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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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된 ‘김건희 녹취록’ 올렸던 조국, 검찰에 고발당해
국민일보,조작된 ‘김건희 녹취록’을 트위터 계정에 공유했다가 삭제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한 시민단체가 검찰에 고발했다.시민단체 법치주의바로세우기행동연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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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고속도로 혼잡 정점은? “귀성길 31일 오후”
국민일보,설 연휴 고속도로는 귀성길이 오는 31일 오전, 귀경길이 2월 2일 오후에 가장 혼잡할 것이라는 조사가 나왔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자 증가로 귀성객은 17%가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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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병원, 2021년도 동계 서브인턴 수료식 성료
기독일보,예수병원(김철승 병원장)은 2021년도 동계 서브인턴 모집에 21개 의대 출신교생들이 총 80명이 지원해 총 5주 동안(2021.12.20.~2022.01.21) 수료 과정을 마쳤다고 최근 밝혔다. 예수병원은 “COVID-19 방역 수칙과 해외 및 유행지역 방문자의 이력을 확인 후 모집된 이번 동계 서브인턴은 국내 대학뿐만 아니라 헝가리,우즈벡 외국 대학에서 우수한 인재들이 예수병원에서 의사로서의 첫 시작을 알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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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억류 3천 일’ 김정욱 등 송환 촉구 서한 UN에 전달
국민의힘 지성호 의원과 남북청년연합모임 유닛와이(Uni+Y, 지성호 의원 청년정책자문단) 위원들이 북한 억류 최장 3,000일이 넘는 김정욱 씨를 비롯한 우리 국민 6인의 송환을 촉구했다. 이들은 25일 오전 국제사회가 이들의 송환에 적극 목소리를 내 줄 것을 요청하는 서한을 서울UN인권사무소를 통하여 UN북한인권특별보고관에게 전달했다. 지 의원과 유닛와이 위원들은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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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뒤에 ‘몰래 소변’ 본 30대, 추행죄 유죄로 반전
국민일보,미성년 여성 뒤에서 몰래 소변을 본 남성이 강제추행 혐의에 대해 무죄 판결을 받았다가 파기환송심에서 유죄로 바뀌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대전지법 형사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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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받아본 그 문자”…83억 뜯은 보이스피싱, 중국서 검거
국민일보,가짜 해외 결제 문자를 보내 수백명의 피해자로부터 83억원을 가로챈 보이스피싱 일당이 중국에서 검거됐다.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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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믿겠네, 제주 핫플레이스… 백돼지를 흑돼지로 팔아
국민일보,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유명 맛집으로 알려지며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제주지역 일부 식당들이 부적절한 식재료 등으로 음식을 만들어 팔다 경찰에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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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조 있지만 줄 돈 2500조… 월급 30% 국민연금 낼판”
국민일보,최근 한 경제연구소에서 발표한 보고서가 포털사이트를 달궜다. 국민연금을 개혁하지 않으면 2055년에 적립금이 바닥나고, 그해 만 65세가 돼 연금을 수령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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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차에서 내리다”…옷자락 끼인 초등생 참변
국민일보,학원 승합차에서 내리던 중 문에 옷 끼인 초등학생이 차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26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10분쯤 제주시 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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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동물?” 중앙분리대서 기어나온 건…[영상]
국민일보,도심대로 중앙분리대 밑에서 갑자기 사람이 기어 나와 사고로 이어질 뻔한 영상이 공개됐다.지난 25일 자동차 전문 커뮤니티 ‘보배드림’ 인스타그램에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