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북한기도 1. 생계난 맞닥뜨린 20대 청년, 제대 두 달 만에 극단적 선택 ▶ 기사요약 평안북도에서 제대군인인 20대 최모 씨는 지난 9월 말 군 복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으나 꽃제비 생활에 맞먹는 어려운 집안 형편을 맞닥뜨렸다. 지난해부터 최 씨의 아버지가 위암에 걸리면서 급격히 가세가 기운 것으로 알려졌다. 최 씨의 어머니는 남편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집까지…
기독교통일포럼 선정 ‘2022년 한국교회 통일선교 10대 뉴스’가 발표됐다. 이는 지난 10일 오전 서울 서초구 남산교회에서 열린 열린 2022년 12월 기독교통일포럼 월례포럼에서 유관지 목사(북녘교회연구원장)의 발표를 토대로 패널들의 토론을 거쳐 완성된 것이다. 포럼에서 선정한 10대 뉴스는 ①통일선교 환경, 계속 악화되다 ②북한의 기독교 탄압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고 …
국제 YWAM(대표 로렌 커닝햄, 한국명 예수전도단)이 최근 전쟁으로 인해 힘들어하는 2곳의 우크라이나 소식을 웹페이지를 통해 전했다. 국제 YWAM은 전쟁을 몸소 겪고 있는 이들의 짧은 상황을 소개하며, “이들이 추운 겨울을 따듯하게 날 수 있도록” 기도 요청을 했다.
저마다 단체와 교회 등 내세우면 ‘예수 이름’ 드러나지 않아 육적으로 배부르지만 영적으로 굶주린 현실 돌파할 ‘대부흥’ 평양대부흥, 집회로만 끝난 게 아니라 전도와 삶의 변화까지 모든 강사와 스태프들 먼저 회복돼야 참석자들에게도 은혜 약 116년 전 평양에서 일어났던, 한국 기독교 역사를 바꿨을 뿐 아니라 세계 기독교 역사에도 길이 남을 대사건이었던 ‘평양…
대표적인 복음주의 대학생 선교단체인 CCC(Campus Crusade for Christ, 대표 스티브 셀러스)의 한국 대표로 사역하고 있는 박성민 목사가 최근 CTS의 프로그램 ‘내가 매일 기쁘게’에 출연해, 자신의 신앙과 섬김, 그리고 앞으로 CCC의 사역에 대해 나누며 간증했다. 박 목사는 CCC에 대해 “아내를 만나고, 함께할 친구를 만났으며 지금까지 일해온 곳”이라며 “CCC는 나의 모든 것이며, 이곳을 벗어난 적이 없다”고 했다.
노래를 불러 SNS에 올리기만 해도 1만 원이 기부되는 특별한 캠페인 ‘★Sing 시우에게★’가 오는 12월 말까지 진행된다. 노래의 제목은 ‘시우에게’이다. 시우는 시리아와 우크라이나 어린이들의 줄임 말로, 우리 주변에서도 종종 만나볼 수 있는 한국 이름이다. 전쟁은 엄청난 재
탈북 가정 돌봄을 위한 총신대 마음경영학회(회장 강은주 총신대 교수)와 영유아부터 십대 후반 청소년들을 복음으로 일으키는 4/14윈도우한국연합(대표회장 장순흥 부산외대 총장)이 최근 총신대 제2종합관 카펠라홀에서 2022년 제3차 마음경영학회·4/14윈도우한국연합 공동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독일통일을 통해서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