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디모데목회훈련원(원장 이용걸 목사)이 현지 시간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미주 나성한인교회(담임 신동철 목사)에서 이영희 전도사를 강사로 초청해 전도 간증집회를 개최했다. 이영희 전도사(한울교회 전도사)는 8천명 이상을 전도한 전도자로, 전국을 다니며 교회 부흥을 위한 전도법을 소개하고 있다.
인터콥 Operation Mercy 4차 의료구호팀이 지난 3월 17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지진 피해 현장에 현지에 도착했다. Operation Mercy 팀은 지난 2월 17일 1차 파견을 시작으로 튀르키예 지진 피해자들을 위해 긴급의료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구호팀까지 총 4차례 긴급의료팀을 파견했다. Operation Mercy 4차 의료구호팀은 의사 4명과 간호사 5명, 기타 의료인 3명, 대체의학 가능자 4명…
캠퍼스 선교단체인 학생신앙운동(대표 허태영 목사, 이하 SFC)이 최근 SNS에 올린 ‘사역편지’를 통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사역에 대한 보고를 했다. SFC는 2022년 12월 5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전국SFC모닥불기도회’에 대해 “모닥불기도회 75주년을 맞아 3주 동안 온라인 Zoom으로 기도회를 진행했다”며 “전국SFC, U-SFC 대학생대회, 지방SFC, 중·고등학생대회, 영역, 리더십컨퍼런스, 신입간사훈련, 해외지부, 2023년 운동과 사역을 위한 기도제목으로 15일간 기도했다”고 전했다.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은 2021년 5월 13일, 러시아 당국을 대표하는 공무원의 생명과 건강에 위험한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던 바체슬라프 콜디아예프(Vyacheslav Koldiaev) 집사가 지난 3월 3일, 형기를 마치고 아르한겔스크(Arkhangelsk) 교도소에서 석방됐다고 22일 전했다.
2023 청년 다니엘기도회가 오는 4월 24일부터 28일, 매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담임 김은호 목사) 본관 2층 비전홀에서 열린다. 올해로 세 번째 진행되는 청년 다니엘기도회는 이 시대 청년들의 치유와 회복을 위해 예배, 회복, 연합의 핵심가치를 가지고 시작됐다. 지난해 기도회엔 약 1,500개 교회의 청년들이 참여했다. 올해는 그 수가 더 늘 것으로 보인다.
한국십대선교회(Youth For Christ 대표 김상준 목사, 이하 YFC)의 서울지부가 새 학기가 시작되고 어머니 기도회를 20일 개최했다. YFC는 매월 셋째 주 마다 어머니 기도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들은 코로나가 완화된 새 학기에 간사들과 사역자들을 위해 기도했다.
예장 통합 총회 산하 12개 교회가 국제구호단체 사마리안퍼스 코리아(대표 크리스 위크스)에 튀르키예 지진 피해 긴급 대응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 전달식은 인천 주안장로교회(담임 주승중 목사)에서 20일 오전 11시부터 개최됐다. 주안장로교회 등 12개 교회는 사마리안퍼스의 즉각적 현장 대응과 복음을 전하는 다양한 사역에 공감해 후원금 후원기금 총 3억 3,46…
숭실대 소그룹채플의 협력멘토로 위촉된 한국기독실업인회(한국CBMC) 서울·인천·경기 지역 회원들이 지난 16일부터 숭실대 한경직기념관 내 김덕윤 예배실과 조만식기념관 내 교실에서 첫 멘토 사역을 시작했다. 한국CBMC(중앙회장 김영구)와 숭실대(총장 장범식)는 지난 1월 16일 산학협력 창업 및 선교를 바탕으로 기독교 정신을 함양한 인재를 길러내기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어 첫 협력 사
인권 앞세워 주민들 인권 유린해 주민들 문화 무시하고 터전 파괴 이슬람 문화 유입은 곧 종교 유입 무슬림, 상호배려 원칙 고려 없어 최근 대구에서는 이슬람 사원 건립과 관련하여 주민들과 무슬림들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갈등은 날로 심해지고 있고 해결국면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슬람 사원을 둘러싼 갈등은 2020년 9월 대구 북구에서 주택밀집…
◈북한기도 1. 美 “北 핵사용 땐 정권 종말”… 인구 42% 영양실조에 무력에만 매달려 ▶ 기사요약 북한은 황해남도 장연군 일대에서 지상대지상 전술탄도미사일 2발을 사격했다고 밝혔다. 인구의 42%가 영양실조에 시달리는 상황에서도 이 같은 도발을 해나가는 북한에 대해 미국은 제7차 핵실험을 앞둔 것으로 보이는 북한이 핵을 사용할 시 정권의 종말을 맞을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