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북한기도 1. 국무부, 북한 ‘종교자유 특별우려국’ 재지정… 22년 연속 ▶ 기사요약 미국 정부는 지난 1998년 제정된 국제종교자유법에 따라 종교자유를 조직적으로 탄압하거나 위반하는 나라를 특별우려국으로 지정하고 있고, 미국 무역법은 이를 토대로 제재 조치를 이어가고 있다. 2001년 10월 처음으로 종교자유 특별우려국으로 지정된 북한은 올해까지 22년 연속 이 …
통일 시대를 앞두고 북한교회 회복과 북한선교를 위한 한국교회의 역량을 하나로 모으기 위한 작업이 공식적으로 첫발을 내디뎠다. 북한선교 1세대 원로들과 북한선교단체 리더십, 탈북민 목회자, 통일 및 북한선교 전문가와 학자 등 30여 명은 8일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컨퍼런스룸에서 한국교회 원탁
모퉁이돌선교회가 오는 12월 13일 저녁 7시 충현교회(담임 한규삼 목사)에서 남북 성도가 함께 하는 성탄예배를 드린다. 이번 성탄예배의 주제는 ‘그 피로 화평을 이루리라’(Blessed are the peacemakers)이며, 서막 ‘이 땅에 임한 하나님의 평화’, 1막 ‘기뻐하심을 입은 자들·소록도의 노래’, 2막 ‘화평케 하신 그리스도’, 3막 ‘화평케 하는 자’로 구성돼 있다. 출연진은 평…
지난 37년 동안 북한선교를 감당해온 모퉁이돌선교회(회장 이삭 목사)가 2022년 성탄절 예배를 오는 13일 저녁 7시 서울 강남구 소재 충현교회(담임 한규삼 목사)에서 드린다. 2011년부터 남한 성도들이 탈북성도들과 함께 성탄예배를 드리며 ‘내년에는 평양에서’라고 외쳤는데, 아직도 그런 환경이 준비되지 않아 올해 또 다시 이 땅에서 남북의 성도들이 하나님께 남북연합 성탄예배를 드린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통일 시대 북한교회 회복을 논의하는 한국교회 원탁회의 제1차 준비모임을 8일 KWMA 컨퍼런스룸에서 개최했다. 선교통일한국협의회(선통협)를 비롯하여 21개 북한선교 관련 단체 리더십과 북한선교에 헌신한 1세대 교계 원로 등 30여 명이 참여한 이날 모임은 통일 후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통일 시대 북한교회 회복을 논의하는 한국교회 원탁회의 제1차 준비모임을 12월 8일 KWMA 컨퍼런스룸에서 개최했다. 선교통일한국협의회(선통협)를 비롯하여 21개 북한선교 관련 단체 리더십과 북한선교에 헌신한 1세대 교계 원로 등 30여 명이 참여한 이날 모임은 통일 후 북한선교를 위한 한국교회의 공통된 원칙과
원주시기독교연합회(원기연) 신임 회장에 우광성 삼천감리교회 목사가 선임됐다. 6일 강원 원주 삼천감리교회에서 열린 원기연 2022년도 제58회 정기총회에서 우광성 신임 회장은 “연합회 안에서 함께 동역하는 상식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기억하고, 모든 교단이 하나가 될 수 있
지난 6일 삼천감리교회에서 열린 원주시기독교연합회(원기연) 정기총회에서 설를 전한 원기연 직전 회장 정덕균 목사(원주중앙성결교회)는 “원기연 신임 회장 우광성 목사님을 중심으로 원주시 각 연합단체가 하나 되어 원주시를 ‘교회의 도시’가 되게 하자”며 “특히 내년부터 시작되는 원주성시화운동본부를 통해 원주시를 성시화하는 데 온 교회가 힘을 보태자”고 당부했다
미국에 본부를 둔 국제적 복음주의 대학생 선교회 인터발서티(InterVarsity, 대표 탐 린)가 최근 12월 인터발서티의 대표적 연합수련회인 어바나(Urbana) 컨퍼런스에서 올해의 음악감독으로 섬기는 이머 산티아고(Imer Santiago)에 대한 가벼운 인터뷰를 소개했다.
에스더기도운동선교회(대표 이용희 교수)는 오는 13일 오후 2시 영등포 에스더기도센터에서 성탄절을 맞이하면서 김장나누기 행사를 진행한다. 에스더기도운동선교회는 20개 탈북민 교회와 많은 주위의 탈북민 성도들에게 교회에는 50kg의 김치와 선교후원금, 각가의 성도들에게는 10kg의 김치를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