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광주광역시 소재 겨자씨크리스챤스쿨(교장 나은진)이 학교에 대한 한 시민단체의 주장에 반박하는 입장문을 17일 겨자씨교육선교회(이사장 및 학교 대표 박종은), 겨자씨크리스챤스쿨(교장 나은진), 학부모 운영위원회(전성희, 김지연) 이름으로 발표했다.
성경적 세계관 및 기독교 보수주의 운동 확산 등을 위한 도서출판 ‘윌버포스 아카데미’(대표 이태희 목사)가 설립됐다. 윌버포스 아카데미는 “출판과 교육, 미디어와 예배를 통해 성경적 세계관과 기독교 보수주의 운동을 확산하며, 진리의 빛으로 한국교회를 깨우고 다음 세대를 말씀 위에 세워, 하나님의 창조 질서와 주권이 회복된 문명으로 통일한국의 길을 준비하는 것”을 비전으로 한다.
보람그룹의 상조계열사 보람상조애니콜이 지난 12일 보람그룹 본사에서 ㈜돌봄여행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상조상품 판매 위탁 및 제휴 전환서비스 확대를 위한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새로운 영업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상조회원에게 더욱 ‘폭넓은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제휴다.
삶의 방향을 잃은 시대, 많은 이들은 ‘더 빨리’ 달리는 법을 배우느라 정작 ‘어디로’ 가야 하는지는 잊곤 한다. 목적 없이 앞만 보고 뛰던 포레스트 검프가 어느 날 문득 걸음을 멈추듯, 우리 역시 “왜 이렇게 바쁘게 사는가?”라는 질문 앞에서 멈춰 서는 순간을 맞는다. 바로 그때 필요한 것이 비전, 그리고 그 비전을 주시는 하나님이다.
교회의 생명력이 흔들리고 있는 오늘, 많은 성도는 “우리는 어디로 돌아가야 하는가?”라는 질문 앞에 서 있다.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신간 <종교개혁 시대의 영성>은 이 질문에 대한 깊고 선명한 답을 제시한다. 저자는 현대 복음주의 신앙의 뿌리인 루터, 칼뱅, 츠빙글리 등 종교개혁자들의 영성을 새롭게 조명하며 성경의 진리와 현실 세계를 동시에 끌어안는 ‘살아 있는 신앙’의 길을 보여준다.
조슈아 밀즈의 신작 <빛의 전사들>은 영적 전쟁을 바라보는 그리스도인의 오래된 관성을 근본적으로 뒤흔드는 책이다. 많은 신자가 사탄과 어둠의 세력을 상대로 치열하게 싸우려 애쓰지만, 그 과정에서 오히려 영적으로 지쳐버린다는 사실을 저자는 직시한다. 그는 “우리는 너무 오랫동안 어둠을 응시하느라 빛을 잊어버렸다.”라고 말한다 이 책은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해, 하나님이 주시는 빛의 계시 안에서 싸우는 전혀 다른 방식의 영적 전투를 제시한다.
세움북스가 천한필 목사의 신간 『이단 침투』 2쇄를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가 어린 시절부터 성인이 되기까지 실제로 경험했던 샤머니즘, 통일교, 구원파, 신천지, CBA, 신사도운동 관련자들과의 만남을 바탕으로 쓰인 생활 밀착형 이단 연구서로, 이단 문제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들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입문서이자 실용서로 평가받고 있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박물관(관장 정해득)이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한 교육 프로그램인 ‘2025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을 성료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한신대 박물관은 13년 연속으로 이 사업에 선정되어, 수원·화성·오산 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옛 수원 타임슬립 : 역사를 만나다, 현재를 걷다’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오산 지역의 역사적 현장을 배경으로 하여, 임진왜란의 독산성 전투와 6·25전쟁의 죽미령 전투를 주요 주제로 다뤘다.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태여연)과 생명운동연합, 주사랑공동체 등 생명윤리 단체 회원 및 시민들이 14일 오전 11시 서울 논현동 현대약품 본사 앞에서 ‘먹는 낙태약 수입 반대 2차 규탄 집회’를 개최했다. 지난 10월 30일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집회에서 참가자들은 현대약품의 임신중지약 도입 추진에 강한 우려를 제기하며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했다.
이스라엘 관광청은 오는 연말 또는 2026년 1월, 예루살렘의 이스라엘 박물관에서 사해사본 이사야서 전체 두루마리가 대중에게 처음 공개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특별전시는 이스라엘 박물관 개관 6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로, 약 4개월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사해사본은 1947년부터 사해 북서쪽 해안 쿰란 인근의 11개 동굴에서 발견되었으며, 기원전 2세기에서 기원후 1세기 사이에 제작된 가장 오래된 구약 성경 사본으로 알려져 있다. 그 중에서도 이사야서 대 두루마리는 가장 길고 보존 상태가 우수한 것으로, 54개 열에 걸쳐 이사야서 전체 66장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 길이는 무려 734cm에 달한다. 연구 결과, 이 두루마리는 기원전 125년경으로 추정되며, 현재의 히브리어 성경과 95% 이상 일치하는 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