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KWMA “아프간 특별 기여자들 퇴소 후 정착 지원 준비”

    KWMA “아프간 특별 기여자들 퇴소 후 정착 지원 준비”

    선교신문,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한국교회와 함께 아프간 특별 기여자들의 국내 정착을 돕기 위해 현실적인 대책을 마련해나가기로 했다. KWMA는 7일 오전 10여 명의 이주민, 난민 사역자 등이 참여한 줌 모임에서 현재 논의 중인 아프간 특별 기여자들의 정착 지원 방안과 진행 상황 등을 공유했다. 국내에는 79가정 391명의 아프

  • “‘어머니 교회’의 어머니들의 복음을 향한 열정을 되새기길”

    “‘어머니 교회’의 어머니들의 복음을 향한 열정을 되새기길”

    선교신문,

    한국교회 초기 역사의 한 축을 담당한 기독교 여성들의 신앙과 삶의 여정을 만나볼 수 있는 ‘기독교 여성사’ 특별전시회가 오는 9월 30일까지 서울 종로 새문안교회(담임 이상학 목사) 1층 갤러리에서 진행 중이다. 새문안교회가 교회 창립 134주년을 기념하여 준비한 특별전시 ‘새문안 여성사(1)’의 주

  • 글로벌호프 “미얀마 아이들에게 내일을”

    글로벌호프 “미얀마 아이들에게 내일을”

    선교신문,

    사단법인 글로벌호프(대표 조용중)가 코로나와 쿠데타로 교육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미얀마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기 위한 전시회 ‘말하는대로: 미얀마의 내일을 그려주세요’를 9월 13일부터 10월 1일까지 서울 중구 서울시NPO지원센터 1층 갤러리 ‘품다’에서 진행한다. 카렌커뮤니티코리아(KCK)와 글로벌호프가 함께

  • “어려운 시기일수록 고향 교회에 관심과 사랑 전해야”

    “어려운 시기일수록 고향 교회에 관심과 사랑 전해야”

    선교신문,

    오는 21일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미래목회포럼(미목, 대표 오정호 목사·이사장 정성진 목사)이 고향 교회 방문(비대면) 캠페인을 전개한다. 미목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맞아 성도들이 고향을 방문하면서, 고향 교회를 함께 찾아가 목회자들을 격려하고 도움을 주는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하지만 코로나 상황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비대면 추석’이 대세가 될

  • 美 하버드대 성직자협, 교목에 유대계 무신론자 만장일치 선출

    美 하버드대 성직자협, 교목에 유대계 무신론자 만장일치 선출

    선교신문,

    지난 주 미국 하버드대 성직자협회가 무신론자인 그렉 엡스타인(Greg Epstein)을 교목으로 임명했다고 뉴욕타임스가 최근 보도했다. 베스트셀러인 ‘하나님이 없는 선’(Good Without God: What Billion Nonreligious People Do Believe)의 저자인 그는 유대인 가정에서 자랐다. 엣브타인은 과거 “우리가 서로의

  • “아프간에 사망과 전쟁의 영이 떠나길…”

    “아프간에 사망과 전쟁의 영이 떠나길…”

    선교신문,

    2007년 한국인 피랍 사건 이후 아프가니스탄은 15년째 여행금지국가로, 외교부의 사전 허가 없이는 한국인의 방문, 체류가 금지되어 있다. 그러나 미국시민권을 가진 한인 선교사들에게 아프가니스탄은 지금까지 한 번도 국경이 닫힌 적 없는, 복음전도와 구제가 여전히 절실한 땅끝 선교 현장이었다. 최근 2주 사이에 탈레반의 아프간 재장악과 미군의 완전 철수로 갑작스럽게 아프간 국경이 닫

  • 명문 기독 국제화 대안학교 ‘글로벌선진학교’ “독지가들의 손길 기다려”

    명문 기독 국제화 대안학교 ‘글로벌선진학교’ “독지가들의 손길 기다려”

    선교신문,

    글로벌선진교육(GEM)·글로벌선진학교(GVCS)가 30일 서울 중구 상연재 별관에서 개최한 교계기자간담회에서 2022 교육혁신안을 발표하고, 코로나 장기화로 직면한 재정적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선한 독지가들의 도움을 요청했다. 글로벌선진교육 남진석 이사장은 이날 GVCS의 내년도 교육혁신안으로 ①영성교육 ②기초기반교육 강화(중학교 과정) ③수리 소양 강화 ④진로진학 기반 교육과정 강화 ⑤혼합학습(Blended learning)과 디지털 교육

  • 제2회 보령 귀츨라프 직장선교 틈새 전도대회 열려

    제2회 보령 귀츨라프 직장선교 틈새 전도대회 열려

    선교신문,

    제2회 보령 귀츨라프 직장선교 틈새 전도대회가 최근 충남 보령 시내에서 진행됐다. 칼 귀츨라프 한글문화원 창립 1주년 기념예배 이후 진행된 제2회 보령 귀츨라프 직장선교 틈새 전도대회는 1832년 복음의 불모지였던 조선 땅을 선교하기 위해 방문한 독일 루터교 목사 칼 귀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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