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발표된 ‘2022 개정 한국사 교육과정’ 시안에 ‘자유’ ‘6.25 전쟁 남침’이라는 표현이 빠진 것 등을 비판하는 논평을 1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자유민주주의’ 대신 ‘민주주의’를 넣고, 교육과정 성취 해설에서도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라는 용어가 있었는데, 이것도 빠졌다. 또 1948년 8월 15일 ‘건국절’에 대한 것을 ‘대한민국 정부 수립’으로 못 박았다”고 했다.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진평연)이 대표회장직을 신설하고 김운성 영락교회 담임목사를 그 자리에 선출했다. 진평연은 1일 오후 2시 30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정관 수정과 차기 임원 인준 및 향후 사업 계획 발표를 했다. 원성웅 상임대표 “끝까지 승리해 서구사회도 다시 살리길” 이혜경 대표(서울교육사랑학부모…
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기준, 힌남노는 대만 타이베이 남동쪽 약 550㎞ 부근 해상에서 시속 11㎞로 남서서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 중심기압은 920h㎩(헥토파스칼), 강풍반경은 300㎞이다. 중심최대풍속은 초속 54m로 '초강력' 단계의 태풍으로 발전했다.
2022 인천퀴어집회 반대연합위원회(이하 위원회)가 1일 인천광역시 남동구 소재 인천광역시청에서 ‘차별금지법 제정 지원하려는 인천퀴어음란집회를 강력이 규탄한다’며 집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올해 10월 인천에서 개최 예정인 퀴어음란야외집회는 예정대로 개최될 것으로 보인다. 일부 해외 주요 도시들에서 개최되는 동성애야외행사는 그 규모를 대규모화하면서 노출이 심한 음란성 공연, 행사, 음란물 배포, 문란한 동성애 확산과 각종 성범죄 발생, 이로 인한 에이즈, 원숭이 두창병 등의 확산 감염 진원지가 되고 있다”고 했다.
크리스천이 살아가는 세상은 녹록지 않다. 매 순간 전쟁과 같은 혼란과 싸워야 하고 고난 가운데 허덕일 때가 많다. 그 때문에 삶의 격렬한 굴곡을 바라보며 ‘대채 왜?’라는 궁극적인 의구심에 지배당하기도 한다. 삶 가운데 승리를 바라기는커녕 늘 거듭되는 실패에 낙심하게 된다. 그때마다 하나님의 뜻을 의심하거나 인도하심을 희미하게 인정하기도 한다.
예수님을 만나기 전, 제 삶은 타락한 삶이었습니다. 물론 그때에도 예수님을 믿는다고 했지만 방탕하게 살았고, 그러면서도 죄에 대해 찔림이나 죄책감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저는 술에 취해있었고, 음란했고, 불법을 저지른 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죄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교회에 나갔고 주일성수를 했으니깐 그 정도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나는 구원받았으니 이제 마음껏 죄지으며 살아도 돼!”라는 태도는 진정으로 구원받은 성도의 삶이 아닙니다(마 7:21-23). 우리는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나는 정말 그리스도를 마음에 모시고 사는 사람’이 맞는 지를 끊임없이 점검해 볼 수 있어야 합니다.
과도한 민·형사 처벌 등 독소조항이 포함된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기업 경영 등 경제 분야에 미칠 부정적 영향도 적지 않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복음법률가회(대표 조배숙)와 복음경제인회준비위원회가 8월 31일 오후 2시 서울 한신인터밸리에서 개최한 ‘차별금지법이 기업 경영에 미치는 영향’ 세미나에서 이 문제가 거론됐다. 인적 관리의 합리적 의사결정과 …
해외 여러 나라에 흩어진 유학생들을 섬기고 도전해 세상에 빛과 소금으로 파송했던 코스타(KOSTA·국제복음주의학생연합회)가, 이제 한국사회에 흩어진 각 분야 기독교인 및 기독단체와 연합해 복음을 전하는 거대한 문화 운동을 시작하려 한다. 지난 3일간 신촌 히부르스에서 진행된 ‘프레이즈 개더링 아티스트 코스타’가 그 출발을 알렸다. 마지막 날인 30일 만난 프레이즈…
복음법률가회·복음경제인회준비위원회가 31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소재 한신인터밸리 빌딩에서 ‘차별금지법이 기업 경영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조배숙 변호사(복음법률가회 상임대표)는 인사말에서 “기업은 효율을 추구하는 집단인데 성적지향·성별정체성 등에 대한 차별금지를 적시한 차별금지법(안)은 기업의 채용 입지를 좁혀 경영에 큰 타격을 입힐 수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