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주일학교사역자연구소(소장 고상범 목사)는 최근 ‘포스트코로나 주일학교 예배 현황과 여름사역’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는 5월 20일부터 6월 6일까지 초교파 126개 교회를 대상으로 ‘주일(교회) 학교 예배’, ‘주일학교 출석 학생수의 변화’, ‘여름성경학교 수련회 계획’, ‘포스트코로나 시대 주일학교의 과제’ 에 관해 조사했다.
김영한 박사 “세계 복음주의 단체들과 교류 지속을” 최형근 교수 “소금과 빛, 교회 갱신 및 개혁 실마리” 최성은 목사 “로잔 대회, ‘하나님 주신 마지막 기회”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최이우 목사, 이하 한복협) 6월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가 ‘한국 복음주의 흐름과 로잔운동’을 주제로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서울영동교회(담임 정현구 목사)에서 개최됐다. …
모퉁이돌선교회가 6월 카타콤특집을 통해 우크라이나 난민촌이 있는 루마니아로 구호 활동을 다녀온 소식을 전했다. 모퉁이돌선교회는 “국경을 넘은 우크라이나 난민을 대상으로 구호와 성경을 배달하는 사역을 펼친 이번 활동은 앞으로 북한 긴급 사태 발생 시 적용 가능한 사항을 점검하고 보완하는 기회였다”고 전했다. 모퉁이돌선교회는 산하기관 투게더인터내셔널에…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WWMC·세직선, 대표회장 손영철)와 세계한인재단(WKFC, 상임대표 박상원)이 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복음전파와 선교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양 기관은 상호 교류를 통해 긴밀한 협조 관계를 유기적으로 운영하고, 복음전파와 선교를 위한 공조를 약속했
번개탄TV가 지난 7일 진행한 ‘한국교회 교회학교 발등튀김 세미나’ 2부에선 ‘여름수련회 현장’을 주제로 김성중 교수(장신대)와 서종현 목사(EMT선교회)가 강의했다. 김성중 교수는 엔데믹 시대 수련회 현장에서 교사의 역할을 열 가지로 정리했다. 그는 “첫 번째, 본질 교사다. 교사의 정체성은 영적인 리더다. 수련회 때 아이들에게 신앙적인 영향을 주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아이들이 하나님을 발견하고 복음 안에서 새롭게 되는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서포트하는 것이다.
청년사역단체 복음한국이 지난 7일 개최한 6월 랜선 수련회에서 최빈곤국 아이티에서 10년째 고아와 과부를 돌보는 헬렌 킴 선교사가 간증했다. 헬렌 킴 선교사는 2010년 아이티 대지진 때 UN 직원으로 왔다가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다. 그게 부르심으로 이어져서 선교사로 아이티에서 살게 되었다
협성회는 서재필이 배재에서 강의를 맡으면서 학생들에게 외국 학생들의 자치활동을 소개함으로써 태동하기 시작하여, 1896년 11월 30일 조직되었다. 의회 민주주의의 꿈을 안고 1895년 말 귀국한 서재필은 우선 아펜젤러의 집에 기숙하면서 배재학당에서 주당 2시간씩 강의를 했다. 그는 전제군주제 아래서 살아온 조선의 학생들에게 의회 규칙과 서구문화, 그리고 입헌정치를 가르치기 시작했다
모퉁이돌선교회(대표 이삭 목사, 이하 선교회) 6월 카타콤기도회가 지난 7일 오후 온라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열렸다. 카타콤기도회는 매월 첫 번째 화요일에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이날 기도회에서 ‘유일하신 하나님께’(유 1:17~25)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이삭 목사는 “본문의 저자인 예수님의 동생 유다는 교회를 바라보면서 파고 들어오는 악한 영의 세력에 대해 준비가 되지 않은 성도들이 넘어지고, 휩쓸려가는 모습들을 눈 여겨 보았을 것”이라며 “아마도 유다는 예수님을 따라다니며 함께 말씀을 보았던 사람들이 안타까웠던 것 같다. 그는 ‘은혜 입은 자들아’라고 말한다. 즉, 십자가에 못 박혀 죽임을 당한 예수 그리스도의 피 흘림으로 구원의 은혜를 입은 자들임을 말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