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현대는 수많은 직업이 존재한다. 2020년 발간된 ‘한국 직업사전 통합본 제5판’은 대한민국의 직업 수를 1만 2,923개, 직업명은 1만 6,891개로 보고했다. 그리고 이젠 인공지능(AI)과 로봇, 빅데이터 등 혁신 기술의 급격한 발전과 확산, 전 지구적 환경문제 등으로 직업군이 끊임없이 재편되고 있다. 기존 직업군이 빠르게 사라지기도 하고, 새로운 직업군이 빠르게 생겨나기도 하는 시대를 맞아 문화비전코리아와 본지가 청소년들이 되고 싶어 하는 직업군들을 조사하여 현업에 종사하
전철한 한국외항선교회 상임회장님은 인사말에서 한국외항선교회 7개 지부가 함께 모여 평택지회 창립 25주년의 뜻 있는 예배를 드리게 되어 기쁘다고 하셨습니다. 25년 전 평택지회(김윤규 대표선교사)가 창립되었을 때, 평택항은 허허벌판에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맨땅에 개척되었습
지구촌선교연구원(원장 안승오 교수)·중동성서신학원(원장 김병호 목사)이 9일 오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넓어진 선교개념 평가와 선교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2024 선교포럼이 개최됐다. 이날 포럼은 1부 인사 및 기도, 2부 선교 포럼, 3부 「선교와 교회」 출판 감사 순서로 진행됐다. 1부 인사 및 기도는 김상식 목사(산동교회 담임, 본회이사)의 사회로, 장승천 이사장(반석교회 담임)의 환영사, 김홍천 명예이사장(노암교회 원로)의 개회기도, 김은호 목사(지구촌선교연구원 이사)의 광고 순으로 진행됐다.
“BAM은 정직성·도덕성·지속가능성 등을 바탕으로 총체적 선교를 행하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로잔운동 BAM(Business as Mission) 분과 카탈리스트인 조아오 모르도모(Joao Mordomo) 박사는 지난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한사랑교회에서 진행된 ‘제18회 IBA 리더스포럼’의 주제 강사로 초청, BAM의 신학적·선교적 기초와 로잔운동 내에서의 BAM의 발전, 전통적인 선교와 교회개척과의 상호작용, BAM의 실제 사례와 실행 방법 등을 소개했다. 모르도모 박사는 특히 교회의 선교와 비즈니스 현장을 하나로 통합하는 모델을 제공하는 BAM의 다양성과 잠재력을 소개하면서, “BAM이
국내외 교회, 기업, 선교단체 리더들이 BAM(Business as Mission) 운동의 확장과 가능성, 과제를 나눈 ‘제18회 IBA 리더스포럼’이 지난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서울 목동 한사랑교회에서 연인원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특히 오는 9월 제4차 서울-인천 로잔대회를 앞두고 BAM 영역의 프리-로잔대회 성격으로 준비된 이번 행사는 ‘총체적 위기, 총체적 복음, 총체적 돌파’를 주제로 로잔운동의 총체적 관점을 재확인하고, 이러한 관점에서 글로벌 선교 현장과 이주민 시대, 창조세계 돌봄, 평화와 화해, 도시와
‘2024 그레이트 커미션 선교대회’(2024 GCMC·Great Commission Mission Conference)가 오는 8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강원 횡성군 OAPC에서 열린다. 그레이트커미션 선교대회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와 한국교회연합(한교연,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등에 가입된
코로나 팬데믹 종료 이후 단기선교여행을 떠나는 한국교회 성도들이 다시 늘어나는 가운데 안전하고 효과적인 단기선교여행을 지원하기 위한 ‘해외 단기봉사팀 안전 및 위기관리를 위한 워크숍’이 7월 5일 서울 종로구 사직로 외교부 국민외교센터에서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