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한국 기독인들이 교육선교를 통해 하나님 나라를 구현하고자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지역에 설립한 해외대학들의 연합체인 PAUA(Pan Asia, Africa & America Universities Association, 파우아)는 오는 7월 6일부터 30일까지 ‘제6기 교육선교 아카데미’를 매주 월·목요일 저녁 7시 30시 반부터 9시 30시 반까지 온라인 줌을 통해 운영한다. 9회 차 강의는 토요일 오전 9시 30시 반부터 11시 반까지 운영한다. 실시간 온라인 강의 및 소그룹 진행은 강의 60분과 소그룹 토의 50분으로 구성된다. 등록비는 3만원이다. 선교사는 50% 할인이다. 등록마감은 오는 29일까지다.
한국교회총연합회(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24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소재 신촌성결교회(담임 박노훈 목사)에서 ‘6.25 한국전쟁 72주년 한국교회 기념예배’를 개최했다. 한교총 공동대표회장 고명진 목사(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가 인도한 이날 예배에선 다 같이 찬송가 35장 ‘큰 영화로우신 주’를 부른 후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 총회감독 윤문기 목사의 대표기도, 대한예수교장로회 보수개혁 총회장 김명희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한교총 명예회장 이영훈 목사(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총회장)가 ‘진리와 자유’(요8:31-32)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몽골 복음화를 위해 적극 활동하고 있는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 김동근 장로)가 가쪼르트 지역 2,350평 선교관에 이어, 인근 호질트 지역에 제2힐링센터 부지를 매입하고 성전 건축에 착공했다. 몽기총 제2힐링센터 내 성전 건축은 광명 함께하는교회(담임 이상재 목사) 후원으로 6월 23일 착공예배를 드렸다. 이상재 목사는 “코로나로 정체됐던 현실을 극복하고 …
미국 대법원이 주정부가 사립 종교학교에 입학하는 학생들에게 주정부 등록금 지원을 금지할 수 없다고 판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대법원은 21일(현지 시간) ‘데이비드 카슨 대 A. 팬더 메이킨(메인주 교육위원)’ 사건에 대한 판결문에서 주 정부 등록금 지원 프로그램이 학부모가 종교교육 학교에 기금을 사용하는 것을 막을 수 없다고 6대
성누가회 힐링핸즈가 서울 광진구 소재의 장로회신학대학교(김운용 총장)에서 의료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외국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의료봉사활동에서는 내과, 치과, 한방과, 정형외과, 약국이 운영되었고, 사전에 확인된 질환에 따른 준비를 통하여, 적절한 진료와 처방을 제공함으로써 진료대상자들로 하여금 만족도 높은 의료서비스를 베풀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선목총회(총회장 김국경 목사) 소속 김태희 목사(합동선목 합창단 지휘자)의 미국 코헨대학교 신학대학원 신학박사 학위 취득 감사예배가 24일 오전 11시 서울 성북구 종암로 고려대학교 교우회관에서 드려진다. 김태희 목사는 경기과학기술대학교와 장로회신학대학 평신도교육대학원, 총회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코헨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석사(Th. M)와 박사(Th. D) 과정을 마쳤다. 또 대한예수교장로회 통일선교대학원(심화과정), 장로회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6.25 한국전쟁 72주년 성명을 23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진행형인 전쟁, 평화의 길을 찾아야 한다’라는 제목의 이 성명에서 “지난 2월 24일 발발한 우크라이나 전쟁은 그 참혹한 속살을 드러내며 무고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앗아가고 있다. 그동안 힘의 균형을 유지하며 전쟁을 억제해온 평화가 흔들리면서 강대국들의 충돌 우려가 현실화 되었다”며 “러시아의 서진에 맞서는 북대서양조약기구의 세력 재편과, 타이완과 동중국해에서 대치하는 미국과 중국이 더욱 긴장을 고조시키면서 대한민국이 속한 동북아시아의 평화 또한 위태로운 상태로 내몰리고 있다”고 했다.
성누가회 힐링핸즈가 서울 광진구 소재 장로회 신학대학교에서 의료봉사를 진행했다. 외국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의료봉사활동에서는 내과, 치과, 한방과, 정형외과, 약국이 운영됐으며, 진료 대상자들의 질환을 사전에 확인하고 이에 따른 준비를 갖춰 적절한 진료와 처방을 제공함으로써 만족도 높은 의료서비스를 경험하는 시간이었다. 먼저, 의료봉사 전 오…
한국오픈도어가 방글라데시 북부 지역에서 무슬림 이웃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한 목회자와 가족들의 회복과 향후 사역을 위해 기도를 요청했다. 지역사회의 복음 전도자로 잘 알려진 MBB(Muslim Background Believer) 출신 파조르(Fazor) 목사와 가족 4명은 약 2주 전 주말 새벽, 40여 명의 무리에게 공격받았다. 이들은 집단 폭행으로 심각한 부상과 장애를 입고,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