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북한기도 1. 미 국무부 종교자유보고서 발표 “북한 종교 탄압 ‘심각하게 우려’…국제사회와 협력해 대응” ▶ 기사요약 미 국무부는 또 미국 정부가 지난해 12월 유엔총회에서 채택된 북한인권결의안을 공동 발의했다며, 이때 미국은 “종교적 이유로 사형시키고 양심과 종교, 사상의 자유를 침해하는 등 북한의 인권 침해에 대해 매우 심각한 우려를 나타냈다”고 …
세계선교연대포럼(세선연, 대표 최요한 목사)이 4일 서울 명동 프린스호텔 컨벤션홀 2층에서 제94차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1부 예배에서 ‘패역한 세대를 정복하는 길’(마 14:14~20)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피종진 남서울중앙교회 원로목사(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총재, 한국복음화운동본부 대표총재)는 “하나님의 종들이 한국에서 목회하거나 낯선 곳에서 선교하는 것, 그리고 물질로 지원
미래목회포럼(미목, 대표 이상대 목사·이사장 박경배 목사)이 6월 6일 현충일을 맞아 성명서를 발표했다. ‘한반도에 항구적 평화 소망’이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미목은 “호국보훈의 달 6월은 6일 현충일, 25일 6·25 전쟁일 등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그 정신을 기리기 위한 의미 있는 달”이라며 “현충일은 특히 애국선열과 국군장병들의 충절(忠節)을 추모하는 뜻 깊은 날”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들의 피와 땀이 없었다면 오늘 대한민국은 없을 것이며, 온전한 자유 또한 잃어버
엔데믹, 다시 부는 성령의 바람 코로나 이후 첫 국제행사 열어 여의도순복음교회 주최 제48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가 ‘엔데믹, 다시 부는 성령의 바람’을 주제로 전 세계에서 사역하는 선교사 472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6월 8일부터 14일까지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강원도 양양 솔비치호텔에서 열린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으로 3년 만에 열리는 이번 대회는 세계 선교지 교…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기독교군종교구, 이사장 김삼환 목사)가 올해 군선교연합사역 50주년을 맞아 지난 2일 서울 중구 웨스턴 조선 서울에서 기독언론 사장단 및 교단 신문사 대표자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군선교연합회는 이날 행사에서 군선교 군종활동 및 군선교 현장 현황을 공유하고, 군선교연합사역 50주년 행사에 대한 기독언론 및 교단
무슬림들을 대상으로 복음을 전하는 일꾼을 양성하는 무슬림선교훈련원(원장 이만석 박사)이 인터넷 스쿨 3기생을 모집 중이다. 훈련은 6월 7일부터 7월 19일까지 7주간 매주 화요일 저녁 8시부터 비대면 과정으로 진행한다. 이슬람에 대해 전혀 경험이 없는 사람이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루하지 않고 학문적으로도 유익한 강의들로 준비됐다. 강사로 나서는 이만석 원장은 이슬람권 현지 선교사로만 20년 가까이 사역했으며, 성경과 꾸란의 비교 연구로 학위를 취득하여 실제 무슬림을 전도하는 데 꼭 필요한 정보를
국군중앙교회(손봉기 담임목사)가 지난 3~4월 우크라이나 군인들을 위해 모은 헌금을 우크라이나 군종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국군중앙교회는 지난 3월 2일부터 4월 17일까지 사순절 새벽기도회를 드리며, 러시아의 침공으로 전쟁의 고통에 시달리고 있는 우크라이나 군인들을 위해 전 성도가 합심으로 기도했다. 또한 3월 13일부터 약 40일간 특별헌금을 모금하여 총 25,867,5
제48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가 ‘엔데믹, 다시 부는 성령의 바람’이라는 주제로 전 세계에서 사역하는 선교사 472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8일부터 14일까지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강원도 양양 솔비치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세계 선교지 교회의 2만 여 성도들이 동시에 온라인 또는 위성중계를 통해 함께 한다. 특히 현장에도 해외 선교사들이 대거 참석하는데 이처럼 많은 선교사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건 코로나19 팬데믹로 인해 3년 만이다.
직장선교사회문화원(직선문, 이사장 박흥일 장로)이 직장선교 창립 41주년을 맞아 ‘제8회 직장선교 비전포럼’을 열고, 직장선교 5대 기관의 과거와 현재 사역을 점검하면서 미래지향적 사역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직장선교 5대 기관은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한직선),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세직선), 한국직장선교대학(직선대), 한국기독교직장선교목회자협의회(직목협)와 직선문으로, 직장선교 전문화와
동의전문자격사회교육원 및 동의국제공인침술원의 이표환 원장은 35년 전 농어촌 미자립교회 부흥을 위한 자비량 의료선교를 시작해 동역자(후학) 양성에 평생을 바쳐왔다. 이 원장은 “믿음을 팔아먹고 방탕하던 죄인을 하나님께서 바울에게 하신 것보다 더 혹독한 매로 쳐서 꿇어 앉히셨다. 가슴치며 눈물, 콧물을 흘리며 회개하고 뒤늦게 철든 우리 부부는 ‘모든 것이 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