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배우 박하선, 발달장애 오케스트라 위해 1천만원 기부

    배우 박하선, 발달장애 오케스트라 위해 1천만원 기부

    크리스천투데이,

    크리스천 배우이자 ‘편스토랑’ 류수영 씨 아내인 박하선 씨가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하트-하트재단(회장 오지철) 하트하트오케스트라에 1천만원을 후원했다. 2006년 창단된 하트하트오케스트라는 단원 전원이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 16년간 예술의전당, 뉴욕 카네기홀, 워싱턴DC 존 F. 케네디센터 공연 등 1,000여 회의 공연활동을 통해 장애 인식 개선 및 장애인의…

  • [아펜젤러 행전] 배재학당 교명의 변천사

    [아펜젤러 행전] 배재학당 교명의 변천사

    선교신문,

    ‘배재(培材)’는 곧 ‘배양영재(培養英材)’의 준말이다. 즉 국가가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육한다는 의미로, 고종은 친히 ‘배재학당’이라는 교명을 지어 외무아문을 통해 학교의 이름과 이를 새긴 현판을 아펜젤러에게 전달하였다. 아펜젤러는 이날을 ‘1887년 2월 21일’이라고 일기에 적고 있다. 그리고 이 일은 조선 정부가 자신의 교육 사업을 정식 허가한 것으로 생각해도 좋을 것이라고 기록하였다. 그러나 ‘배재학당’이라는 이름은 일제 식민시대를 지나면서 정치적인 이유로 여러 가지 다른 이름으로 변경되어

  • 기독 출판사들, 서울국제도서전 ‘기독교 책 마을’ 공동 참가

    기독 출판사들, 서울국제도서전 ‘기독교 책 마을’ 공동 참가

    크리스천투데이,

    (사)한국기독교출판협회(회장 김수곤 대표, 이하 기출협) 출판사들이 6월 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전시관 A홀에서 열리는 서울국제도서전에 ‘기독교 책 마을’로 공동 참가해 기독교 도서의 다양성과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기출협은 지난 2008년부터 회원사 부스를 한 자리에 모아 ‘기독교 문화거리’를 조성해 독서문화의 부흥을 통한 문서선교와 문화 소통의 장으로 발…

  • 월드비전, 세계 월경의 날 맞아 ‘2022 베이직 포 걸스’ 캠페인 진행

    월드비전, 세계 월경의 날 맞아 ‘2022 베이직 포 걸스’ 캠페인 진행

    크리스천투데이,

    DIY 면 생리대 키트 혹은 해외 배송비 후원 가능 후원금 아프리카 여아 인권 신장 및 역량 강화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세계 월경의 날을 맞아 오는 27일부터 ‘2022 베이직 포 걸스(Basic For Girls)’ 캠페인을 진행한다. 올해 8회차를 맞은 ‘베이직 포 걸스’ 캠페인은 아프리카 여아들의 기본 권리 보장을 위한 캠페인으로, 참가 희망자는 월드비전 홈페이…

  • 2030 청년들 “인권위, 편향된 이념으로 소수 인권만 보장”

    2030 청년들 “인권위, 편향된 이념으로 소수 인권만 보장”

    기독일보,

    2030 청년정치 시민단체인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대표 김정희)가 26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국가인권위원회를 규탄하는 내용의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김정희 대표의 환영사와 정경희 의원(국민의힘)·황교안 전 국무총리·최대권 교수(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명예교수)·김일주 교수(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겸임교수)의 축사로 시작됐다.

  • [신간] 온전한 연결

    [신간] 온전한 연결

    기독일보,

    두란노서원이 최성은 목사(지구촌교회)의 신간 <온전한 연결>을 출간했다. 팬데믹 현실을 살아가는 이 시대에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는 대안으로 저자는 공동체성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에서 그는 예수 그리스도가 보여준 12제자 비전을 원형으로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는 진정한 교제, 참다운 공동체를 이루기 위한 성경적 지침을 들려줄 것이다.

  • 차별금지법에 화난 청년들 “진짜 몸통은 ‘국가인권위’”

    차별금지법에 화난 청년들 “진짜 몸통은 ‘국가인권위’”

    크리스천투데이,

    2030 청년들이 국가인권위원회를 향해 ‘인권’이라는 완장을 차고 이념편향적인 권고를 남발하고 있다고 규탄했다. 20대와 30대가 주축이 된 청년정치 시민단체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는 26일(목) 오전 9시 40분 여의도 국회소통관에서 국가인권위 규탄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성명에서 “특정 이념에 심각하게 편중된 입법 제정 및 정책 권고를 남발하여 사회분열…

  • ‘잘나가던 약사’에서 시민운동가로… ‘차별금지법 저지’ 단식 투쟁 나서

    ‘잘나가던 약사’에서 시민운동가로… ‘차별금지법 저지’ 단식 투쟁 나서

    크리스천투데이,

    입한 김지연 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 그 뒤로 진평연 집행위원장 길원평 교수(한동대 석좌교수, 부산대 전 물리학과)가 보인다. 길 교수는 지난 4월 해당 법 제정 찬성 측에 맞서 가장 먼저 3일간 단식 투쟁을 펼쳤다. “멀쩡한 약사직을 내려놓고 뛰어든 터라 저에게 다가오는 느낌은 또 다릅니다. 10년 넘는 기간 동안 이번처럼 위기감을 느낀 적이 없습니다.” 포괄적 차별금…

  • 진실화해위, 한국전쟁 전후 기독교인 학살사건 직권조사 결정

    진실화해위, 한국전쟁 전후 기독교인 학살사건 직권조사 결정

    기독일보,

    2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공식 약칭 진실화해위원회, 위원장 정근식)가 한국전쟁 전후 종교인 학살사건에 대한 직권조사를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진실화해위원회는 최근 제33차 위원회를 열고, ‘한국전쟁 전후 적대세력에 의한 기독교 등 종교인 학살사건’에 대한 직권조사 개시를 의결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