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지난 2월, 한국기독청년문화재단(이하 한기청)은 ‘진짜 청년들의 이야기가 곧 기독교 문화가 되도록’이라는 비전을 품고 출범했습니다. 그후 한기청은 청년들을 직접 만나기 시작했고, 청년들은 입을 모아 “어른들이 진짜 모르시더라”고 털어놓았어요. 이에 한기청은 ‘어른세대’와 ‘지금세대’를 잇는 브릿지 역할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한기청 최유정 코디가 청년들…
아프리카 시에라리온(Sierra Leone)의 어린 소녀 미라클(Miracle)은 비밀 사탄 숭배 집단을 위해 악령을 불러내고 잔인한 의식을 행하는 법을 할머니에게 배웠다. 그러나 기독교인이 된 후로 미라클은 할머니에게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다고 한국 순교자의 소리(한국VOM)가 26일 전했다.
21일 서울 용산 국방컨벤션에서 4·10 총선을 앞두고 열린 ‘나라사랑 애국단체연합대회’는 약 2시간에 걸쳐 열띤 분위기 가운데 진행됐다.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 회장 김진영)와 한미동맹USA재단(KUAUF, 회장 김명혜)이 공동주최한 이날 행사는 ‘개회 선언 및 국민의례’로 시작됐다. 정성길 KAFSP 사무총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후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에 이어 ‘제1부 나라사랑 기도회’는 서대천 목사(홀리씨즈교회)의 사회로 묵상기도, 사도신경, 찬송, 전 성결대학교 총장 김성영 목사의 대표기도 후 솔리데오남성합창단이 힘찬 특별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렸
한국교회 최대 과제 중 하나인 ‘다음세대 부흥’과 ‘신앙 계승’의 문제는 해외 선교 영역에서도 마찬가지로 중대한 이슈가 되고 있다. 교회 내 청년들의 수가 감소하는 가운데, 그들을 선교 자원으로 동원해 한국 선교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일이 점차 시급한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것이다.
선교 위한 세대교체 발굴의 장 다음 세대 동역화와 현장 연결 선교 후보생 등 세대교체 준비 한인세계선교사회(회장 방도호, 사무총장 이근희, 이하 KWMF)는 오는 4월 24일(수)부터 4월 27일(토)까지 천안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차세대 선교 리더쉽’을 위한 선교대회(대회장 방도호 페루 선교사)를 개최한다. KWMF는 저출산과 지역 소멸로 인한 인구절벽 시대를 맞아, 선교 현장…
(사)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상임회장 강형규, 상임대표 서정형)가 24일 오전 11시 시흥 세계로교회(담임 박광보 목사)에서 ‘가수 서유석 집사 초청 새생명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는 박광보 목사의 사회, 이인표 교육목사의 찬양, 김석중 장로의 기도, 호산나 성가대의 ‘호산나 호산나’ 찬양에 이어 서유석 집사의 찬송과 간증, 박광보 목사의 축도, 서정형 대…
새문안교회(이상학 담임목사)가 3월 23일부터 4월 16일까지 교회 1층 로비에 위치한 새문안아트갤러리에서 부활절을 맞아 기획초대전을 진행한다. 2024 새문안교회 부활절기념 기획초대전 ‘제5회 성서와 그림’ 전시는 ‘세상 밖으로 이끄는 내 안의 보물’이라는 주제로 발달장애가 있는 청년작가 7명의 작품이 전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기독교 신앙 때문에 살해 위협을 당하고 직장을 떠나야 했던 파키스탄의 여교사가 지역 사회 내 다른 박해받는 기독 여성들의 인권 옹호를 위해 헌신하는 사역자로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다. 글로벌 크리스천 릴리프(Global Christian Relief, GCR)는 최근 박해를 계기로 극적인 인생의 전환을 경험한 메위시(Mehwish, 가명)의 소식을 전하고 기도를 요청했다. 가난한 기독교 가정에서 자라난 그녀는 지역 여자대학의 정치학 강
한국교회의 한국형 선교신학의 정립을 위해 토론하는 심포지움이 마련됐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는 4월 12일 오전 9시 30분부터 1시까지 서울 강남구 광림교회 사회봉사관 4층 컨벤션홀A에서 ‘자(自)신학화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세계기독교 시대의 한국선교신학의 모색’을 주제로 선교신학자, 목회자, 선교리더십, 현장 선교사, 다음세대 선교 헌신자 및 신학생들도 참여해 한국형 선교신학에 대한 전문가들의 발제와 논찬을 듣고,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갖는다. KWMA는 “한국선교는 서구교회의 약화와 세계기독교 형성의 변화 속에서 제8차 NCOWE(엔코위)를 통해 한국선교의 방향 전환과 제3세계 교회
자유민주주의 가치 수호와 나라 사랑 정신으로 몸 바쳐 헌신하고 수고하는 애국 보수 단체들이 4·10 총선을 앞두고 21일 서울 용산 국방컨벤션 3층에서 ‘나라사랑 애국단체연합대회’를 성황리에 열었다. 총선을 20여 일 앞둔 상황인 만큼 보수우파 세력의 결집을 강력히 촉구하는 메시지들이 선포됐고, 참석자들의 호응과 열기도 뜨거웠다.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 회장 김진영)와 한미동맹USA재단(KUAUF, 회장 김명혜)이 공동주최한 이 행사는 ‘대한민국의 자유와 안보를 지키자!’라는 주제 아래 각계각층의 기독교 인사 350여 명이 모여 국가와 민족, 국가안보, 국민 화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