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미국 메릴랜드 볼티모어에 있는 미국 4년제 명문 사립대학인 가우처대학교(Goucher College)의 주요 리더십이 한국 대학들과 교환학생 및 장·단기 연수 프로그램 협정 체결 등을 위해 방한했다. 가우처대학교는 1885년 미감리교 목사이자 선교사인 가우처(John. F. Goucher, 1845~1922) 박사 등이 설립했으며, 볼티모어여자대학으로 시작되었다가 1986년 남녀공학으로 바뀌었다. 설립자인 가우처 선교사의 정신을 따라 캠퍼스 예배당에서 채플이 드려지며, 인문학과 순수과학 분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 110여 명의 교수가 30여 개의 전공과목을 가르치고, 학부생 1천여 명,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일상의 삶 가운데 주변 사람들에게 환대와 사회봉사를 실천하며 복음을 전하는 ‘선교적 마음을 가진 성도’(Mission-minded Christian, MMC)를 일으키는 운동을 내년부터 본격 추진한다. 이 평신도 선교자원 동원 운동은 기존 ‘타겟 2030’(Target 2030)에서 2030년까지 ‘100만 자비량 선교사’를 선교지로 파송하는 비전을 국내 교회와 해외 선교지 현실을 반영하여 조정한
북한내륙선교회(North Korea Inland Mission, NIM) 임현석 목사가 북한이 현재 핵무력 법제화 등으로 외부적으로는 강경한 기조를 보이고 있지만 내부적으로 주민들의 사상적 이탈 현상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임 목사는 북한내륙선교회 9월 기도편지를 통해 북한의 핵무력 정책에 대해 우려하는 한편, 최근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의 움직임과 관련, “각 지방 당위원회에 10월 말까지 지방 당 조직들에서 6개월 이상 유리돼 제명시킨 대상들에 대한 대책을 지시했는데, 사람에 따라 구체적으로 세워서 문제가 나타나지 않도록 할 것을 요구했다”면서 “북한 내부적으로는 가장 충성심이 높은 핵심계층인 노동당원에 대한 단속까지 지시를 내려서 통제하는 상황까지 된 불안한 상태인 것”이라고 분석했다.
◈북한기도 1. 질병·생활고로 사망하는 주민 속출… 돈주들도 절량세대로 전락 ▶ 기사요약 최근 북한에서 극심한 생활고를 겪다 질병으로 사망하거나 신변을 비관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주민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달 초 평안북도 태천군에서는 생활고에 시달리던 50대 부부가 극단적 선택으로 생을 마감했다. 20대 딸과 함께 살았는데, 딸이 코로나 유…
사단법인 하이패밀리(대표 송길원 목사)가 지난 21일 경기도 양평 하이패밀리에서 설립 30주년을 맞아 감사 예배와 이사장 이취임식, ‘성경의 벽’ 기공식을 진행했다. 1992년 9월 기독교가정사역연구소로 시작한 하이패밀리는 지난 30년 동안 가정사역을 집중적으로 펼쳐 왔다. 이규현 수영로교회 담임목사는 이날 감사예배 설교에서 요한복음 2장 ‘가나의 혼인잔치’를 본문으로, 최초의 가정사역자이신 예수님의 사역의 특징과 하이패밀리의 사역에 대해 권면
한국오픈도어가 리비아 지방법원에서 사형 선고를 받은 크리스천 청년과 베트남에서 심각한 폭력을 당한 젊은 크리스천 가장을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약 4년 전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리비아 청년은 여러 차례 민병대에 체포돼 구금된 바 있다. 그는 구금 상태에서 기독교 신앙을 포기하라는 압박을 계속 받았지만, 이를 거부했었다. 최근 체포되는 과정
기독경영연구원(원장 김재구 명지대 교수)이 10월 1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 줌으로 10월 기독경영포럼을 무료로 진행한다. 이번 포럼은 ‘전환의 시대, 굿 비즈니스 플러스’라는 대주제로, ‘차별금지법과 기독경영’에 대한 토크 콘서트로 진행한다. 이날 한정화 한양대 경영대학 명예교수가 ‘차별금지법이 기업경영에 미치는 영향’, 조영길 변호사가 ‘차별금지법과 침해 받는 경제 및 경영의 자유’, 윤용근 변호사가 ‘평등법(차
북한자유주간준비위원회·미국디펜스포럼·탈북민 단체가 25일 오전 11시 서울 양천구 소재 새터교회(담임 강철호 목사)에서 제19회 북한자유주간 성공적 기원을 위한 단체 연합예배를 드렸다. 북한자유주간은 이날부터 오는 10월 1일까지 진행된다. 이날 예배는 경배와 찬양, 성시교독, 신앙고백, 대표기도, 강철호 목사의 설교, 헌금봉헌, 수잔 숄티 대표(미국디펜스포럼)의 인사말, 폐회찬양, 축도 순서로 진행됐다.
24일 한국로잔위원회가 ‘공공 선교학’(Public Missiology)을 주제로 2022년 제3차 선교적 대화를 진행했다. 온라인 줌(Zoom)으로 열린 이 자리에서는 선교단체 지도자, 선교사, 목회자, 교수 등 110여 명이 참여해 변화하는 세상에서 변하지 않는 복음을 더 많은 사람에게 효과적으로 증언하기 위한 방식을 나누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사로 나선 그렉 레펠(Gregory Leffel) 박사는 선교학자이자 실천가로, 애즈베리신학교에서 공부하고 8년간 겸임교수로 일했으며, 미국선교신학회(ASM)와 선교교수협의회(APM)에서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공
최미, 최명자, 손영진, 송정미! 한국기독교 음악 역사를 쓴 찬양사역자들이 함께 모였다! 코로나로 힘든 시간을 보낸 한국교회. 이에 찬양사역자들이 콘서트 소식을 전하며 한국교회의 새로운 부흥을 꿈꾸고 있다. 찬양사역의 1세대라 할 수 있는 여성 사역자 최미, 최명자, 손영진, 송정미 씨가 후배 사역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THE DIVAS’라는 콘서트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