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생명의 파종, 빈센트 반 고흐의 ‘씨 뿌리는 사람’

    생명의 파종, 빈센트 반 고흐의 ‘씨 뿌리는 사람’

    크리스천투데이,

    오랜 기간 기독 미술계를 지켜온 안동대 미술학과 서성록 교수님께서 ‘한 점의 그림’을 통해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서 교수님은 과거 본지에 ‘명화감상’, ‘렘브란트를 찾아서’ 등을 연재하셨고, <렘브란트의 거룩한 상상력>, <미술관에서 만난 하나님>, <한국의 현대미술> 등을 집필하셨으며 최근 기독 미술 전문가들과 <여섯 개의 시선>을 펴내셨습…

  • 이재명 후보, 부산 제자로교회에서 예배

    이재명 후보, 부산 제자로교회에서 예배

    크리스천투데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6일 오전 부산 좌천동 제자로교회(담임 황성건 목사)에서 주일 1부 예배를 드린다고 선대위가 밝혔다. 제자로교회는 6.25 전쟁 당시 피난민들이 판자촌을 이룬 곳에서 1951년 천막 교회로 시작됐으며, 예장 합동 소속이다. 예배는 취재가 불가하다. 이재명 후보는 자신을 크리스천으로 밝히고 있으며, 선거 운동으로 지역을 방문할 때마다 교…

  • 좋은 남편이 되는 5가지 방법

    좋은 남편이 되는 5가지 방법

    기독일보,

    남성들은 친구들과 대화할 때 직설적으로 말하거나 심지어 논쟁을 하기도 한다. 그들은 자유롭고 퉁명스럽게 의견을 나누고 농담으로 서로를 욕하기도 한다. 게다가 자신이 좋아하지 않거나 동의하지 않는 다른 이들의 의견을 철저히 무시한다.

  • 한국, 곽윤기·김아랑 앞세우고 73번째로 개회식 입장

    한국, 곽윤기·김아랑 앞세우고 73번째로 개회식 입장

    기독일보,

    한국 선수단이 태극기를 맞잡은 쇼트트랙의 곽윤기, 김아랑(이상 고양시청)을 앞세우고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73번째로 입장했다. 한국 선수단은 4일 중국 베이징 내셔널스타디움에서 열린 베이징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이번 대회에 참가한 91개국 가운데 73번째로 경기장에 들어섰다.

  • 드라마 ‘설국열차’, 봉준호 & 박찬욱 제작… OCN TV 최초 방영

    드라마 ‘설국열차’, 봉준호 & 박찬욱 제작… OCN TV 최초 방영

    크리스천투데이,

    대한민국 No.1 스토리테인먼트 채널 OCN에서 2022년 첫 번째 시리즈로 ‘설국열차’ 방영을 확정했다. 2월 4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 드라마 ‘설국열차’는 종말 그 이후, 온 세상이 얼어붙어 폐허가 된 지구에서 인류 생존의 유일한 거처가 된 ‘설국열차’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SF 미스터리 스릴러다. 원작 작품인 봉준호 감독이 연출한 영화 <설국열차>는 송강호, …

  • 사단이 신자를 효과적으로 속이는 거짓말 7가지

    사단이 신자를 효과적으로 속이는 거짓말 7가지

    기독일보,

    사탄은 어둠 속에서 활동한다. 그는 자신의 행위가 빛에 노출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 죄에 대한 모든 유혹은 은밀한 데서 시작된다(잠 9:17). 예를 들어 신자가 기분이 상하거나 무언가로 인해 힘들어하며 그것을 어둠에 가두어두면, 이는 사탄의 속임수를 위한 완벽한 상태를 제공한다.

  • <2월, 작가들의 말말말>

    기독일보,

    바울에 관한 탐구에서, 대다수 논쟁들은 바울이 신학화한 주요한 주제나 이미지를 찾아내기 위해 바울의 편지들을 면밀히 살펴보는 것에 집중해 왔다. 이에 따른 주장들은 끝이 없고, 그중 많은 것들은 단지 바울을 관찰하는 사람들의 시각에만 의존하고 있다. 그 주제들은 이신칭의와 같은 고전적인 교리부터 시작해서 그리스도에 참여함, 하나님의 신실함/의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19세기에서 20세기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핵심적인 바울 연구자들은 바울 사상의 복잡한 퍼즐을 끼워 맞추는 데 그들만의 공헌을 하려고 부단히 노력했다.

  • ‘신학자 28인 선언’ 이정배 박사 “이재명 후보 조상 제사는 괜찮아”

    ‘신학자 28인 선언’ 이정배 박사 “이재명 후보 조상 제사는 괜찮아”

    크리스천투데이,

    무속 종교성 있지만, 정치적 권력과 결탁 안돼 조상에 절하는 것 민족 보편적 정서, 나도 한다 숭배로 보는 것, 보수 기독교 시각에서의 왜곡 ‘사이비 주술 정치 노름에 나라가 위태롭다’는 제목의 신학자 28인 선언문 작성에 주로 참여한 이정배 박사(감신대 은퇴)는 ‘대형교회 목회자들의 윤석열 후보 옹호’를 강력히 비판하고, ‘이재명 후보의 조상 제사’는 두둔했다…

  • 북한 30년 사역자가 전하는 당국의 종교 감시체계

    북한 30년 사역자가 전하는 당국의 종교 감시체계

    크리스천투데이,

    30년 넘게 북한에 복음을 전파하는 한 사역자가 북한교회의 비전에 대해 “살아남자, 강해지자, 준비되자, 복음을 전하자”라고 소개했다. 북한은 얼마 전 국제오픈도어선교회가 발표한 ‘2022 기독교 박해지수’(월드와치리스트)에서 역대 최고인 96점을 기록했다. ‘시몬 형제’로 불린 이 사역자는 최근 한국오픈도어선교회와의 인터뷰에서, 북한 당국이 크리스천을 찾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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