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포괄적 차별금지법 한국갤럽 설문 결과 ‘제정해야 한다’ 57%, ‘제정해선 안 된다’ 29%의 응답이 나왔다. 그러나 해당 질문은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각종 부작용 등에 대한 상세한 설명 없이 ‘성별, 장애, 성적 지향, 학력 등을 이유로 한 모든 차별을 금지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이 추진되고 있다’며 차별금지법 찬성 측을 대변하는 듯한 문항으로 질문했다. 한국갤…
50개 시민사회단체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을 향해 ‘강승규 시민사회수석과 임헌조 비서관을 내정할 바엔 차라리 시민사회 비서들을 안 두는 편이 낫다’는 제목의 입장문을 발표했다. 다음은 그 내용. 尹정부는 강승규 시민사회수석과 임헌조 비서관을 내정할 바엔 차라리 시민사회 비서들을 안 두는 편이 낫다! 1. 우리의 관점 우선 우리는 3.9 대선에서 윤석열 후보가 …
전국학부모단체연합 외 64개 단체가 6일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가정과 사회와 국가를 파괴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한다!’라는 제목으로 규탄집회를 개최했다. 전국학부모연합 박은희 공동대표는 자유발언에서 “차별금지법안이 통과되면 동성혼을 허용하지 않는 현재 법체계를 수정해야 하기에, 나라의 근간이 흔들린다”며 “또한 초·중·고에선 동성애 의무 교육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빅스마일데이(Big Smile Day)’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권리를 증진하고 아이들이 웃으며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가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기아대책은 캠페인 일환으로 5월 2일부터 6일까지 서울과 수도권 내 보육원 6곳을 순회하면서 총 300여 명의 무연고 아동을 대상으로 ‘찾아가…
아동들의 목소리가 새로 출범할 정부의 국정운영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지난 4일 제20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전달됐다. 이날 아동 대표 2인이 인수위원회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사회복지문화분과 임인택 전문위원에게 설문조사 결과와 앞으로 정부가 아동의 목소리에 더 많이 귀 기울여 주길 기대하는 바람을 전했다. 이는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
대전 한남대 선교사촌이 대전시가 운영하는 ‘대전시티투어’ 코스에 포함돼 대전을 찾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한남대 교내(경상대학과 생활관 사이)에 위치한 선교사촌은 지난 4월 16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대전역을 시작으로 구 충남도청사와 테미오래, 한남대 선교사촌을 방문하는 대전시티투어의 ‘영화명소(감성대전) 코스’에 포함됐다. 지역 대학 가운…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4월 27일 한동대 오석관에서 학생들에게 기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추천기업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소셜벤처, 도시재생기업, 경상북도 콘텐츠 기업 정보를 제공하고, 정부의 청년고용 정책에 대해 홍보하기 위해 마련돼 2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행사에는 지난 20…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히 박탈)으로 검찰총장과 고검장 등 잇달아 사의를 표명하면서 검찰 지휘부 인사 시점이 앞당겨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당초 검찰 정기인사는 새 법무부 장관이 취임하면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이었지만,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취임한 다음주께 '원포인트성 인사'가 단행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성도 없는 곳에서 가득히 모였다 상상해서 설교도 메타버스 시대 도래시, 비대면 예배 활성화 가능성 설교자, 자신을 잘 알고 청중을 더 깊이 이해해야 -지난 2년 비대면 설교를 해보니 어떠셨고, 대면 설교와 같은 효과(?)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힘들었습니다. 성도 한 명 없는 곳에서, 성도가 가득히 모였다고 상상하고 설교한 적도 있었습니다(큰 예배당에 단 한 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