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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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리안퍼스, 긴급모듈병원과 임시 거처 제공 등 튀르키예 구호 한 달째
튀르키예 지진 발생 한 달이 지난 가운데, 국제구호단체 사마리안퍼스는 긴급재난대응팀(DART)과 긴급모듈병원을 즉시 파견해 구호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135명의 스탭들이 현장에서 난민들을 한 달 넘게 지원하고 있다. 지진 잔해에 깔린 뒤 9시간 만에 구출된 담라(가명)는 남편 칸(가명)과 함께 병원을 찾았으나, 현지 병원과 의료진들 또한 지진 피해로 치료가 어려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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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이재민들과 함께해주세요”
선교신문,글로벌 크리스천 릴리프(GCR·Global Christian Relief, 전 미국오픈도어)가 2월 초 강진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위한 31일간의 기도제목을 지진 발생 한 달째인 6일(현지시각) 공개했다. GCR은 “지난 2월 6일 규모 7.8의 강력한 지진이 튀르키예 남동부와 시리아 북서부를 강타하고, 그에 따른 여진으로 5만 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했다”며 “이는 레반트(동지중해 연안 지역)에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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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픈도어, 라오스와 인도네시아 박해 소식 전해
선교신문,한국오픈도어가 라오스 성도들의 투옥 사건과 인도네시아의 한 가정교회가 겪은 박해 사건을 전하며 기도를 요청했다. 라오스 남부의 한 민족집단에 속한 성도 5명은 지난 1월 5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버리기를 거부하여 지방 정부 당국에 의해 투옥됐다. 촌장은 이날 성도들을 소환했고, 그 자리에 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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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콥 3차 긴급의료구호팀 튀르키예 지진 현장 도착
튀르키예 대지진으로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긴급의료구호 활동을 전개할 Operation Mercy 팀이 2차 파견에 이어 3차 긴급의료구호팀을 파견했다. 3월 7일(이하 현지시간) 튀르키예 현장에 도착한 Operation Mercy 3차 팀은 의사 10명, 간호사 10명, 침술사 1명 및 현지어 통역자 등 30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3차 긴급의료구호팀은 한국, 미국, 독일, 영국, UAE 등 다양한 국적의 의료진이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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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충식 예수병원장, 전북 기독교성지화사업 추진협의회 이사장 취임
(사)전라북도 기독교성지화사업 추진협의회 이사장 이·취임식 예배가 10일 오전 전주기독교 근대역사기념관 4층에서 개최됐다. 제3대 신임 이사장에는 예수병원 신충식 병원장이 취임했다. 이사장 이·취임식 예배는 최원탁 목사(상임이사) 사회로 김선중 예수병원 원목실장의 기도, 송병희 장로(재무이사)의 성경봉독, 임기수 목사(예수병원유지재단 이사장)의 설교로 진행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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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쉐마교육’ 통해 뉴노멀 시대 다음세대 교육 혁신 기대”
선교신문,코로나19 위기가 끝나고 뉴노멀 시대를 맞아 교회마다 새로운 사역적 돌파구를 찾고 있다. 특히 많은 교회가 다음세대의 중요성은 인지하고 있지만 다음세대 사역에 한계를 느끼면서 나름의 사역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 이 가운데 다음세대 사역의 핵심은 ‘성경 교육’이라고 보고, 수년에 걸쳐 개발한 성경 교육 콘텐츠를 전국 교회에 보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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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역 정상화” 캠퍼스 선교단체들 활기
기독일보,3월, 드디어 각 대학교 새 학기가 시작되고 있다. 마스크를 벗고 대학생들이 학교를 다닐 수 있는 첫 학기이다. 그래서 대학마다 활기를 조금씩 찾는 분위기이다. 이에 따라 캠퍼스 선교회들도 분주하게 움직이며 사역을 준비 중이다. 코로나로 많이 침체되었던 대학교와 선교단체들에 대한 우려와는 다르게 각 선교단체들은 캠퍼스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힘든 가운데서도 활기차게 사역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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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창조과학회-포디랜드·수리과학창의연구소 MOU 체결
기독일보,한국창조과학회(회장 이경호)와 ㈜포디랜드·수리과학창의연구소(대표 양효숙)가 7일 오후 ㈜포디랜드·포디수리과학창의연구소 본사에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성경의 권위와 무오성을 바탕으로 한 성경적 창조신앙의 회복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을 통해 다음 세대를 건강하게 세우는 교육사역들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고 한국창조과학회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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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VOM “교회 탄압하는 러시아 검사”
기독일보,한국 순교자의 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가 2021년 12월, 미등록 침례 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은 러시아의 자포틸록 베니아민(Zapotylok Veniamin)은 안수받은 날로부터 6개월 후, 러시아 사법 당국의 표적이 됐다고 7일 전했다. 한국VOM에 따르면, 베니아민 목사의 전임자로 나딤(Nadym)시 소재 미등록 교회를 섬겼던 은퇴 목사도 일전에 검사의 방문을 자주 받았다. 이에 관해 베니아민 목사는 “은퇴한 목사님은 당시 방문한 전직 검사에게 우리를 건드리면 매우 시끄러워질 것이라고 얘기했고, 모든 일은 그런대로 잘 풀렸다. 그런데 이제 새로 부임한 검사는 어떻게 해서든지 우리를 벌을 주고자 찾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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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봉 선교 떠나는 김홍기 목사, 아프리카 성시화운동본부장 위촉돼
가봉 대사관 근무하다 신학 공부 조기 은퇴 후 다시 아프리카 향해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가 아프리카 성시화운동본부장에 김홍기 목사(대구성시화운동본부 명예 대표본부장,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다음세대위원장)를 위촉했다. 김홍기 목사는 서울 동숭교회 출신으로 평신도 시절 외교부에 근무하던 중 1982년 가봉에 발령받아 부영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