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복음법률가회·복음경제인회준비위원회가 31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소재 한신인터밸리 빌딩에서 ‘차별금지법이 기업 경영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조배숙 변호사(복음법률가회 상임대표)는 인사말에서 “기업은 효율을 추구하는 집단인데 성적지향·성별정체성 등에 대한 차별금지를 적시한 차별금지법(안)은 기업의 채용 입지를 좁혀 경영에 큰 타격을 입힐 수 있다”고 했다.
이레미션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물품을 지원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을 돕는 생활비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이레미션의 김광헌 대표는 최근 어려움에 처한 미혼모 이소연(가명)씨에게 매달 소정의 후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단체를 이끄는 김광헌 대표 역시 중증장애인이다. 홀로 거동은 물론 말조차 할 수 없고 오직 ‘헤드포인트’ 기구에 의존해야만 의사소통이 …
대한불교조계종 원행 총무원장이 의장이며 국내 7대 종단이 참여하는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종지협)가 프란치스코 교황을 만나 종교 화합과 관련해 대화를 나눌 계획이라고 문화일보가 31일 보도했다. 종지협에 따르면, 9월 13일부터 21일까지 이스라엘 예루살렘, 바티칸 등을 둘러보는 가운데 19일 오전(현지 시간) 교황청에서 프란치스코 교황과 만나기로 바티칸 측과 협의했다고 한다.
성경적 상담은 하나님 말씀 사역 중 하나이며 상처 받은 사람들에게 상담을 통해 복음을 나누는 일이다. 절대 쉽지만은 않지만 30년 넘는 상담 및 슈버비전 경험을 통해 밥 켈레멘 교수(인디애나 주 라파에르 Faith Bible Seminary 학장, 저자)는 자신을 포함한 수많은 상담자가 겪었던 실수와 어려움을 본 도서를 통해 공유한다.
도시와 지역 분야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하는 한국도시및지역계획학회가 지난 24일 건국대학교 상허연구관에서 공식 출범했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관광공사 사장을 역임한 정창수 전 국토교통부 차관이 초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정 회장은 취임사에서 “한국도시및지역계획학회는 도시와 지역을 모
선플재단 선플운동본부(이사장 민병철 중앙대 석좌교수)는 29일 국민의힘 기독인회 회장 이채익 의원, 국민의힘 기독인회 수석부회장 서정숙 의원 등 21대 여야 국회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1대 국회 하반기 선플위원회 출범 및 조찬간담회’를 개최했다. 2007년 11월 7일 당시 17대 국회 대통합민주신당 유재건 의원과 한나라당 이경재 의원이 10여 명의 국회의원들과 함께 국…
한국의 슈바이처로 불리근 기독교인 故 장기려 박사의 정신을 계승하고 청소년들의 올바른 봉사 정신을 알려 건강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2022 제9회 장기려봉사상 청소년체험수기 발표대회(장기려봉사대회) 본선대회’가 지난 8월 27일 대한민국 국회의원회관에서 세화약품 주식회사, 송원산업주식회사, 고신대복음병원, 엠디넷코리아 등의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사단법…
초록은 지구의 생명력이자 생기 가득한 함박웃음이다. 이혜리 작가 이름처럼 은혜롭고 이로운 사람이길 소망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삶의 단상들을 글로 담아내는 작가. 어릴 때는 순수함을 잃을까 나이 드는 게 싫었는데, 그 덕분인지 지금도 말랑한 생각은 가득하고 하늘 보며 신나게 웃고 잔디에 풀썩 누울 줄 안다. 작가의 한 마디를 들어봅시다. “자연과 사…
여러 교회에서 돌아올 줄 알았던 청년들이 아직도 보이지 않는다. 코로나 감염병을 피해 잠시 비대면 세상으로 떠난 줄 알았는데, 3년이 지나도록 얼굴조차 볼 수 없다. 가뜩이나 귀하디 귀한 청년들, 그들은 지금 어디에 있는 것일까.청년 사역 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그래도 부흥하는 교회는 있기 마련이다. 대전도안교회(담임:양형주 목사)가 그렇다. 올해 상반기에만 약 250여명 새가족이 등록했는데, 이 중 청년부가 83명으로 전체 3분의 1을 차지했다. 7개였던 양육 셀(Cell)은 12개로 늘어났고, 내년에는 20개 셀을 목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