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최근 미국 조 바이든 대통령이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전화 회담을 했으나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한 채, 유럽 정상들에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일자를 16일로 공유한 것으로 해외 언론을 통해 알려지자 전쟁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그러나 푸틴 대통령은 15일(현지 시간) 모스크바에서 열린 울라프 숄츠 독일 총리와의 회담에서 “전쟁을 원치 않는다. 이것이 협상을 제안한 이유”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국교회 북한교회 세우기, 일정한 틀 갇히는 우려 있어 교단·교파, 교회 간 경쟁, 물량주의, 성과주의 부작용 등 게임이론으로 문제 실체와 해법, 패러다임 전환 등 모색 기독교통일학회(회장 안인섭 교수) 제22회 학술포럼 멘사토크가 ‘새 정부에 바란다: 기독교적 통일의 관점에서’를 주제로 최근 온라인 개최됐다. 개회사에서 안인섭 교수(총신대)는 “새 정부에 대한…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오는 21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역삼 충현교회 본당 1층 갈릴리홀에서 ‘코로나19 선교사 위기 지원에 대한 감사예배’를 드린다. 이번 감사예배는 코로나19 기간 한국교회의 아낌없는 섬김에 감사를 전하고, 선교사 위기 지원 시스템 소개 및 한국교회의 지원을 알리기 위해 준비됐다. KWMA는 “한국교회가 코로나로 예배와 모임이
다음세대를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우기 위한 사역 네트워크인 4/14윈도우한국연합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2022년부터 2031년까지 제2단계 목표를 정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기로 했다. 4/14윈도우한국연합은 15일 저녁 온라인 줌으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2년부터 2021년까지 제1단계 사역의 주목표였던 ‘다음세대 사역 네트워킹’(Networking of NextGen Ministries)을 마무리하고, 2022년부터
CCC교수선교회 회장 김철성 교수는 개회사에서 “코로나 팬데믹이 우리에게 주는 큰 교훈이 있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 들어와 있는 유학생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 새 생명을 갖게 하는 선교의 사명이 우리 교수들에게 있음을 각성시키며 이제 행동으로 결단하기를 요구하는 시기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당신의 제자가 될 수 있는 축복을 교수들에게 허락하신 것이다. 캠퍼스 외국인 유학생 선교 전략에서 교수들이 먼저 영혼 구원의 강한 선봉장이 되길 진정 소망하며 기도한다”고 했다.
대한민국 ROTC기독장교연합회(이하 R기연)가 지난 12일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제177회 2월 조찬예배 및 제21대 박식순 회장 취임감사예배를 드렸다. 박식순 신임 회장은 “먼저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역대 중앙회장 주관으로 취임예배를 드리게 되어 더욱 감사하다”며 “R기연 전임 회장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봉사로 R기연이 ROTC 중앙의 대표적인 직능단체로 성장했다”고 전했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 목사)는 “말레이시아의 레이몬드 코(Raymond Koh)목사의 실종 5주기를 맞아 철야 기도회가 최근 쿠알라룸푸르에 위치한 ‘말레이시아 교회 협의회(Council of Churches of Malaysia)’ 다목적 홀에서 열렸다. 현지 코로나 규제 조처로 대면 참석 인원은 70명으로 제한됐고,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2,535명이 추가적으로 동참했다”고 15일 밝혔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날짜가 오는 16일이라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유럽연합(EU) 정상들에게 공유한 것이 알려지면서, 전쟁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정부도 13일(일) 0시를 기준으로 우크라이나 전 지역에 여행경보 4단계(여행금지)를 긴급 발령했다. 14일 외교부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에 281명의 국민이 체류 중이며 그 중에는 110여 명의 선교사가 포함돼 있다. 지난 11…
북방선교 복음통일 비전 등 다양한 선교활동 펼쳐 청년 복음화 다시 일으키는 지름길 군인 복음화에 소대장 80-90% ROTC 복음화로 소대원들 전도를 대한민국 ROTC 기독장교연합회(이하 R기연) 제177회 2월 조찬예배 및 제21대 박식순 회장 취임감사예배가 지난 12일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박식순 회장은 “먼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역대 중앙회장 주…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얼마 전 주관한 KWMA 미션 콜로키움에서 전 국제위클리프 부대표 정민영 선교사는 코로나 시대에 우리의 정체성과 부르심의 의미를 깨달아가기 위한 미래지향적 제안으로 ‘반추하는 실천가 공동체의 지속적인 회심의 여정’을 언급했다. ‘코로나 시대의 텍스트(Text)와 컨텍스트(Context) 선제적 분별과 상황적 반응’을 주제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콜로키움 현장에는 사회를 맡은 KWMA 미래한국선교개발센터장 정용구 선교사와 강사로 초청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