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루마니아에서 가장 큰 기독교 학교 중 하나인 알렉사 포포비치 침례고등학교(Alexa Popovici Baptist High School)가 학생 수의 증가로 인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신축 이전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프로젝트 3년 차를 맞아 학생들에게 현대적인 교육 환경을 제공하는 하드웨어뿐 아니라, 양질의 기독교 교육 커리큘럼과 운영 노하우 등 소프트웨어도 업그레이드하기 위
“다양한 선교적 아이디어, 충분의 토론할 것” 한국의 세계선교 방향성을 두고 선교 관계자들의 관심사는 디아스포라, 다음세대 선교동원, 선교적 교회로 가는 로드맵, 디지털 시대와 선교 등으로 나타났다. 오는 6월 14일부터 열리는 제8차 NCOWE를 준비하는 KWMA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10개의 트랙을 조직해 각 분야별 신청자를 접수한 결과 이러한 분위기가 확인됐다. 지…
CCC(대표 박성민 목사)가 대학에 입학하는 CCC 간사들의 자녀들을 위해 ‘ALF 간사 자녀 장학금’ 사역으로 올해 대학에 입학하는 32명의 간사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ALF는 CCC 대표 산하에 속한 조직으로서 지도자들을 세워가는 일에 다양한 지원 사역을 주도하고 있다. ALF는 올해 장학금을 수여 받은 32명의 간사 자녀들에게 각각 50만 원씩 총 1,60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했다.
◈북한기도 1. 文정부 내내 뭉갠 北인권보고서, 법 제정 7년 만에 첫 공개 ▶ 기사요약 3월 31일 공개 예정인 ‘2023 북한인권보고서’는 2016년 제정된 북한인권법에 따라 법 제정 7년 만에 발간하는 우리 정부의 첫 공개보고서로, 2017년부터 2022년까지 508명 북한이탈주민이 증언한 1600개의 인권침해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됐다. 문재인 정부가 북한의 반발을 우려해 5년간 비공…
기독일보는 새 학기를 맞아 본격 캠퍼스 사역에 나서고 있는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대표 김모세 목사, UBF)와 공식 이메일을 통해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기술발달에 따른 젊은세대 문화 변화의 가속화, 최근 JMS 등을 다룬 다큐멘터리로 인한 이단 문제 등 과제 앞에서 캠퍼스 사역의 방향에 대해 듣기 위해서다. 아래는 일문일답.
아시안미션(대표 이상준 선교사, 이하 AM) 측은 “엘피스 그룹홈(원장 신해숙)에서 전달한 후원금으로 콜롬비아 선교지에 교회를 건축하고 있다”고 전했다. 엘피스 그룹홈은 친부모와 함께 자라기 어려운 환경에서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을 작은 가정 형태로 돌보는 아동양육시설이다. 엘피스 그룹홈 신해숙 원장은 지난 3월 18일 교회 건축이 필요한 선교지에 사용해 달라며…
예능청년교회 제2회 청년목회 세미나가 오는 4월 1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 종로구 평창동 예능교회(담임 조건회 목사) 본당에서 개최된다. 세미나는 지난해 9월 제1회 세미나에 이어 ‘청년교회, 홀로서다’를 주제로 청년목회 실제와 중요성, 청년교회 독립 노하우, 예배 디렉팅 등을 다룬다. 대상은 담임목사, 청년담당 목사·전도사, 평신도 사역자, 예배사역…
한국오픈도어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과 사랑을 묵상하는 사순절 기간을 맞아 지금 이 순간에도 예수님을 따른다는 이유로 심한 박해와 차별을 받는 성도들을 함께 기억하고 기도해달라고 요청했다. 최근 한국오픈도어는 지난 1월 발표한 기독교 박해지수인 2023 월드와치리스트(WWL)에서 기독교인이 살아가기에 가장 위험한 10개국의 박해 현황을 다시 한번 소개하면서 이들을 위한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오는 6월 개최하는 제8차 세계선교전략회의(NCOWE·엔코위)를 약 10주 앞두고 오는 4월 3일 오후 2시 서울 서초 사랑의교회 4층 N401 국제회의실에서 ‘제1차 프리컨설테이션’을 진행한다. 이 행사는 온라인 줌에서도 동시에 열린다. 오는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강원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는 제8차 NCOWE가 ‘다시, 그곳에서’(엡 2:10)라는 주제로 열린다. 서구교회가 쇠퇴하고 선교 영향력이 감소하는
현대 복음주의의 확산을 이끈 20세기 최고의 설교가이자 신학자 존 스토트 목사가 약 반세기 전 설립한 랭함파트너십(Langham Partnership)이 한국교회 목회자들과 기독교 지도자들과 함께 설교자 훈련 등 다양한 사역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얼마 전 방한한 랭함파트너십 국제대표 타요 아리까웨 목사(Tayo Arikawe)는 “한국 목회자들이 ‘프리칭클럽(설교클럽)’에서 한 달에 한두 번 만나 말씀을 연구하고 관련 정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