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 선거 후보가 “어린 시절 제일 처음 꿈은 목사였다”고 말했다. 윤석열 후보는 지난 6일 공개된 정권교체동행위원회 유튜브 영상에서 “(서울) 보문동에 살던 시절, 한참 나가면 종로2가에 YMCA 어린이센터라는 유치원이 있었다”며 “기독교적인 유치원을 다녔고, 국민학교(현 초등학교)를 영락교회 재단에서 운영하는 대광국민학교에 다녔다”고 소…
장석주는 《글쓰기는 스타일이다》에서 작가와 고양이의 공통점을 이야기한다. 첫째, 계속 집중한다. 둘째, 신비주의를 고수한다. 셋째, 조용히 사냥한다. 즉 기록한다. 넷째, 독립적이다. 다섯째, 가만히, 말없이 오랜 시간을 버틴다. 책을 쓰려면 고립과 고독은 필수이다. 미국의 작가이자 농부인 웬델 베리의 《시인이 되는 법》 첫 번째 행은 “앉을 자리를 만들라”이…
만방국제학교 학생들은 반기독교적 문학 작품에서도 ‘기독교적 메시지’를 찾아내 적용을 시도합니다. 학생들의 글쓰기 실력와 기독교적 세계관을 알 수 있는 ‘독서감상문’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 작품은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입니다. (학생 소개에서 ‘가지’는 12-15개로 구성된 셀그룹을, ‘나무’는 여러 ‘가지’들을 모은 대그룹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편…
무속 의존하는 건 불안심리의 발로 윤 후보 공정과 정의 신뢰성에 훼손 무속사상, 운명에 의존… 법치 불허 교회와 국민에 입장 명확히 밝혀야 대선을 앞두고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대선 후보들을 향해 “무속과 결별하라”고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7일 논평에서 “한국의 정치인 가운데 많은 사람이 무속 신앙에 심취되어 있다. 많은…
무속 사상은 나라를 바로 세우는 공정과 정의를 무너뜨리고 국가를 망국으로 이끈다. 헌법적 가치인 자유 민주 법치를 천명하는 윤석열 후보는 무속 성향과 결별해야 한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와 부인 김건희 씨가 무속에 심취해 있다는 의혹이 연일 언론 보되고 논란되고 있다. 물론 이것은 윤석열 후보에게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다. 이재명 후보의 이재명 선대위에도…
광주 서구 HDC현대산업개발 신축 아파트 붕괴 28일째를 맞은 가운데, 사고 직후 실종된 노동자 6명 중 5명이 수습되고 위치가 파악된 나머지 1명에 대한 구조 작업도 한창이다. 범정부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7일 "오늘 오후 3시 47분 무너진 201동 건물 27층 2호실 거실 외벽 창가 2m 안쪽에서 매몰자 1명이 구조됐다"고 밝혔다.
다음 달 새 학기부터 초·중·고등학교는 재학생 3% 이상이 코로나19에 감염되거나, 감염 관련 등교하지 못하는 학생이 15%를 초과할 경우 '정상 등교'를 중단할 수 있다. 확진자나 접촉 등으로 격리된 학생이 늘면 학교별로 전면 등교수업과 대면 교육활동의 확대를 뜻하는 '정상 등교'를 포기하는 사례가 속출할 것으로 여겨진다.
생명의말씀사가 리코 타이스 목사(런던 올솔스 교회)의 신간 <교회를 섬기는 당신에게>를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가 30년간 사역을 하면서 교회 리더십이 다시 무엇에 집중해야 할지를 알려주고 있다. 저자 타이스 목사가 강조하는 교회 리더십은 ‘신실함’을 갖춰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는 성경과 자신의 사역 경험을 통해 신실하지 못해 파멸에 이른 사례들을 소개하며 신실함의 중요성을 세기게 한다.
감리교신학대학교 평생교육원(원장 박은영, 이하 평생교육원)은 “올해 선교사훈련과정, 평신도지도자과정, 교회교육전문가과정, 교회영상전문가자격증과정, 오르간 제1기 수료생, 바이올린 제1기 수료생, 바리스타자격증 수료생 등을 배출하게 된다. 이 기회를 맞이하여 감신대 평생교육원에서는 ‘꽃다발 만들기 특강’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특강은 오는 14일 오후 5시부터 감리교신학대 평생교육원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1991년 5월에 한 기독교 잡지에 실렸던 “난 못죽어 인제”(이후 “용욱이의 편지”로 알려짐)라는 글을 모티브 삼아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 시대에 예수님을 만난다면 과연 우리는 어떤 반응을 보일지 생각해볼 수 있는 크리스천 뮤지컬 <용욱이의 편지>가 18일 개봉된다. 뮤지컬 <마리아 마리아>의 제작자이자 백석예대 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최무열 프로듀서가 제작했다. 다음은 그 줄거리다. “인적이 드문 외딴 오지 섬 화명도에는 각자만의 사연을 가진 7명의 사람이 있다. 모야모야병을 앓고 있는 상은과 의식불명 상태의 노인. 그런 상은을 위해 서울과 화명도를 오고 가는 상은의 아빠, 서 씨. 범상치 않은 비밀을 지닌 의사와 간호사, 그리고 병원의 청소와 식사를 담당하는 황 씨. 마지막으로 9살로만 살아가는 스무 살 아이 용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