심했다.
최재형 전 감사원장, 이정훈 교수, 지성호 의원 등 자유 수호 주체는 결국 기독교인들, 그리고 청년들 종교개혁 후 모든 국가의 압제와 폭정마다 일어나 자유 쟁취하고 수호했던 세력, 바로 기독교 청년들 즐거운 청년정치 플랫폼을 표방한 ‘2022 청년한국 컨퍼런스’가 오는 17-18일 양일간 오후 7시 30분부터 10시까지 서울 노량진 CTS 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자유를 숨쉬게…
8일 한국위기관리재단이 최근 전운이 감도는 우크라이나에 체류 중인 현지 선교사들의 철수를 권고했다. 외교부는 우크라이나 국경 지역의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정세가 불안정해지자, 재외국민 안전대책 강화 방안으로 지난달 25일 우크라이나 15개 주·지역에 대한 여행경보를 3단계(출국권고)로 조정했다. 15개 주·지역은 크림, 루간스크, 도네츠크, 볼린, 리브네, 지또미르, 키예프, 체르니힙, 수미, 하리키브, 드니프로 페트롭스크, 자포로시아, 헤르손, 오데사, 미콜라이브이
“‘청년한국 컨퍼런스’는 청년들이 대한민국의 주체가 되어, 무엇이 진리이고 무엇이 이 나라를 위한 일인지 찾아가는 컨퍼런스입니다. 청년들이 바른 정치 인식을 가지고 대한민국 정치의 적극적인 주체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예배와 진리의 선포가 어우러진 즐거운 청년정치 플랫폼을 표방하는 ‘2022 청년한국 컨퍼런스’가 오는 2월 17일, 18일 이틀간 저녁 7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서울 동작구 노량진 CTS 아트홀에서 열린다.
대학생 선교단체인 한국대학생선교회(CCC, 대표 박성민 목사)가 제20대 대통령선거 공명선거 캠페인에 나선다. CCC는 8일 전국 책임간사회의를 열어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의 협업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제20대 대통령선거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캠페인에 동참하기로 했다.
최근 리더십의 세대교체를 통해 더욱 활발한 선교를 펼치고 있는 PGM선교회의 제4대 정책이사장으로 그린스보로제일장로교회 김기석 목사가 취임했다. PGM선교회는 현지 시간 지난 2일 ‘제3대 정책이사장 이임 및 제4대 정책이사장 취임예배’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그린스보로에 위치한 그린스보로제일장로교회에서 열었다.
한국대학생선교회(KCCC) 교수선교회(회장 김철성 국민대 교수)가 오는 15일 오후 1시 30분에 동계 캠퍼스 선교 전략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행사는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캠퍼스 다문화(외국인 유학생) 선교 전략’을 주제로 열린다.
모퉁이돌선교회(대표 이삭 목사, 이하 선교회) 카타콤기도회가 8일 오전 11시 온라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열렸다. 카타콤기도회는 매월 첫 번째 화요일에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이날 기도회에선 이삭 목사가 ‘기억하고 잊지 말라’(신9:1~10)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오늘 하나님이 우리를 보신다면 과연 어떤 생각을 하실지를 생각해 본다. 오늘 나를, 우리를, 이 민족을, 이 나라를 보실 때 과연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실지를 생각하게 된다”고 했다.
변혁한국(Transform Korea Connections, 의장 황성주 목사)에서는 대통령 선거 후보 등록일을 앞둔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8시간 동안 구국금식기도회를 여러 교단, 교회와 함께 1끼 이상 금식하며 개최한다. 이 나라와 민족, 그리고 대통령 선거를 위한 연합기도회는 ‘성령 하나님, 대한민국을 덮으소서!’란 슬로건으로 줌과 유튜브로 진행하며, 각 교단과 교회, 지역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