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한교총, 3년 만에 ‘이주민-다문화 합창대회’ 개최

    한교총, 3년 만에 ‘이주민-다문화 합창대회’ 개최

    기독일보,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지난 3일 오후 서울 꽃재교회(담임 김성복 목사)에서 ‘2022 이주민-다문화 합창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서울시가 후원했고, 한교총 선교협력위원회(위원장 김규세 목사)가 주관했다. 지난 2019년 첫 대회를 개최한 이래 코로나19 확산으로 대회를 갖지 못하다가, 올해 다시 개최한 이번 대회에는 예선을 거쳐 7팀이 경연을 가졌다.

  • 태풍 힌남노, 오늘 밤 제주 근접… 전국 100~300㎜ 비

    태풍 힌남노, 오늘 밤 제주 근접… 전국 100~300㎜ 비

    기독일보,

    기상청은 "태풍이 4일 밤 오키나와 북서쪽 해상을 지나 북상해, 이날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이 태풍의 영향을 받겠다"며 "전날 제주도남쪽먼바다에 태풍특보가 발효됐으며, 이날 그 밖의 제주도 해상과 남해, 동해 등으로 확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고 예보했다.

  • 명화 , 반 고흐가 복음 떠났다는 증거?

    명화 <성경이 있는 정물>, 반 고흐가 복음 떠났다는 증거?

    크리스천투데이,

    일부 학자들 반 고흐 생애 절반 기독교 버렸다 주장 성경 옆 에밀 졸라 『삶의 기쁨』 소설 배치 증거로 빈센트 생애에서 기독교 신앙 중단 없었던 점 간과해 동시대 문학 등장, 성경과 함께 읽으면 유익 알리려 뉘엔 시절에 제작한 <성경이 있는 정물>(1885)은 <감자먹는 사람들>(1885)과 함께 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감자먹는 사람들>이…

  • 박물관서 만나는 일제시대 ‘기독교 동요’ 창작 발자취

    박물관서 만나는 일제시대 ‘기독교 동요’ 창작 발자취

    크리스천투데이,

    경기 이천에 위치한 한국기독교역사박물관에서 9월 2일부터 3층 기획전시관에서 ‘조선아기의 노래: 기독교 동요 창작의 발자취’를 주제로 2022 기획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회에서는 『아이생활(1926)』, 『아동가요곡선 삼백곡(1936)』, 『조선동요 작곡집(1938)』, 『표정유희 창가집(1937)』,『아동찬송가(1936)』 외 곡들을 관련 악보 등과 함께 전시한다. 박물관에 소장된 희…

  • 대우제약, 비전케어에 국제실명구호 후원금 1천만 원 전달

    대우제약, 비전케어에 국제실명구호 후원금 1천만 원 전달

    크리스천투데이,

    대우제약㈜은 지난 8월 19일(금) 대우제약 서울본부에서 사단법인 비전케어에 국제실명구호 후원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안과전문 제약회사인 대우제약은 40여 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약 시장에서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으며, 의료기기, 코스메틱 등 다양한 사업 분야를 넓혀가고 있다. 이번 후원금 전달식에서 대우제약 지용훈 대표이사는 “평소 소외되고 취약…

  • '힌남노', 매미급 유지하며 북상 6일 남해안 상륙… 전국 영향권

    ‘힌남노’, 매미급 유지하며 북상 6일 남해안 상륙… 전국 영향권

    기독일보,

    제11호 태풍 '힌남노'(HINNAMNOR)가 4일 제주도먼바다부터 시작해 우리나라를 강타할 것으로 관측되는 가운데, 이번 태풍은 한반도에 가장 큰 인명·재산 피해를 남긴 태풍 '사라'와 '매미'에 못지 않은 위력을 지닐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힌남노가 남해안에 상륙하는 5~6일 중심기압이 950h㎩(헥토파스칼) 전후로 매우 강한 상태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신간] 늦깍이 목사의 100세 시대 팔복

    [신간] 늦깍이 목사의 100세 시대 팔복

    기독일보,

    삶을 살면서 노년을 맞이하면 수많은 경험을 하고 수많은 사람을 만나게 된다. 박춘환 목사(은퇴 목사, 저자)는그의 나이 43세에 만학의 신학도가 되어 50세 늦각이로 목사 안수를 받았으며 그 과정 까지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본 도서에 담아냈다.

  • [신간] 뷰티풀 광야

    [신간] 뷰티풀 광야

    기독일보,

    야는 구약성경 출애굽기서에 나오는 주 무대이자 이스라엘 백성들이 40년 동안을 떠돌던 곳이며 거칠고 매마른 땅이다. 그래서 되도록 피하고 싶고 어쩔 수 없이 지나가야 한다면 최대한 빨리 통과하고 싶은 곳이다. 하지만 한홍 목사(새로운교회 담임, 저자)는 광야가 그저 힘든 곳, 빨리 지나야 하는 곳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

  • 물폭탄 몰고 오는 '힌남노'… 주요댐 수문 미리 열어둔다

    물폭탄 몰고 오는 ‘힌남노’… 주요댐 수문 미리 열어둔다

    기독일보,

    환경부가 한반도를 향해 북상하는 제11호 태풍 '힌남노'(HINNAMNOR)에 대비해 충주댐 등 6개 댐에서 수위조절을 위한 사전 방류를 확대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6일 제주를 거쳐 경남에 상륙할 것으로 예측되는 힌남노가 강풍과 많은 비를 동반해 전국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자 댐의 홍수조절 용량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 자살률 36.1명, OECD 평균의 3배 이상… ‘2022 사람사랑 생명사랑 밤길걷기’

    자살률 36.1명, OECD 평균의 3배 이상… ‘2022 사람사랑 생명사랑 밤길걷기’

    크리스천투데이,

    한국생명의전화와 KBS한국방송은 9월 10일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을 맞아, 자살예방 캠페인 ‘사람사랑 생명사랑 밤길걷기(이하 사생밤)’를 3-4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광장과 전국 각지에서 개최한다. 이와 함께 일루미네이션과 라이프 메시지 조명도 점등해 그 의미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해당 캠페인은 밤길걷기 캠페인으로, 메인 행사는 코스를 정해 걷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