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CCC(한국대학생선교회)가 3년 만에 대면 전도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CCC는 “코로나 상황 속에서 캠퍼스 사역자들은 ‘비대면 사역’이라는 다양한 시도를 펼쳤고, 귀중한 열매도 거둘 수 있었지만, 학생들과 함께 호흡하는 날을 손꼽아 기다릴 수밖에 없었고, 드디어 그 기회의 문이 열렸다”고 전했다. 명지대 CCC는 개강을 맞아 대면전도를 시작했다. 중간고사 기간인 4월 19일…
미국 일리노이주에 있는 로고스선교회가 현지 시간 지난 16~19일, 우크라이나에서 구호 활동을 하고 있는 송솔나무 플루티스트를 초청해 간증 및 플루트 콘서트를 개최했다. 로고스선교회가 주최하고 크리스찬저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16일 로고스선교회 채플에서, 17일 한미장로교회에서, 19일 헤브론교회에서 각각 열렸다.
사회적으로, 외형적으로 코로나19는 종식되는 분위기이지만, 팬데믹 여파는 사회 곳곳에서 장기적인 파급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코로나 이후 군선교 환경도 더욱 빠르게 변화하면서, 사역 전략과 방식도 끊임없이 새로운 상황에 적응해야 하는 시점이다. 이런 가운데 군선교 현장의 일선에 있는 군선교사들이 모여 전략포럼을 가졌다. 특히 올해는 2021년 선포된 비전2030실천운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해로, 2년여 만의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와 맞물려 사역 현장을 다시 일으키려는 군선교사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
전국작은도서관운동본부 대표 장윤제 목사(청림교회)가 예장합동총회 다음세대부흥목회운동본부(본부장 권순웅 목사)가 주최한 세미나에서 “교회 북카페가 다음세대 선교와 지역사회 관계전도의 창구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지난 20일 주다산교회(권순웅 목사)에서 열린 ‘다음세대 교사와 전도자를 세우는 샬
한반도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글로벌복음통일 줌 연합기도회’의 제15차 기도회가 21일 오전 온라인(줌)으로 진행됐다. 박상원 목사(기드온동족선교회 대표)의 인도로 진행된 기도회에선 박 목사의 기도 후 배영호 전도사(장신대 신학대학원)가 ‘하나님의 사랑’(호세아 6:1~3)이라는 제목으로 간증했다.
사회적으로, 외형적으로 코로나19는 종식되는 분위기이지만, 팬데믹 여파는 사회 곳곳에서 장기적인 파급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코로나 이후 군선교 환경도 더욱 빠르게 변화하면서, 사역 전략과 방식도 끊임없이 새로운 상황에 적응해야 하는 시점이다. 이런 가운데 군선교 현장의 일선에 있는 군선교사들이 모여 전략포럼을 가졌다. 특히 올해는 2021년 선포된 비전2030실천운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해로, 2년여 만
전국작은도서관운동본부 대표 장윤제 목사(청림교회)가 예장합동총회 다음세대부흥목회운동본부(본부장 권순웅 목사)가 주최한 세미나에서 “교회 북카페가 다음세대 선교와 지역사회 관계전도의 창구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지난 20일 주다산교회(권순웅 목사)에서 열린 ‘다음세대 교사와 전도자를 세우는 샬롬·부흥 넥스트 스텝 세미나’는 한국교회의 다음세대를 살리기 위해 예장합동총회 차원에서 각 분야의 전문 강사를 초청해 현실 문제를 진단하고, 실제
◈북한기도 1. “북한, GDP 대비 군사비 지출 세계 1위… 평화지수 최하위권” ▶ 기사요약 호주 민간 연구기관인 경제평화연구소(IEP)가 15일 발표한 ‘2022년 세계평화지수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은 GDP의 24%를 군사비에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북한이 국내총생산(GDP) 대비 군사비를 가장 많이 지출하는 나라로 조사됐습니다. 조사대상국 163개 가운데 가장 높은 비율…
코로나로 인해 ‘잃어버린 지난 3년’, 그 여파는 우리 사회 모든 곳에 영향을 미쳤다고 한국대학생선교회(CCC)는 20일 밝혔다. CCC는 “캠퍼스도 마찬가지다. 모든 강의가 비대면으로 진행됨에 따라 캠퍼스 주인인 학생들이 사라져 버렸고, 벚꽃은 피어나는데 그 꽃보다 더 아름다운 학생들이 사라져버린 상황인데, 이에 따라 복음의 최전선이라고 할 수 있는 캠퍼스 사역은 ‘전도의 현장이 실종된 상황’을 경험하게 됐다”고 했다.
전문경영인 출신으로 국내 통일선교계의 발전에 크게 기여해 온 이상숙 권사와 한국대학생선교회(CCC)에서 활발한 대북사역을 펼치다 지난 2017년 주님의 부름을 받은 고(故) 이관우 목사가 선교통일한국협의회(선통협, 대표회장 강보형 목사)가 시상하는 ‘제3회 통일선교공로상’을 받았다. 선통협은 18일 서울 강서 강일교회(정규재 목사)에서 제3회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