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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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 사역은 곧 세계선교, 한국교회와 선교 연대 이뤄 함께 감당해야”
선교신문,이주민 선교에 관심을 갖거나 준비하는 한국교회와 타문화권에서 귀국해 이주민 선교로 전환을 준비하는 한국 선교사들을 위한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2021 평창포럼 ‘이주민 선교로의 사역전환 포럼’이 오는 10월 4일부터 5일까지 켄싱턴호텔 평창에서 열린다. 포럼 코디네이터 홍광표 목사(새생명태국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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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설교도 등장할 듯, 교회의 인공지능·메타버스 활용 중요”
기독일보,코로나 시대 다음세대 교육 방안을 논의하는 제14회 다음세대 4/14윈도우포럼 및 제17-4차 미래목회포럼 첫날 일정이 28일 저녁 비대면 줌으로 진행됐다. ‘포스트코로나 한국교회의 미래와 대응 방안’을 주제로 발제한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한세대 교수)은 “한국교회와 크리스천이 성경 본질로 돌아가 자연회복, 가족회복, 인성회복, 영성회복의 과업을 수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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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받는 교회’ 지지 수백 명, 워싱턴서 거리 행진
선교신문,전세계의 박해받는 교회와 기독교인에 대한 보호를 촉구하는 연대 행진이 미국 현지 시간 지난 25일 워싱턴 D.C.에서 개최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올해로 2회째인 순교자를 위한 거리 행진은 캘리포니아에 본부를 둔 비영리단체 ‘포더마터스’(For the Martyrs)가 주최했다. 이날 집회는 워싱턴 DC 내셔널몰에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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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세계 돌봄은 그리스도인의 마땅한 소명”
선교신문,기독교 환경보호단체인 아로샤(A Rocha) 국제본부의 신학위원장이자 로잔운동 창조세계 돌봄 글로벌촉진자인 데이브 부클리스(Dave Bookless) 박사는 “총체적인 선교는 영혼구원도 당연히 포함되어 있지만, 인간세계의 번성과 창조세계의 번성도 포함되어 있음을 이해해야 한다”며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의 청지기로서 그리스도인들의 ‘창조세계 돌봄’(Creation Care)에 대해 강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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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통협, 북한과 통일 선교 플랫폼 역할 강화 기대
선교신문,선교통일한국협의회(선통협)가 지난 24일 서울 강서구 강일교회(정규재 목사)에서 2021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북한과 통일 선교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1부 예배는 선통협 대표회장 강보형 목사가 ‘출애굽을 통해서 배우는 선교통일 전략’을 주제로 설교를 전하고, 정규재 목사의 인사말, 공동대표 김종국 목사의 축도로 드려졌다. 2부 정기총회에서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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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 남성과 결혼한 한국인 여성들의 3가지 피해 사례
우리나라 통계청에 의하면 국내에 이슬람 신앙을 가진 무슬림 신자는 25만에서 30만 정도라고 한다. 문제는 무슬림 형제들과 결혼한 한국인 여성들의 피해가 많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어떤 피해가 있는지, 법적으로는 어떠한지 그리고 교회는 어떤 것을 조심하면서 선교전략을 펼쳐야 하는지 알아보기로 하자. #사례 1. 이란에서 대학교를 다니다 한국이 좋아서 들어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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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한말 믿음의 여성들의 ‘용기’ 이야기하고 싶었어요”
기독일보,“19세기 말 믿음의 여성들의 ‘용기’는 예수 그리스도 복음이 주신 선물이 아닐까요.” 9월 30일까지 새문안교회 1층 갤러리에서 특별전시 ‘새문안 여성사 1: 1887~1945’가 진행 중이다. 새문안교회 창립 134주년 기념으로 마련한 특별전시에는 분명히 존재했지만 짧게는 70여 년, 길게는 130년 넘게 역사 속에 묻힌 이름 없는 여성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전시회 주제는 ‘어머니 교회의 어머니, 그대 이름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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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시대와 다음세대 교육 위기 극복’ 포럼 개최
선교신문,코로나 시대 다음세대 교육 방안을 논의하는 제14회 다음세대 4/14윈도우포럼 및 제17-4차 미래목회포럼이 9월 28일과 30일 양일간 저녁 7시 30분부터 2시간 30분 동안 비대면 줌으로 열린다. ‘팬데믹 시대와 다음세대 교육 위기 극복’을 주제로 한 이번 포럼은 미래목회포럼(대표 오정호 목사)과 4/14윈도우한국연합(대표회장 장순흥 박사), 한국어린이전도협회(대표 서영석 목사)가 공동주최하고, 할렐루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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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라어 원어 직역으로 성경말씀의 뜻과 의도 보전”
선교신문,공인성경본문에 해당하는 스테판 헬라어 원어성경(1550) 가운데 마태복음을 일대일 직역 방식으로 번역한 ‘박경호 헬라어 번역성경 New 마태복음’(이하 ‘New 마태복음’)이 출판됐다. 20년 넘게 헬라어 번역 분야를 파고든 원어 성경 연구가이자 강해 설교자인 박경호 베다니 히브리어&헬라어 번역원 원장은 헬라어 원어에 가장 근접한 번역성경을 꾸준히 펴냈다. 성경 중의 성경이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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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정건영 선교사 23일 소천, 코로나19 추정
선교신문,필리핀 중부 민도로섬 맘부라오에서 사역하던 정건영 선교사(49)가 23일 새벽(현지시간) 응급실로 이송됐으나 주의 부름을 받았다. 사인은 코로나19로 추정하고 있다. 대전 열방기침교회를 섬겨온 정 선교사는 한성신학대학교 신학과, 침례신학대학교 목회신학대학원 목회학 석사과정을 마치고 2013년 목사 안수를 받았으며, 2019년 1월 열방기침교회와 참빛선교회의 파송을 받고 필리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