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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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듀, 교육선교와 공공외교 위해 아프리카 4개국 방문
교육선교 NGO 사단법인 글로벌에듀(이사장 소강석 목사, 상임이사 이형규 장로) 방문단 35명이 오는 10월 1일부터 14일까지 아프리카 르완다, 케냐, 탄자니아, 우간다 등 4개국을 방문해 현지 선교 및 교육 지원에 나선다. 선교와 공공외교 사역을 위해 현지를 찾는 글로벌에듀 방문단은 코이카(KOICA)와 함께 진행중인 농업인 양성을 위한 농촌학교 프로젝트 현장인 탄자니아 빅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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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배 교수 “인공지능 발전할수록 ‘영성’ 가치 발휘”
선교신문,기독교대한감리회 속회연구원(이사장 박동찬 목사, 원장 지광식 목사)이 주관하고 양양감리교회(조선석 목사)가 주최한 ‘2024 목회를 위한 CMI 목회계획 세미나’가 지난달 21일부터 22일까지 양양감리교회에서 열렸다. ‘챗GPT 인공지능 시대 미래 세상과 목회’를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제미래학회 회장이자 대한민국 인공지능메타버스포럼 공동회장인 안종배 교수(한세대 미디어영상학부 교수, 전국기독교교수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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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잔을 품는 차세대 목회자 컨퍼런스 11월 6~7일 진행
선교신문,로잔을 품는 차세대 목회자 컨퍼런스가 오는 11월 6일부터 7일까지 부산 수영로교회에서 1박 2일간 열린다. 한국로잔위원회와 수영로교회가 주관하고 부산성시화운동본부, 복음과도시 등이 협력하는 이 컨퍼런스는 2024년 9월 열리는 제4차 로잔대회를 준비하는 교회와 목회자들이 복음의 거룩한 연대를 구축하고 선교적 부흥운동을 일으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전국 교회 담임목사, 부교역자, 신학생, 사모, 선교사 등 2천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집회로 준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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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상한갈대재단, 전주 예수병원에 심전도 측정기 4대 기증
한국 상한갈대재단(Korea Bruised Reed Foundation) 임원진이 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을 찾아 심전도 측정기 4대를 기증했다. 상한갈대재단(BRF)은 예수병원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1987년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에 의해 설립됐으며, 그동안 예수병원의 암 연구 및 암 환자 치료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2004년 암치료 선형가속기 기증을 시작으로 예수병원 발전기금을 지속적으로 후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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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통일 이전 북한교회 개척 어떻게 준비할까’
기독일보,북한교회 개척을 준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향과 전략을 모색하고 북한선교와 통일선교를 위한 한국교회의 역량을 강화하는 제5회 북한교회개척포럼이 23일 서울 동작구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 김덕윤 예배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북한기독교총연합회(북기총)와 통일소망선교회가 공동주관하고, 기독교통일학회, 북녘교회연구원, 선교통일한국협의회, 숭실대기독교통일지도자센터, 아신대북한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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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잔 숄티 “자유 앗아갔던 대북전단금지법” 위헌 판결 환영
기독일보,헌법재판소가 대북전단 살포를 금지하는 남북관계발전법 조항, 소위 대북전단금지법에 대해 26일 위헌 판결을 내린 가운데, 미국인으로서 북한인권 운동에 앞장서 온 수잔 숄티(Suzanne Scholte) 북한자유연합 대표가 환영의 뜻을 밝혔다. 숄티 대표는 이번 헌재 판결에 대한 본지와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대북전단금지법은) 대한민국 헌법과 대한민국이 따라야 할 국제조약에 위배되어 위헌”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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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VOM “러 점령군, 우크라 정부 등록 침례교회 7곳 건물 몰수”
기독일보,한국VOM(순교자의소리, 대표 현숙 폴리)은 “우크라이나 동부를 점령한 러시아는 이번 달 초, 우크라이나 정부에 등록된 또 다른 침례교회 건물을 무력으로 몰수했다”며 “러시아 점령 당국은 그곳에 지뢰가 매설돼 있다고 주장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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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은 나의 목장’ 故 임동선 목사 기념관 개관
기독일보,'지구촌은 나의 목장'이라는 비전으로 세계 선교에 온 삶을 바쳤던 고 임동선 목사의 기념관이 고인이 설립한 미국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 박사) 4층에 마련됐다. '임동선 목사 기념관'은 고인의 생애를 기리고, 그의 업적을 한데 모아 고인의 선교 정신을후대에 전하는 장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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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에만 가면 고생 끝? 목회 목표 재설정해야”
“할아버지 한 분이 택시에 타셨다. 택시 기사가 할아버지에게 묻는다. ‘어디를 가시는데 그렇게 안절부절이세요?’ ‘요양원에 있는 할멈에게 가. 우리 할멈은 치매야. 아무것도 몰라.’ ‘그런데 왜 할아버지는 그렇게 가려고 하세요? 할머니가 몰라본다면서요?’ ‘할멈은 나를 몰라도, 내가 할멈을 알잖아. 할멈은 무엇이 필요한지 모르지만 그 할멈의 필요를 내가 알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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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도 맛있게, 멋있게, 사랑스럽게 이야기해 보세요”
선교신문,“노래와 말은 똑같습니다. 아주 ‘맛있게’ 하시는 게 좋아요. 두 번째는 ‘멋있게’ 하시는 것이 좋고, 세 번째는 ‘사랑스럽게’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동글동글 사랑스러운 미소가 떠나지 않는 얼굴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운데, 맛깔스러운 입담과 흥겨운 요들 공연은 귀를 즐겁게 하고 마음마저 행복하게 했다. MBC 뽀뽀뽀 요들언니를 시작으로 펭수, 런닝맨 유재석, 기안84의 ‘요들쌤’으로 유명세를 타고, 최근엔 ‘K-요들계의 BTS’로 불리며 국내외에서 활약하는 이은경 K요들협회 회장이 서울 상봉동 은혜제일교회(국제독립교회연합회 소속, 최원호 담임목사)에서 열린 ‘행복한 우리동네 북콘서트’(매·마·토·2)에 초청돼 특강과 공연을 했다. 이은경 회장은 현대리틀콘서트콰이어, 신세계소년소녀합창단, 수암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를 역임했으며, 1999년 방송에서 요들 다섯 곡을 메들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