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2024년 10월 14-16일 가평 필그림하우스에서 개최한 22회 한국선교지도자포럼에서 지역교회 지도자, 이주민 선교사, 귀국 선교사, 선교단체장, 성도가 모여 이주민 선교 주제로 다음과 같이 결의하였다. 하나님은 전 세계로의 인간의 분산과 이산을 인도하거나 결정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하시며, 여러 장소와 세대에 걸쳐 많은 이주민 커뮤니티를 형성하여 국가와 우리 세계의 운명을 형성하셨다. 우리는 3차 로잔대회에서 이주민 선교에 관한 로잔 공약 (2부, C5항)은 이주민을 '어떤 이유로
다음세대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세우고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양성하는 첫걸음인 ‘사복음서 중심의 한국형 쉐마교육’을 위한 성경 파노라마 교재 3권이 최근 출시됐다. 다음세대를 위한 기독교 대안교육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연구·개발하고 보급해 온 당진예빛교회와 기독교교육콘텐츠개발연구소(CECD 연구소)는 그동안 개발한 성경 파노라마 콘텐츠를 엮은 ‘구약 역사 스토리 1’, ‘구약성경 그림보고 스토리 만들기 1’, ‘구약성경 그림 색칠하기 1’을 펴냈다. 당진예빛교회 부설 기관인 CECD 연구소는 어린이와 청소년, 학부모들을 위해 ‘1~6세 대상 기독교 유아교육’, ‘7~19세 대상 기독교 대안교육’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교회학교 퍼스널 브랜딩 시스템’(Personal Branding System)을 통해 확산시켜 왔다. 곧 사람, 재정, 공간 등의 교회 인프라와 지
국내 이주민 260만 시대를 맞아 한국선교 지도자들이 한국교회 이주민 선교를 한 차원 도약시키기 위한 인식 변화와 협력을 모색하고, 이주민 선교 로드맵과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적용해 나가기로 했다.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경기도 가평 필그림하우스에서 진행된 제22회 한국선교지도자포럼(한선지포) 마지막 날 오전 결의문 선포 시간에는 이주민 선교의 방향과 실행 계획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선지포에 참여한 140여 명의 한국 선교 지도자는 제
사단·공익법인 글로벌에듀가 최근 아프리카 4개국(르완다, 우간다, 탄자니아, 콩고민주공화국)에서 ‘린치핀(Linchpin) 선교사역’을 펼쳤다고 14일 밝혔다. 글로벌에듀는 이들 나라에서 △6개동 30개 교실 건립(초등학교 3, 중등학교 1, 고등학교 2) △교육 기자재 지원 및 조리시설 개선 △대한민국 대학교로의 유학생 5명에 대한 4년간 1명당 연간 700만 원 장학금 지원의 교육사업 △고아원 2곳 설립과 원생들 후생복지를 위한 기부 및 우물정 4개 프로젝트 완료의 구호사업을 전개했다.
제22회 한국선교지도자포럼(한선지포)이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2박 3일간 경기도 가평 필그림하우스에서 진행 중이다. 매년 한국선교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주요 선교 이슈에 대한 동향과 전략, 사역 사례를 나누고 협력의 장을 제공해 온 한선지포는 올해 ‘이주민 선교’(행 17:26~27)를 주제로 지역교회 담임목사, 선교 담당 목사, 선교단체 대표와 리더십, 이주민 선교사, 귀국 선교사, 평신도 지도자 등 1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포럼에서는 국내 260만 이주민 시대를 맞아 이주민 선교를 더욱 구체화하기 위해 △이주민 선교 표준화 △이주민 문화이해와 선교 △이주민 선교와 글로벌 네트워크(포스트 로잔과 이주민 선교) △이주민 선교 액션 플랜(Ac
국제뇌치유상담학회(IBPS, 회장 손매남 박사)가 10월 19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서울 관악구 한국상담개발원에서 10월 월례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IBPS 연구위원인 석재은 코헨대학교 뇌치유상담학 박사(Ph.D)가 스트레스와 불안으로 인한 현대인의 다양한 정신질환 가운
이란의 한 기독교인이 가정교회에 연루됐다는 이유로 고문을 받고 10년 징역형을 선고받았지만 5년 복역한 끝에 풀려났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기독교인 개종자 메흐디 아크바리(Mehdi Akbari)는 테헤란 항소 법원이 형량을 4년 5개월로 감형한 후 지난 9월 29일(이하 현지시간) 에빈 교도소에서 풀려났다고 ‘처치인체인즈’(Church in Chains)는 전했다. 그는 2019년 1월 체포된 이후로 수감되어 있었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기독교한인세계선교협의회(KWMC), 한인세계선교사회(KWMF)가 한국교회 선교를 위한 라운드 테이블 모임을 지난 10월 2일부터 4일까지 부산 수영로교회와 AG405 세미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KWMA·KWMC·KWMF가 2023년 12월 12일부터 1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진행한 ‘한국교회 선교를 위한 라운드 테이블’에서 결의한 공동선언문의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논의하고, 최근 선교 이슈와 현황을 긴밀하게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직장인은 평일에는 직장에서 예수님의 지상사명을 위해 관계 전도를 지속적으로 하고, 특별한 날인 연휴에도 휴식하면서 잠시라도 외국인들에게 틈새전도한다면 예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 국내에는 타문화권 외국인들이 이미 250만 명이 와 있습니다. 한국에 이미 와 있는 이주민 근로자를 비롯하여 유학생, 외교관, 대사관, 각 대학과 부설 한글학교에 한글을 배우러 온 학생 등입니다. 유학생만 연 20만 명이 입국하고 있습니다. 이제 한국교회는 이미 와 있는 외국인(가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