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세계 기독교 시대에 한국선교를 성찰하고 미래 방향과 전략을 모색하는 제8차 세계선교전략회의(NCOWE VIII)가 13일부터 17일까지 강원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다. ‘다시, 그곳에서’라는 주제와 ‘세계 기독교 시대에 한국선교의 재고와 전망’이라는 부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목회자, 선교사, 해외 초청자, 선교단체 리더, 여성 리더, 평신도 리더, 다음세대, 선교학 교수 등 540여 명이 참여해 새로운 시대 정황에서 한국선교를 성찰(Reflect)하고 돌이키고(Repent) 새롭게 하여(Rebuild) 다시 활성화(Revive)하기 위한 목적으로 날짜
선교 현장의 방향성과 리더십 이양 등을 두고 선교사와 현지인 사역자 간의 상당한 온도차가 감지됐다. 13일부터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진행되는 ‘제8차 세계선교전략회의’(NCOWE, 엔코위) 둘째 날에는 아프리카와 몽골 선교지 현황에 대한 브리핑도 있었다. 아프리카 급성장… “타잔·부시맨은 옛날 이야기” 현지 지도자들 “우리가 할 수 있는 …
한국 선교계의 새로운 방향과 전략을 논의하는 ‘제8차 세계선교전략회의’(NCOWE, 엔코위)가 13일부터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 열리고 있는 가운데, ‘약함의 선교’, ‘급진적인 리더십 이양’ 등이 주요 과제로 제기됐다. 희생적 삶과 영적 능력에 기초한 ‘약함의 선교’ 비서구교회가 ‘주도’하고 서구+한국은 ‘참여’를 둘째 날인 14일 오전 ‘세계기독교와 한국…
세인트폴세계관아카데미(대표 정소영)와 VIC아카데미(원장 제양규)가 13일 서울역 AREX 회의실에서 ‘교회 학교교육’(church schooling)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 기관은 기독교 세계관에 기반해 다음세대를 바로 교육하는 일에 상호 협조하기로 했다. 그 일환으로 오해 가을학기부터 교회 학교교육을 통해 기독교 세계관과 고전강독(독서토론) 등의 교과목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크리스텐덤(기독교가 지배하는 국가나 사회) 시대의 선교가 외부에서 오는 자 중심이었다면, 코로나 이후 세계 기독교 시대의 선교는 내부인이 중심이 돼야 할 것이다.” 세계 기독교 시대 한국 선교가 나아갈 길을 모색하는 ‘제8차 세계선교전략회의’(NCOWE, 엔코위)가 13일 개막했다. 지난 2018년에 이어 5년 만에 열리는 이번 대회는 목회자, 선교사, 다음 세대, 교수 등 640…
13일부터 17일까지 강원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진행 중인 제8차 세계선교전략회의(NCOWE) 둘째 날(14일)은 ‘한국선교와 세계 기독교’를 주제로, 세계 기독교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인식을 가지고 한국선교와 한국 선교사에 대한 반추와 본질적 변화, 세계교회와의 협력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정갑신 목사(예수항남교회)는 오전 성경강해에서 “복음의 현재적 현실성 위에서 내가 어떤 존재로 빚어졌는지를 성실하게 발견 혹은 인정하고, 나에게 하나님의 예외적인 개입하심이 이미 충분하다
㈔누가선교회(대표회장 김성만)가 13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제25회 어르신 한마음 축제’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실시했다고 이날 밝혔다. ㈔한국연예인한마음회(대표회장 권성희)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 KB국민은행이 후원한 이날 축제에는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축사를 전하고, 초대가수 현숙 씨 등이
한국 순교자의 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가 오는 20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성북구 소재 한국VOM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순교자 연대표’에 새로운 순교자 명판을 추가한다. 또 단편 영상을 공개해 한국교회와 기독교 단체 및 가족들이 6월 29일을 국제 ‘기독교 순교자의 날’ 기념일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제주극동방송이 개국 50주년을 맞아 지난 9일 제주 교계 목회자와 청취자 및 전국의 극동방송 운영위원들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극동방송 야외무대에서 기념예배를 드렸다. 해군·해병 연합군악대와 제주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이 오프닝 공연으로 예배의 시작을 알렸고, 설교는 제주영락교회 심상철 목사가 고린도전서 15장 10~11절 본문, ‘오십주년’이란 제목으로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