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개그우먼 정지민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자녀들과 똑 닮은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정지민은, “어린이날기념사진대방출”이라며 “그래서, 누가 누군데?”라고 했다. 공개된 사진은 누가 아들 딸이고 엄마 아빠인지 구분이 되지 않을 정도로 똑 닮은 모습을 담고 있다. 이에 남편 가수 공휘는 “나의 분신술 어떻습니까?”라고 하기도 했다. 정지민과 공휘는 ‘하나님 라…
北, 탄도미사일 발사 핵실험장 재가동 등 레드라인 文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일장춘몽처럼 종말 고해 文 정부에서 대북인권 정책, 평가할 만한 내용 없어 대북전단 금지법, 탈북민 강제 북송, 공무원 피살만 문재인 정부의 지난 5년간 대북인권 정책을 평가하고, 새로 출범하는 윤석열 정부의 대북인권 정책을 제안하는 세미나가 지난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8…
거리 두기 해제와 동시에 100번째로 맞이하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다양한 행사들이 준비되고 있다. 남양주어린이미래재단은 예정교회(담임 설동욱 목사)의 후원으로 예정교회 앞마당과 예정교회 건물 안에서 어린이 축제 ‘꿈을 먹고 살지요’를 개최한다. 삼성비스포크 식기 세척기, 아이패드, 접이식 자전거, 치킨, 피자, 아이스크림 기프티콘 등의 경품도 준비된다. …
지난해 칠순 맞아 어려운 목회자 70명에게 맞춤 양복 선물가업 이은 아들 ‘올인원 피팅시스템’ 개발로 젊은 고객 유치 1년 전인 2021년 5월 1일 칠순을 맞은 엘부림양복점 대표 박수양 장로(답십리침례교회)는 미자립교회 목회자 70명에게 맞춤 양복을 선물해 칠순의 의미를 더했다. 1년에 10여 벌씩 재능 기부맞춤 양복 명장인 박 장로는 지난 40여 년간 형편이 어려운 목회자와 선교사에게 1년에 10여 벌씩 양복을 맞춰주면서 재능기부를 실천했다. 또 2004년부터 8년간은 재소자에게 양복기술을 가르쳐 재소자들이 출소하면 자립할 수
최근 한국에서 대북전단 살포가 재개된 가운데, 미 국무부가 대북 정보 유입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미 국무부 대변인실 관계자는 3일, 탈북민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이 대북전단 100만 장을 북한으로 날려보낸 데 대한 VOA의 논평 요청에 “우리는 세계 정책으로서 인권과 기본적인 자유의 보호를 옹호한다“며 사실 상 지지를 표명했다. 이어 “북한인들이 북한 정권…
CTS 기독교TV(회장 감경철)는 영유아를 위한 복음 콘텐츠 ‘CTS 아기학교(CP 허명환, PD 이제선)’에서 가정의 달과 어린이주일을 맞아 특별 콘텐츠를 준비했다. 5월 5일(목, 오후 4시) 방송은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아 <하나님이 자라게 하셨어요: 고린도전서 3:7>를 주제로 제작됐다. CTS 아기학교는 ‘이 땅의 모든 동식물과 우리들을 자라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라는 …
개그맨 김준호가 최시원을 따라 일평생 처음으로 교회를 가게 됐다.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준호가 최시원의 아침 루틴을 함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준호는 “부자 곁에 가고 따라야 부자가 된다는 신념이 있어, 내가 시원이 일상을 따라 하고 싶다”며 최시원을 쫓아다니는 하루 일과를 시작했다. 새벽 4시에 기상한 최시원…
어린이재단, 어린이날 100주년 설문 결과 주린이, 잼민이 등 비하 단어 자제 요청도 ‘모든 어린이가 어린이답게 사는 나라’를 모토로 어린이 인권 해방을 선언하며 만들어진 어린이날이 올해로 100주년을 맞았다. 하지만 아직도 빈곤 학대 차별을 비롯해 과도한 학업 스트레스, 미래에 대한 불안감, 친구와의 경쟁 등으로 아동의 권리를 존중 받지 못하고 어려운 현실 속에 …
모든 어린이가 차별 없이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갖고 바르고 아름답고 씩씩하게 자라도록 하기 위해 제정된 ‘어린이날’이 올해로 100주년을 맞았다. 그러나 안타까운 것은, 이 어린이날이 부모들에게는 스트레스를, 아이들에게는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게 하는 날이 된 것이다. 이에 남양주어린이미래재단은 예정교회(담임 설동욱 목사)의 후원으로 어린이날에 원래 취지에…
설재웅 집사(지구촌교회 경기대 채플)는 20년간 유전역학을 연구해 온 학자다. 유전역학은 암과 당뇨병, 비만, 심혈관질환 등의 만성질환 연구를 위해 1978년 탄생한 분야다. 설 집사는 보건학 분야에서 세계 최우수 기관인 존스홉킨스대 보건대학원에서 2005년부터 수년간 박사후연구원으로 일했다. 미국 유학 시절 ‘코스타’와 ‘어성경이읽어지네’를 접하면서 신앙이 한 층 깊어진 그는 세상을 보는 눈과 자신의 연구 분야를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졌다고 했다. 국내에 돌아와 임상병리 분야 최고로 꼽히는 을지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인 그는 연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