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9일부터 확진자는 7일간 자가격리… 접종 여부 무관

    9일부터 확진자는 7일간 자가격리… 접종 여부 무관

    기독일보,

    앞으로 코로나19 확진자는 백신 접종 여부,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검체채취일로부터 7일 동안 자택에서 격리하게 된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은 8일 확진자·밀접접촉자 관리 기준 변경사항을 발표했다. 변경 내용은 오는 9일 0시부터 시행되며, 해당 시점에 격리 중인 사람들에게도 소급 적용된다.

  • [신간] 내 생애 마지막 한 달

    [신간] 내 생애 마지막 한 달

    기독일보,

    도서출판 들음과봄이 방성일 목사(하남교회)의 신간 <내 생애 마지막 한 달>을 출간했다. 이 책에는 저자의 설교 모음집이며 그가 인생 하프타임을 위해 가슴 뛰는 삶, 변화하는 삶, 감사하는 삶, 소망이 있는 삶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집필했다.

  • 복음 전하는 뮤지컬  막 오른다

    복음 전하는 뮤지컬 <선물 인투 더 바이블> 막 오른다

    기독일보,

    유쾌한 음악과 함께 복음을 전하는 뮤지컬 <선물 인투 더 바이블>이 오는 3월 14~20일 서울 대학로 창조소극장에서 공연된다. 이 작품은 주인공 뵈뵈와 엔젤 바비츄카가 성경에 숨겨진 선물의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기독교 창작 뮤지컬이다. 지난 27년 동안 교회 교육 담당자로 사역한 서정미 전도사(광명 함께하는교회, 한국외국어대학교 외래교수)가 극작·연출을 맡았다.

  • “영성과 실력 갖춰 위기의 농촌교회 일으키자”

    “영성과 실력 갖춰 위기의 농촌교회 일으키자”

    아이굿뉴스,

    실버사역, 사회복지사·요양보호사 자격은 필수농업 관련 각종 자격증으로 ‘사회적 목회’ 실천 농촌목회의 희망, 실버사역저출산, 고령화로 농촌교회가 위기를 맞고 있다. 지난해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65세 이상 고령층은 전체 인구의 16.5%를 차지했으며, 3년 뒤인 2025년에는 국민 5명 중 1명이 노인인 ‘초고령사회’ 진입이 예상된다. 1960년대부터 급속한 산업화, 도시화로 이미 대부분의 농촌이 고령 인구밖에 안 남은 상황에서 농촌교회가 존립의 기로에 놓였다. 어찌할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라면, 농촌교회와 목회자들은 그

  • ‘제3회 성과학 콜로키움’, 트랜스젠더 운동선수 공정성 다룬다

    ‘제3회 성과학 콜로키움’, 트랜스젠더 운동선수 공정성 다룬다

    크리스천투데이,

    한국성과학연구협회(회장 민성길 교수)가 제3회 성과학 콜로키움을 오는 19일(토)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한신인터밸리 지하2층 공용회의실에서 개최한다. 1부는 김준영 교수가 좌장을 맡고, 민성길 교수(연세대 정신과 명예교수)가 ‘LGBTQ와 자폐증’을 주제로, 고두현 과장(성과연 연구팀장)이 ‘성차의학’을 주제로, 임수현 부총무(비뇨기과)가 HIV 통계분석을 주제로 발표한…

  • [아펜젤러 행전] 조선 사회와 호흡을 같이한 아펜젤러

    [아펜젤러 행전] 조선 사회와 호흡을 같이한 아펜젤러

    선교신문,

    아펜젤러는 대단한 활동가였다. 그가 얼마나 열심히 살았는지 그의 동료들은 그가 사십 대가 되었을 때 이미 늙은 사람처럼 보였다고 한다. 27살에 조선에 와서 44살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기까지 그의 정열적인 선교 활동은 한마디로 표현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아펜젤러와 같은 시대를 살았던 그의 동료들은 아펜젤러의 활동을 다음과 같이 정리하여 말하고 있다. 첫째로 그는 교육가로서 배재학당을 설립하였다. 아펜젤러가 조선에서 행한 사역 가운데 가장 돋보이는 활동은 바로 배재학당의 설립을 통한 선교교육 활동이라고 할 수 있다. 1885년 학당을 시작하고, 그 다음해가 되는 1886년 감리교회 연례보고서에서 아펜젤러는 다음과 같은 학당의 형편을 보고하고 있다.

  • “성경 숫자상 오류? 상징적 표현 아닌 정확한 기록”

    “성경 숫자상 오류? 상징적 표현 아닌 정확한 기록”

    크리스천투데이,

    퇴근 후 매일 연구… 빨리 끝내고 싶을 정도로 고통 논문 쓰려면 외국 자료까지 봐야… 이 상태로 펴내 하나님 말씀, 숫자상으로도 안 맞을 리 없다 생각해 연구 결과 많은 이들에 알리려 유튜브로 송출할 것 하나님의 시간표 다니엘 제이 | BEB | 247쪽 | 17,000원 〈하나님의 시간표〉는 성경 속 여러 ‘숫자’들에 주목해 새로운 주장을 펼치고 있는 책이다. 예를 들어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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