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한직선, 이사장 명근식·대표회장 박상수)가 팬데믹 이후 직장선교사들의 영성과 열정을 회복하고, 소명과 비전을 재확인하여 직장선교의 새로운 도약을 이룰 것을 다짐했다. 지난 20일 서울 강동 명성교회 새성전 임마누엘실에서 열린 한직선 제42차 2023 중앙위원회에서는 올해 한직선의 방향과 사업 계획을 나누고 주요 사업 추진 현황 등을 점검했다. 또 지역
◈북한기도 1. "北 '현대판 노예' 비율 세계서 가장 높아… 인구 10명당 1명 꼴" ▶ 기사요약 24일 AFP 통신 등에 따르면 호주 인권단체 워크프리재단(WFF)은 '2023 세계노예지수'(Global Slavery Index) 보고서에서 북한의 '현대판 노예'가 269만 6천명으로 인구 1천명당 104.6명이라고 분석했다. 이는 조사 대상 160개국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다. 현대판 노예…
가장 좋은 가운데 토막 하나님께 잘나가던 병원 닫고 의료 선교 30여 년간 제3세계 돌며 봉사해 영화 <소명 3>의 실제 주인공인 ‘히말라야의 슈바이처’ 강원희 선교사(姜元熙·89)가 지난 26일 오후 4시 경 노환으로 소천받았다. 함경북도 성진에서 태어난 강원희 선교사는 6.25 전쟁 당시 전쟁의 비참함을 체험했다. 그는 당시에 대해 “한국은 1950년 6·25 사변 때 다 망한…
한인 교회들 성장 발전 위해 노력 다음 세대 일으켜 부흥 주력 되게 서로 하나 되어 하나님 나라 확장 미국장로교(PCUSA) 내 한인 교회들 모임인 NCKPC 제52회 정기총회가 지난 23-26일 ‘Restart: 흩어진 자들을 모으시리라’라는 주제로 시애틀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번 총회에서는 권준 목사가 신임 총회장으로 추대됐으며, 차기 총회장으로는 박상천 목사(…
장로 부총회장 제도 2/3 넘어 통과 50주년 TF 구성하고 군목도 지원 영어권 목회자 양성 상임위 신설 제47회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총회가 퀸즈장로교회(담임 김성국 목사)에서 23일 개막, 새 회기 임원진을 구성했다. 새 회기 임원은 직전 부총회장으로 자동 승계 받아 추대된 총회장 김성국 목사를 비롯해 부총회장 권혁천 목사(북가주노회), 서기 유진상 목사(하와이노…
그녀는 첫 번째 강연에서 “호레이스 언더우드 선교사는 1885년 한국으로 왔고 이듬해에 최초 한국 개신교인에게 세례를 줬다. 1887년 새문안교회를 세웠다. 1912년엔 현재의 평택대, 1917년엔 현재의 연세대를 세워 각각 교장과 학장으로 재임했다”며 “언더우드는 당시 젊은 서양인의 한 사람으로서 한국을 향한 세계복음화 운동에 열정적이었다. 당시 세계 기독교인의 80%는 유럽, 아프리카 기독교인은 겨우 8백만 명, 한국 기독교인의 숫자는 약 1200만 명의 인구 중 12만명으로 추산됐었다”고 했다.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 대표회장 김진영 장로)가 지난 24일 서울 종로 르미에르 빌딩에서 제55차 수요예배를 드리고,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 가운데 KAFSP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했다. 전 성결대 총장 김성영 목사의 인도로 김명철 여의도순복음교회 장로가 기도한 후 도전한국인본부 공동대표 이병오 목사가 ‘믿음이란’(히 11:1~3)이라는 제목을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NH농
인도 북동부 마니푸르주에서 지난달 말부터 격화된 부족 갈등이 기독교 박해로 확산하면서 현지시각으로 5월 3일부터 6일까지 단 4일 만에 최소 121개 교회와 1,800여 채 교인의 집이 전소되거나 파괴되고, 최소 80여 명의 기독교인이 살해당했다. 마니푸르주에서 전통적으로 지배층인 메이테이(Meitei)족은 대다수가 힌두교를 믿는 부족으로, 이 기간 산악 지역에 거주하는 기독교 부족인 쿠키(Kuki)족의 교회와 가옥, 심지어 우체국과 같은 공공시설을 파괴하
김삼환 목사(여의도순복음김포교회 담임)와 서상진 목사(대만 대중순복음교회 담임)가 사단법인 세계성령운동중앙협의회(대회장 소강석 목사, 이하 세성협)의 ‘제18회 홀리 스피리츠 맨 메달리온’ 상을 수상했다. 세성협은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성령센터 황희자채플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김 목사가 목회자 부문에서, 서 목사가 선교사 부문에서 각각 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