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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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 정치인과 공직자의 타종교 종교예식 참여, 어떻게 볼 것인가
선교신문,기독 정치인과 공직자는 타종교의 종교예식에 참여해도 괜찮을까. 타종교 종교예식과 타종교인의 장례식에 참여한 기독 정치인과 공직자에게 허용되는 행위는 어디까지로 볼 수 있을까. 마음으로 타종교의 신을 숭배하지 않고, 겉으로도 숭배행위를 하지 않으면서 단지 종교예식에 참여하는 것이라면 괜찮을까. 14일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미래목회포럼(미목)이 주최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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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10대 청소년의 성 정체성과 영향 인자 · 조언의 창구는?
선교신문,이번 연구 결과 청소년의 절반 가까이(45%)는 성별(젠더)을 기본적으로 타고난다는 전통적 견해를 가지고 있었지만, 나머지(50%)는 성별을 개인의 느낌 또는 성적 호감에 따라 개인이 정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또 많은 청소년이 ‘주관적 젠더’라는 개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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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10대 청소년의 종교관·성활동·디지털 활동의 특징은?
선교신문,어린이·청소년 국제선교단체인 원호프(OneHope)가 작년 전 세계 20개국의 만 13~19세 8,394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한 ‘글로벌 청소년 문화(Global Youth Culture)’ 연구보고서가 최근 한국어로 번역, 배포됐다. 코로나19 팬데믹 초기인 2020년 2월 24일부터 3월 27일까지 70개 문항으로 진행된 이 설문 조사에는 아프리카(1,275명), 아시아(2,100명), 유라시아(2,936명), 중남미(1,673명), 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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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전 국방부 장관 “제4땅굴 발견 과정은…”
선교신문,지난 8일 여전도회관에서 열린 한국노인복지선교협의회 제247회 조찬기도회에서 특강을 전한 전 국방부 장관 이준 장로는 제4땅굴을 발견하게 된 과정을 상세히 증언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1974년 고랑포에서 제1땅굴, 1975년 철원에서 제2땅굴, 1978년 판문점 부근에서 제3땅굴이 차례로 발견된 데 이어 제4땅굴은 한참 뒤인 1990년 3월 3일 강원도 양구 북동쪽 26km 지점에서 발견됐다. 제4땅굴은 폭 2m, 지하 145m, 전체 길이 2,052m로, 군사분계선 남쪽 1,502m 지점에 있었다. 동부 전선에서는 처음 발견된 땅굴로, 서부와 중서부 전선에 집중된 것으로 여겨졌던 북한의 땅굴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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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혼을 그리스도께로, 100만 장병을 한국교회로”
기독일보,매년 육·해·공군·해병대 신규 세례자 6만 명과 기존 세례자 4만 명 등 10만 명을 군인교회에서 양육 및 관리하여 10년간 총 100만 장병을 한국교회로 파송하는 ‘군선교 비전2030실천운동’이 7일 닻을 올렸다. 25년간 한국교회 대표적 연합 사역이자 다음세대 사역으로 추진된 ‘비전2020실천운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올해 새롭게 시작하는 ‘비전2030실천운동’을 위해 한국교회도 계속해서 힘을 모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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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자 하버드 여대생은 어쩌다 예수를 믿게 됐나
선교신문,유튜브 채널 ‘700 Club Interactive’에는 완고한 무신론자였다가 기독교를 받아들이게 된 하버드 출신 여성 ‘조던 몬지’와의 인터뷰가 올라왔다. 인터뷰 내용에 따르면 조던은 무신론자 부모의 딸로서, 어릴 때부터 세상에는 증명해야 될 일이 많았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조던은 “우리 가족은 경쟁심이 매우 강해서 최고가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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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선교 비전2030실천운동 비전 선포식 10월 7일 오전 10시 진행
선교신문,한국군종목사단과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기독교군종교구)가 새로운 비전으로 군선교 활동을 전개하면서 오는 10월 7일 오전 10시 국방부 국군중앙교회에서 ‘군선교 비전2030실천운동 비전 선포식’을 개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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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에 대한 정부 규제, 전 세계적으로 여전히 높아”
선교신문,미국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새 보고서에 따르면, 종교에 대한 정부의 규제는 전 세계적으로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종교 관련 테러는 감소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종교 규제에 관한 이 보고서는 2019년도 데이터를 기반으로 198개국과 지역을 다루고 있다. 보고서는 “이번 분석은 지난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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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선교사 출신 김경일 목사, 29일 소천
선교신문,우즈베키스탄을 중심으로 중앙아시아와 북미주에서 30여 년간 선교사로 헌신하고 미국 LA 이민교회 목회자로 활동해 온 김경일 남가주 행복찬교회(얼바인한인 중앙장로교회) 목사가 29일(현지시간, 한국시간 30일)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다. 향년 6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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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 사역은 곧 세계선교, 한국교회와 선교 연대 이뤄 함께 감당해야”
선교신문,이주민 선교에 관심을 갖거나 준비하는 한국교회와 타문화권에서 귀국해 이주민 선교로 전환을 준비하는 한국 선교사들을 위한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2021 평창포럼 ‘이주민 선교로의 사역전환 포럼’이 오는 10월 4일부터 5일까지 켄싱턴호텔 평창에서 열린다. 포럼 코디네이터 홍광표 목사(새생명태국인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