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한국순교자의소리(이하 한국 VOM)가 한신대 선교신학과 최성일 교수의 논문 「최초의 한국어 성서와 한국 개신교의 기원」(The First Korean Bible and its Relation to the Protestant Origins in Korea: John Ross and the Korean Protestant Church)을 한국어와 영어 서적으로 발간했다. 한국 VOM 공동 대표인 에릭 폴리(Eric Foley) 목사는 7일 오전 정릉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최초의 서양 선교…
순교자의소리(한국VOM, CEO 에릭 폴리, 대표 현숙 폴리)는 7일 서울 정릉 사무실에서 최성일 한신대 명예교수가 저술한 책 ‘최초의 한국어 성서와 한국 개신교의 기원’ 출간 기념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책은 한국VOM이 구한말부터 조선 기독교 선교사로 활동한 스코트랜드연합장로교회 소속 존 로스의 선교 역사를 연구한 최 교수의 박사학위 영어논문을 한국어로 번역해 출간한 것이다.
제8차 세계선교전략회의(NCOWE)의 ‘선교적 교회로 가는 로드맵 트랙’이 오는 6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간 서울 종로5가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담임목사, 선교담당 교역자 등을 초청해 후속 모임을 진행한다. 이번 모임에서는 교회의 본질적 사명인 선교적 교회로 회복하기 위해 두 차례 라운드 테이블이 진행된다. ‘교회 내부적 선교이슈’로는 △교회 선교동력
인도의 한 목회자가 마을에 복음을 전한다는 이유로 폭도들로부터 무자비한 폭행을 당했다고 글로벌 크리스천 릴리프(Global Christian Relief, GCR)가 최근 전했다. 샤일레쉬(가명) 목사는 신앙 때문에 분노와 반대에 직면해 왔으며, 인도의 다른 그리스도인들과 마찬가지로 올 초에는 폭도들에 의한 폭력 피해를 겪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샤일레쉬 목사는 그리스도 안에서 굳건하고, 복음을 전파하는 일을 멈추지 않고 있다.
오는 9월 한국에서 열리는 제4차 로잔대회를 4개월여 앞두고, 로잔운동이 2050년을 내다보며 세계선교에 대한 현황과 통찰력을 제공하는 ‘대위임령 현황 보고서(State of the Great Commission Report, SoGC)’를 발표했다. 로잔운동은 이 보고서에 대해 “대위임령 성취의 가장 중요한 과업과 기회를 분석하기 위해 약 150명의 선교 전략가가 최고 수준의 글로벌 데이터를 기반으로 준비한 획기적인 연구 결과물”이라며 “세계선교의 현황에 대한 포괄적인 통찰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대위임령 현황 보고서 책임자인 매튜 니어만(Matthew Niermann)은 “대위임령 현황은 지상대위임령의 성취를 위한 가장 지대한 도전과 기회를 이해
팬데믹을 계기로 AI 기술의 급진적 발전과 함께 AI 기반 사회로의 전환이 가시화 되고 있다. 이러한 시대 흐름에 발맞춰 다양한 직장선교 전략과 사례들을 나눈 ‘AI 시대의 직장선교 전략 세미나’가 지난 30일 서울 중구 퇴계로 남대문교회에서 개최됐다. 한국기독교직장선교목회자협의회(직목협)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AI 시대에 적응하기 위해 직장선교 목회자들을 위한 재교육의 필요성에 공감했으며, 이럴 때일수록 직장선교의 본질에 집중하고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는 의견이 강조됐다.
경쟁, 나를 이기는 게 진짜 목적 남 이기려는 경쟁, 어긋나게 돼 타인과의 비교, 결국 나의 불행 오늘 너 아닌, 어제 나와 경쟁을 #교육, 경쟁으로 전쟁이 되고 있다 성인 10명 중 4명이 한국 교육의 문제로 꼽은 것은 무엇일까? 국가교육발전연구센터(KEDI)는 지난 2월, 성인 5천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때 한국 교육의 가장 큰 문제로 ‘대입경쟁 과열로 인한 사…
KWMF(세계한인선교사회) 주최 ‘다음세대 선교 동원 전략회의’가 4월 24일부터 27일까지 천안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열렸다. 특히 마지막 날에는 박정곤 목사(거제, 고현교회 담임)가 ‘21세기의 비전! 가서 제자 삼으라! 韓民族(한민족)의 宣敎的(선교적) 使命(사명)’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주님의 지상 대명령(마태복음 28:18-20)에 적극적으로 순종하고 성령 하나님의 능력(…
미국 제73회 국가 기도의 날(National Day of Prayer)을 기념하는 기도 모임이 미국 전역에서 지난 2일(현지 시간)에 열렸다. 이 행사는 1952년 의회와 트루먼 대통령이 공식 제정한 연례 행사로, 매년 5월 첫 번째 목요일 오후 8시(동부시간 기준)에 진행된다. 올해 방송은 사무엘하 22장 29-31절을 토대로 “말씀을 높여라 - 세상을 밝히라”(Lift Up the Word - Light Up the World)를 주제로, 뉴욕 브루클린 기독교문화센터(Christian Cultural Center)의 A.R. 버나드 목사와 국가 기도의 날 태스크포스 회장 캐시 브란젤이 함께 진행했다.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아 중년이 된 두 아들이 각자 노모(老母)를 향한 애틋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으로 두 엄니와 세상의 모든 어무이에게 바치는 특별 콘서트를 준비했다.한 엄니는 항암치료와 투병으로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고, 다른 엄니는 아픈 무릎을 이끌고 일을 쉬지 못하는 가운데 아들을 멀리 두고 평생 마음고생을 해왔다. 그리고 다양한 삶의 애환을 품고 이 땅에서 꿋꿋이 살아왔고, 살고 있고, 또 살아낼 모든 엄니를 위해 마련한 듀오 콘서트 ‘엄니, 어무이 봄날은 간다’가 오는 5월 9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서울 강남구 논현로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