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
울산경남세계선교협의회 창립, “이주민·해외선교 위해 힘 모을 것”
선교신문,울산경남세계선교협의회(UGWMA, The Ulsan Gyeognam World Missions Association)가 지난달 27일 경남 거제 고현교회 본당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의 울산·경남 지회인 UGWMA는 지역 사회의 이주민 복음화와 해외선교 사역을 활성화하는 목적으로 설립됐다. 구체적으로 이주민 사역을 위한 지역 교회 동원, 기존 이주민 사역자 지원 및 새로운 이주민 사
-
“화려한 올림픽 너머, 고통당하는 중국교회 기억하자”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2월 4일 금요일 개막해 2월 20일 일요일까지 진행된다. 핍박받는 전 세계 기독교인과 동역하는 순교자의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는 전 세계 기독교인들이 올림픽 기간 동안 매일 중국의 핍박받는 기독교인을 위해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기도제목을 발표했다. 한국순교자의소리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 “중국의 기독교인들은 지금 올림픽 선…
-
에스더기도운동, ‘통일한국 아카데미 1’ 강좌 개설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에서는 2022년 2월 8-10일 3일간 오후 1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통일한국 아카데미 1’ 강좌를 개설한다. 이 강좌는 1년에 2번 여름과 겨울 북한구원 금식성회(복음통일 컨퍼런스) 후 이어서 열리고 있다. 복음통일과 북한선교를 준비하기 위한 전문적인 내용으로 아카데미가 진행되며, 올 7월에는 ‘통일한국 아카데미 2’ 강좌가 열릴 예정이다. …
-
우간다 간호 선교사로 일생 바친 김정윤 선교사 소천
선교신문,아프리카 우간다에서 1985년부터 2019년까지 간호 선교사로 활약한 ‘우간다의 나이팅게일’ 김정윤 선교사(80)가 2일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다. 김정윤 선교사는 우간다에서 교회와 간호대학, 병원 사역을 하면서 병원 교직원과 간호대학 학생들을 위한 성경공부를 인도했다. 또 현지 교도소 사역 등 어려운 일을 마다하지 않고 독신 선교사로서 평생을 바쳐 우간다에 하나님의 사랑을
-
“동계 올림픽 동안 중국 기독교인 위해 기도해주세요”
기독일보,한국 순교자의 소리(대표 현숙 폴리, 이하 한국 VOM)는 중국의 핍박받는 기독교인을 위한 동계 올림픽 일일 기도제목을 3일 발표했다. 한국VOM은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이 2월 4일 금요일 개막해 2월 20일 일요일에 끝난다. 핍박받는 전 세계 기독교인과 동역하는 한국 VOM은 전 세계 기독교인들이 올림픽 기간 동안, 매일 중국의 핍박받는 기독교인을 위해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기도제목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
미국 오픈도어, 베이징동계올림픽 보이콧 해야 하는 4가지 이유
선교신문,“오픈도어는 박해받는 형제자매들의 이름으로 이번 베이징동계올림픽 보이콧에 참여할 것을 미국의 모든 크리스천에게 촉구합니다.” 미국 오픈도어는 2일(현지 시각) 2022 제24회 베이징동계올림픽을 보이콧 해야 하는 4가지 이유를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미국 오픈도어는 “중국은 아름다운 나라다. 의심할 여지 없이 올림픽 경기는 시합의 스릴과 중국 문화의 아름다움과 놀라운 역사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며 “올림픽은 대단한 선수와 인생을 바꾼 이야기, 승리의 아드레날
-
“베이징동계올림픽, 기도로 중보해요”
선교신문,오는 4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제24회 베이징동계올림픽을 위해 한국올림픽선교회(대표회장 함덕기 목사)가 기도로 중보하는 ‘스포츠선교단’을 구성했다고 3일 밝혔다. 작년 2020 도쿄올림픽에 이어 이번 베이징동계올림픽 역시 코로나19 팬데믹 가운데 치러지면서 베이징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선수와 관계자 등 올림픽 참가자들을 외부와 철저히 격리하는 폐쇄루프를 운영 중
-
2022년 제2기 통일전략아카데미 3월 5일 개강
선교신문,분단시대에 통일 선교, 북한 선교 전문가를 양성하는 2022년 통일전략아카데미(원장 조요셉)가 오는 3월 5일부터 6월 11일까지 15주간 매주 토요일 10시~15시 서울 동작 물댄동산교회에서 진행된다. 통일전략아카데미는 국내 최고의 통일전문가들을 초청해 통일선교에 관심 있는 목회자, 선교사, 성도들과 일선에서 사역하는 북한선교사들을 교육하기 위해 2021년에 개설됐다. 전직 장·차관을 비롯한 통일전문가의
-
뉴저지초대교회 박형은 목사, 사퇴 의사 밝혀
기독일보,1963년생으로 올해 만 59세인 박형은 뉴저지초대교회 담임목사가 사퇴 의사를 밝혔다고 미주 한국일보가 현지 시간 1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박 목사는 지난달 30일 주일예배 설교 후 교인들에게 이 같이 결정하게 된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
북한에 지하교회 2곳 개척… “순교의 핏값으로 사신 교회”
모퉁이돌선교회(대표 이삭 목사)가 1월 카타콤 소식을 통해 북한 함경도에 지하교회 2곳이 개척됐다고 밝혔다. 모퉁이돌선교회에 소식을 보낸 북한 성도는 중국에 다녀온 어머니로부터 복음을 듣고 하나님을 믿게 된 성도로, 성도의 어머니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목사가 되어야 하니 중국에 가서 성경을 공부해야 된다’는 말을 유언처럼 했다고 한다. 그리고 성도는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