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아동 최소 75명 사망, 우크라이나 아동 5명 중 1명 난민 홀로 국경 넘는 아동들 인신매매, 학대, 폭력 위험 높아 월드비전, 아동친화공간 통해 정신적 충격 극복 지원 중 3월 24일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30일째를 맞이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우크라이나 분쟁이 한 달 만에 최고조에 달함에 따라, 아동들이 목숨을 잃고 인신매매와 학대의 위험에 놓이는 등 …
사단법인 글로벌호프(조용중 대표)가 우크라이나 접경지인 루마니아 수체아바의 소도시 시레트(Siret)에서 우크라이나 피란민들을 위한 구호 및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시레트는 러시아의 무차별 폭격을 피해 우크라이나 국경을 넘은 피란민들이 평균 2일 정도 머물다가 다른 지역이나 다른 국가로 이동하는 중간 기착지다. 이에 글로벌호프는 기독교한인세계선교협의회(KWMC), AFC(Am
김다윗 선교사(루마니아)가 방문하고 있는 체르니우치 지역은 우크라이나 서부에 위치해 러시아에 인접한 동부보다는 침공이 덜한 편이다. 그래서 그가 코디네이터로 함께하고 있는 YTN 언론인들도 외교부의 특별 입국 허가를 받을 수 있었다. 김 선교사는 “현재 이곳 체르니우치에는 전쟁이 심한 지역에서 많은 피난민이 몰려오고 있다”며 “그래서 이곳 교회 성도들이 난…
체코 프라하에서 출발해 슬로바키아와 우크라이나 국경 인근 난민센터를 방문해 구호품을 전한 곽용화·김혜정 선교사가 소식을 전해왔다. 곽용화 선교사는 “현재 저희는 슬로바키아 미할로브체(Michalovce)에 머물고 있다”며 “국경 검문소에서 10km 떨어진 곳에서부터 군인들이 통제하고 있고, 국경에 있던 난민센터도 다소 떨어진 이 도시로 옮겨져 있다”고 말했다. 곽 …
우크라이나 체르니우치에 취재 지원을 나가 있는 김다윗 선교사(루마니아)가 난민 90여 명이 임시 거주하고 있는 현지 침례교단 성경센터를 방문했다.
우크라이나 체르니우치에 취재 지원을 나가 있는 김다윗 선교사(루마니아)가 현지 소식을 전해왔다. 김 선교사는 러시아군의 공격이 비교적 심하지 않은 우크라이나 남서부 체르니우치 주 내에서 3일간 취재 허가를 받은 YTN의 현지 코디네이터 자격으로 함께 입국했다. 김다윗 선교사는 “체르니우치 침례교단 성경센터를 방문했는데, 현재 전쟁이 심한 지역에서 피난 온 …
전쟁중인 우크라이나 남서부 체르니우치 시에 잠시 체류하고 있는 김다윗 선교사(루마니아)가 현지 소식을 전해왔다. 김 선교사는 취재차 우크라이나 체르니우치 지역을 찾은 방송사 YTN의 현지 코디네이터 자격으로 이들과 함께하고 있으며, 현지시간 21일 새벽 입국해 3일간 현지 상황을 둘러보고 돌아갈 예정이다. 현지시간 22일 오후 4시경 본지와 통화가 연결된 김다윗 …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가 22일 경기도 분당에 있는 교회 헤세드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선교사 500명(가정) 연금 지원 대상자 선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교회는 연금 지원 대상으로 확정된 선교사들에게 이날 개별 혹은 기관을 통해 선발 사실을 통지했다. 계좌 개설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금융기관 매뉴얼에 따라 비대면으로 진행하고, 개설 즉시 입금을 시작한다고 교회 측은 밝혔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한국 VOM, 대표 현숙 폴리)는 러시아가 자국 연방군의 군사 행동을 비난하는 취지의 대중적 행위를 범죄로 규정하는 법률을 제정했다고 22일 전했다. 한국 VOM은 “이번 달 러시아에서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사례가 발생했다. 첫째, 400명 이상의 러시아 교회 및 신학교 지도자는 러시아의 한 소규모 기독교 웹사이트에 국가 차원의 회개를 촉구하는 글을 게시했다가 신속히 삭제했다”
한국선교KMQ(발행인 이은주, 편집인 성남용)는 지난 18일 발간한 ‘Pray for Ukraine-우크라이나 선교사들의 요청’에서 현재 우크라이나 한인선교회 전쟁위원회 위원장인 김평원 선교사의 '고난받는 우크라이나와 함께'라는 글을 소개했다. 김 선교사는 이 글에서 “2022년 2월 24일,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전면적인 침공이 이뤄졌다. 이후 지난 3주 동안에 걸쳐 반 인륜적이고 국제법에서 금지한 전범행위 및 잔악 행위가 우크라이나 땅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며 “현재까지 러시아군이 발사한 600여 개 이상의 미사일 폭탄은 우크라이나 국토를 초토화했다. 민간인을 향한 살상행위는 3000여 명을 넘어섰고 아동살해도 120여 명에 달하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