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숨은 감염자 50만 명”… 만원 지하철 괜찮을까?

    “숨은 감염자 50만 명”… 만원 지하철 괜찮을까?

    기독일보,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급격히 늘면서 지하철 등 대중교통 이용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오미크론 변이는 기존 바이러스보다 4~8배 가량 전파력이 강해 마스크를 착용하고도 감염이 되는 사례가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 “환자를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삶의 예배”

    “환자를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삶의 예배”

    아이굿뉴스,

    "하루 2시간 하나님과 독대하며 새 힘 얻어"올해 44살인 김우상 집사(평택비전병원 가정의학과, 누가통증연구회 학술이사 및 통증의학 강사)에겐 환자 진료가 곧 삶의 예배다. 김 집사는 “신앙연수는 30년이 훌쩍 넘지만, ‘진짜’ 하나님을 만난 건 불과 3년 전”이라고 소개했다. 하나님을 만난 그날부터 인생이 뿌리째 바뀌기 시작했다는 것.3년 전 그날부터 김 집사의 하루는 성경 말씀 묵상과 기도로 시작한다. 매일 2시간씩 말씀을 보고 기도하고 묵상하는 것이 그에겐 하루를 살아가는 양식과도 같다. 그사이 통독도 3번이나 했다.“예수님을

  • [신간] 다윗왕의 은혜 이야기 1: 왕의 식탁

    [신간] 다윗왕의 은혜 이야기 1: 왕의 식탁

    기독일보,

    도서출판 인오가 김민규 목사(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의 신간 <다윗왕의 은혜 이야기 1: 왕의 식탁>을 오는 22일 출간한다. 이 책은 성경의 다윗 이야기를 색다른 시선으로 풀어주는 저자의 설교집이다.

  • 누군가의 고장난 마음 고쳐질 수만 있다면… 자두 CCM 발매

    누군가의 고장난 마음 고쳐질 수만 있다면… 자두 CCM 발매

    기독일보,

    대중음악 가수 자두와 재즈피아니스트 오화평이 ‘마음전파상’이라는 그룹으로 CCM 앨범 ‘빛방울’을 22일 발매한다. ‘마음전파상’은 자두와 오화평으로 이루어진 듀오다. 이들은 “감각적인 해석과 편곡으로 따뜻하고 유니크한 선율을 들려주며, 마음을 고치고 마음을 전하는 음악을 하고 싶다”고 했다. ‘마음전파상’의 첫 번째 미니 앨범 ‘빛방울’은 방울방울 맺힌 ‘빛’의 조각들이 이내 빛줄기가 되어 마음의 주파수를 잃은 이들의 한구석을 밝힐 수 있기를 바라며 만든 앨범이다. 어두움과도 같았던 삶의 순간들에도 빛이 드리우고 빛이 맺힌 흔적들이 있었음을 발견한 고백들을 ‘빛방울’이라는 창작어를 통해 비유적으로 표현했다.

  • 제1회 국악찬양 오디션 대상에 ‘잇다’

    제1회 국악찬양 오디션 대상에 ‘잇다’

    크리스천투데이,

    ‘우리소리 찬양한마당’ 대상곡 ‘내 마음 평화 주시네’ 새로운 국악 장르 찬양 소개 및 전문 사역자 발굴 C채널 방송의 제1회 국악찬양 오디션 ‘우리소리 찬양한마당’이 대상에 ‘잇다’ 팀을 배출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제1회 국악찬양 오디션 ‘우리소리 찬양한마당’은 C채널 방송(대표이사 김하나)과 국악문화사역 단체인 사단법인 예가회(대표 문재숙), 아가…

  • "한국형 증감그래프는 완만"… '굵고 긴 유행' 우려 높아

    “한국형 증감그래프는 완만”… ‘굵고 긴 유행’ 우려 높아

    기독일보,

    우리나라는 다음달 중 오미크론 변이 유행이 정점을 찍은 후 완만하게 감소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정부는 아직 의료대응에 여력이 있다고 밝히고 있지만, 확진자가 쏟아지는 유행이 장기화되면 적절한 의료대응이 어려워져 의료공백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 부유한 삶 없어도, 함께 하시는 하나님으로 만족하는가?

    부유한 삶 없어도, 함께 하시는 하나님으로 만족하는가?

    크리스천투데이,

    2017년 도서출판 100에서 나온 한나 앤더슨의 <겸손한 뿌리>를 읽었을 때,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몇 가지 이유가 있었다. 첫째로 여성 작가의 책을 읽어본 적이 별로 없었는데, 이전에 느끼지 못했던 섬세하고 풍부한 표현력 때문이다. 둘째, 미국 복음주의에서 영향력 있고 훌륭한 작가 한나 앤더슨이 자기 삶에서 체득한 영적 교훈을 깊이 있게 풀어나가는 독창적 내용과 겸…

  • 비영리단체, 주먹구구식 운영 탈피하기 위한 이사회 역할

    비영리단체, 주먹구구식 운영 탈피하기 위한 이사회 역할

    크리스천투데이,

    몇 년 전부터 모 비영리 단체에서 리더로 사역하는 지인과 몇 차례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 나름 사역하기 좋은 자원과 환경이 주어져 있고 모 대형교회 등에서 지원도 받고 있어, 사역하는 데에 어려움이 없을 듯 보였다. 게다가 워낙 세밀하고 꼼꼼하게 일처리를 하고 사심 없이 사역하는 지인이라 일을 잘하고 있을 듯 보였다. 그런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적지않은 고충…

  • 코로나19와 우울증, 마지막 시대 징조 ‘영적 기근’

    코로나19와 우울증, 마지막 시대 징조 ‘영적 기근’

    크리스천투데이,

    코로나 시대 3년째입니다. 모두 코로나가 빨리 물러갔으면 합니다. 하지만 이 코로나라는 놈은 얼른 쉽사리 물러가려고 하지 않습니다. 원치 않는 손님이 우리집에 며칠째 죽치고 앉아있는 것처럼, 우리 마음이 불편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런데 어차피 얼른 물러가지 않을 것 같으면, 장기적으로 대비하는 것이 낫습니다. 코로나 시대에 일상 적응이 가장 힘든 이들은 누굴까…

  • 퀸타나 북한인권특별보고관, 방한해 다양한 활동

    퀸타나 북한인권특별보고관, 방한해 다양한 활동

    크리스천투데이,

    오는 3월 유엔인권이사회 제출 연례 보고서 작성 필요한 자료 수집 위해 약 2년 8개월 만 방한해 토마스 오헤아 퀸타나(Tomas Ojea Quintana)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방한해 국내 북한인권 관련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19일에는 물망초 사무국에서 탈북한 국군포로 3인을 만나 대화했다. 이와 함께 특별보고관으로서는 처음으로 남북 접경지역인 강원 철원군 옛 노동당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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