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성경을 선교적 시각으로 보기(43) ‘고난을 통한 선교’

    성경을 선교적 시각으로 보기(43) ‘고난을 통한 선교’

    기독일보,

    이번에는 고린도후서를 통해 하나님의 선교에 대해 말씀을 묵상해 보고자 한다. 우리는 매년 부활절 전에 예수님의 고난주간을 맞으면서 주님의 고난을 묵상하곤 한다. 그렇다면 고린도후서를 통해 ‘그리스도인이 겪는 고난’의 의미가 무엇이며, 그리고 고난을 통해 선교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려고 한다. 고린도후서를 통해 바울은 복음을 위해 자신이 겪은 수많은 고난에 대해 말하고 있다. 또 그가 겪은 고난과 오늘의 그리스도인이 겪는 모든 환난과 역경을 통해 인간은 그가 지은 죄와 인간의 한계를 깨닫는다고 말한다. 나아가서 고난으로 인해 주님의 크신 능력을 더욱 의지하게 되고, 따라서 하나님의 나라가 견고히 세워지게 된다는 사실을 말해 주고 있다.

  • 싱어송라이터 이송희, 첫 번째 CCM 싱글 ‘동행’ 발매

    싱어송라이터 이송희, 첫 번째 CCM 싱글 ‘동행’ 발매

    기독일보,

    싱어송라이터 이송희 씨의 첫번째 CCM 싱글 ‘동행’이 공개됐다. 이 앨범을 유통하는 인피니스는 아래와 같이 앨범을 소개했다. “잘해보고 싶지만 무엇을 잘해야 하는지 그저 서툴고 어색함이 밀려와서 어느 자리로 가야 할지 도무지 찾기도 어려운 청춘은 ‘다른 건 원하지 않아요, 다른 건 소망하지 않아요’ 이렇게 일렁이는 마음을 내려놓고 얽히고 설킨 마음을 하나님께 기도해왔던 대로 되뇌이듯 간절하게 노래한다.

  • 난임 시술 지원 출생아 4만8981명… 출생아 5명 중 1명

    난임 시술 지원 출생아 4만8981명… 출생아 5명 중 1명

    기독일보,

    보건복지부는 14일 2025년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을 통해 태어난 출생아 수가 4만898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체 출생아의 19.2% 수준으로, 출생아 5명 가운데 1명가량이 난임 지원사업을 통해 태어난 셈이다. 지난해 3만7276명과 비교하면 31.4% 증가했다.

  • AI가 차린 ‘디지털 신당(神堂)’, 알고리즘에 포섭된 믿음?

    AI가 차린 ‘디지털 신당(神堂)’, 알고리즘에 포섭된 믿음?

    아이굿뉴스,

    비좁고 지저분한 골목 어귀를 지키던 무당집과 철학관의 오방기(五方旗)가 이제 스마트폰 속으로 자리를 옮겼다. 인공지능(AI)이 사주를 풀이하고, 정교한 알고리즘이 운세를 짚어주는 이른바 ‘디지털 신당’(神堂) 시대가 열린 것이다.더 우려스러운 지점은 이러한 현상이 세상을 넘어 교회 담장 안쪽까지 깊숙이 파고들고 있다는 점이다.첨단 과학기술의 발전이 종교의 쇠퇴를 가져올 것이란 전망을 비웃듯, 오히려 기술을 등에 업고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점술 시장과 이에 무방비로 노출된 한국교회의 위기를 짚어본다.점술 시장, AI 알고리즘 만나 폭발

  • 웨이크업, 교회 밖 다음세대를 깨우는 하나님의 외침

    웨이크업, 교회 밖 다음세대를 깨우는 하나님의 외침

    기독일보,

    다음세대 복음화율 3%. 바야흐로 청소년들이 ‘미전도 종족’이라 불리는 시대다. 수많은 교회가 다음세대의 위기를 말하며 주일학교의 소멸을 탄식하고 있을 때, “예배가 없는 곳에 예배를 세우라”며 당당히 학교 현장으로 뛰어든 사역의 생생한 기록이 책으로 출간됐다. 바로 최새롬 목사의 신간 『학교에서 예배가 시작되었다』이다.

  • 아신대·양평교육지원청, 대학 연계 교육협력 업무협약 체결

    아신대·양평교육지원청, 대학 연계 교육협력 업무협약 체결

    기독일보,

    아신대학교(총장 정홍열)와 경기도양평교육지원청(교육장 여미경)이 지난 11일 대학 연계 프로그램 및 학점인정형 과목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 교육과정 안에서 개설하기 어려운 전공 연계 과목을 지역 대학과 협력해 보완하고, 학생들이 진로와 적성에 맞는 심화 학습 기회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중국 정주국제학교 18회 졸업식… 눈물과 감동의 축제

    중국 정주국제학교 18회 졸업식… 눈물과 감동의 축제

    선교신문,

    중국 하남성 정주시에 자리한 정주국제학교(이사장 이후진, 교장 이수아)가 지난 5월 8일 열여덟 번째 졸업생을 배출했다. 특히 이번 졸업식은 격식을 갖춘 전통적인 졸업 예식 대신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180여 명이 함께하는 ‘프롬파티(prom party)’ 형식으로 열려 참석자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다. ‘중국 중원의 심장부’로 불리는 황하 하류의 남쪽, 하남성의 성도(省都) 정주시에서 세계를 향해 꿈을 키워온 학생들이 더 큰 세상으로 나서는 날, 졸업식 현장은 설렘과 아쉬움, 눈물과 기쁨이 뒤섞인 벅찬 시간이었다. ◇총영사상부터 동문회상까지, 격려와 응원 전해 1부 졸업식은 재학생 서민재, 김가영 학생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김남현, 방지윤, 이정무, 정성현, 정성헌, 김성은, 김안나, 김혜진, 박선예, 이주빈 등 총 10명이 졸업장을 품에 안았다. 이번 졸업식은 학부모와 학교 관계자가 직접 시상자로 나서, ‘정주 가족’이 말뿐만 아니라 참된 가족 공동체임을 몸소 보여주어 그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