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몽골 복음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 김동근 장로)와 몽골 경제지원을 통한 다양한 선교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몽골한국경제지원협의회(회장 김동근 장로)가 몽골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스포츠를 통한 선교활동에 본격 나섰다. 두 기관은 기독교 복음화율이 낮은 몽골에 헌터스FC 기독교 축구단(구단주 김동근 장로…
SFC(학생신앙운동, 대표 허태영 목사) 신임 동문회장으로 김도경 장로가 선출됐다. SFC는 지난달 25일 진해동부교회(담임 박종윤)에서 제46차 경남지역 SFC 동문대회를 개최했다. 현역 간사를 포함 70여 명이 참석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미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기독교 부흥운동이 우리나라를 비롯해 아시아 국가 전체로 확산될 것이다. 우리는 모두 이 부흥의 물결에 함께 올라타야 한다.”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최근 한국과 인도네시아에서 대부흥이 일어날 것이라고 선포한 데 이어, 25-26일 싱가포르 대표적 교회인 시티 하베스트 처치(CHC) 주최 특별성회에서도 “1년 안에 …
◈북한기도 1. "북한 구금시설서 임신 8개월 강제낙태… 극단적 굶기기 고문도" ▶ 기사요약 2021년 3월부터 2022년 10월까지 탈북민 269명을 면담한 결과를 바탕으로 가해자, 피해자, 구금시설의 특징과 인권침해 건수를 규명한 영국의 북한인권단체 코리아퓨처 보고서에 따르면, 1991년부터 현재까지 북한 구금시설에서 발생한 고문·강제노동·강간 등 인권침해 사례 …
“역사에 있어서 내가 가지고 있는 간접적인 지식보다도 직접 역사의 흔적이 있던 땅을 밟고 정리할 수 있다면 좀 더 풍성한 설교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목사)가 한국 선교 역사 성지순례를 시작했다. 지난 10일, 아시안미션(AM) 유튜브를 통해 ‘이동원 목사와 떠나는 한걸음 순례길’ 예고편 영상이 공개됐다. 이동원 목사는 “고난의 한국 …
무슬림선교회 앗쌀람에서 ‘이슬람 바로알기! 세미나’를 오는 4월 3일부터 5월 22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2시간 30분 동안 온라인(줌)으로 개최한다. 앗쌀람 선교회는 매년 두 차례씩 이슬람 관련 국내 세미나를 개최하고, 해외 문화체험인 비전트립을 통해 중동 무슬림 지역을 방문해 현지 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참가대상은 이슬람에 대해 알고 싶거나 이슬람 …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전킨 선교사 기념관 건축 후원금 1억 원을 전킨기념사업회(추진위원장 서종표 목사)에 후원했다. 윌리엄 전킨 선교사(William McCleery Junkin, 한국명 전위렴)는 미국 버지니아 주에서 태어나 워싱턴 앤 리 대학교(Washington & Lee University)와 유니온 신학교(Union Presbyterian Seminary)를 졸업하고, 미국 남장로교에서 파송한 선교사 7인의 일원으로 1892년 12…
역사가 이익주 서울시립대 국사학과 교수는 서울 중랑구 은혜제일교회(최원호 담임목사, 국제독립교회연합회)에서 열린 행복한 우리동네 북콘서트(매·마·토·2)에서 위기를 극복하여 기회를 만들었던 ‘조선 건국의 일등 공신’ 정도전(1342~1398)의 생애를 소개하고, 역사적 사례들을 통해 우리 역시 오늘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나갈 수 있길 기대
전 상임회장 이광선 목사 공로패 현 상임회장 노영상 목사 취임패 50주년 희년 앞두고 계획 발표해 한국외항선교회(법인이사장 김삼환 목사) 제53회 정기총회가 3월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대면 총회를 개최했다. 한국외항선교회는 한국 자생 선교 기관으로 로잔 대회가 열린 1974년 시작돼 해외 선교에 앞장섰다. 초대 명예회장 한경직…
한국외항선교회(법인이사장 김삼환 목사) 제53회 정기총회가 3월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대면 총회를 개최했다. 한국외항선교회는 한국 자생 선교 기관으로 로잔 대회가 열린 1974년 시작돼 해외 선교에 앞장섰다. 초대 명예회장 한경직 목사가 초기 많은 노력을 했고, 이기혁·최훈·박조준·정진경·곽선희 목사에 이어 김삼환 목사가 제6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