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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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학부모들 “여가부 폐지 손꼽아 기다린다”
이념에 경도된 편향된 조직 자녀교육에 끼친 해악 커 갈등 몰아넣은 과오 인정해야 학부모 시민단체들이 “여성가족부가 국민을 상대로 저지른 잘못된 정책과 우리 자녀의 교육 현장에 끼친 해악이 크다”며 윤석열 제20대 대통령 당선인의 여가부 폐지 공약의 조속한 이행을 촉구했다. 전국학부모단체연합(공동상임대표 박은희) 등 64개 시민단체들은 이 같은 내용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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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미디어영화사, 사순절 맞아 ‘엠마오로 가는 길’ USB 영화 제작
올해로 만 40년째 기독교 영상문화 사역을 하고 있는 가나미디어영화사(대표 최대우)가 사순절 절기를 맞아 영화 ‘엠마오로 가는 길’(상영시간 30분, 본사 수입)을 보안용 USB로 제작했다. 이 영화는 부활하신 예수님이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와 동행하면서 성경의 핵심을 짧은 시간에 가장 감동적으로 풀어 주시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우리말 더빙에 한글 자막이 동시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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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노마렌코 우크라 대사 “승리 후 역사적 재건 함께하자”
“우리가 우크라이나를 다시 세우는 모습은 세계를 또 한 번 고무시킬 것이다. 그때 한국이 우리 편에 서달라” 포노마렌코 우크라 대사가 23일 조선일보 칼럼을 통해 한국의 인도적 지원에 대한 감사를 표하며 러시아에 대한 국제사회의 더욱 강력한 제재를 촉구했다. “한 독재자가 어떻게 나치 같은 위험한 존재로 변했는지 분석하는 시간이 반드시 올 것”이라고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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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달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학생인권조례 반대’ 1인 시위
조영달 서울시 교육감 예비후보가 1인 시위를 벌이고, ‘학생인권조례’에 반대하는 입장을 명확히 했다. 조 예비후보는 23일 낮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제정 10년째를 맞은 학생인권조례 폐기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개최했다. 조영달 예비후보는 “학생인권조례 제정 후 학교 현장에 역기능이 더 많아졌다는 우려가 있다”며 3가지 폐지 이유를 설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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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린 감독, 영화 ‘기회가 다시 온다면, 나는’ 캐스팅 확정
얼마 전 출산한 배우 이아린 사모가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한 영화 ‘기회가 다시 온다면, 나는’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기회가 다시 온다면, 나는’은 한 여인이 자식의 입장에서 부모가 되어 살아보며 느끼는 복합적인 감정들을 다룬다. 누구나 맞이할 수밖에 없는 세월, 생명과 죽음의 소재를 통해 오늘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일깨워 준다. 감독이 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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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소중함과 저출산 위기, 개신교가 가장 크게 느껴
개인교인들이 국가적 난제인 저출산에 대한 위기의식과 자녀의 중요성을 타 종교보다 절실하게 느끼는 것으로 확인됐다. 종교별 출산율에서 현재는 불교신자 평균에 다소 못 미치지만, 향후 출산 계획, 미혼자의 출산 계획, 결혼/가정의 중요성 교육 등에서 확연한 1위를 보이는 있다는 점에서다.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가 22일 저출산의 극복에 개신교가 앞장서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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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의 우선순위는 ‘주일학교’ … “어린 영혼 살리는 일 중요”
“어린이 선교를 통한 세계 복음화” | 꽃동산교회 김종준 목사‘주일학교’를 토대로 성장을 이룬 교회의 사례가 있다. 대개는 부모가 어린 자녀를 데리고 교회에 나오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자녀들이 믿지 않는 부모의 손을 이끌고 교회에 나오면서 교회가 크게 성장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꽃동산교회(담임:김종준 목사)는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와 청소년 교육을 전문으로 하는 교회로 지역사회에 소문이 나 있다. 태아부터 청년대학부에 이르기까지 연령별, 학년별로 담당 교역자들을 두고 체계적인 신앙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꽃동산교회가 더욱 특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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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스사회공헌재단, 성북우리아이들병원과 업무협약
보아스사회공헌재단(이하 보아스재단)은 22일 “17일 성북우리아이들병원과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 대상 건강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보아스재단은 “협약을 통해 온텍트 시대에 걸맞는 플랫폼을 통한 의료비 지원 신청 및 보아스 재단 어플 보리와 우리아이들병원 홈케어 어플리케이션 앱 우아 닥터를 통해 건강 관리를 해 나가기로 했다”며 “의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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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구하는 간절한 마음 담은 CCM ‘주님 이곳에’
Four Seasons Project의 두 번째 싱글 앨범 ‘주님 이곳에’가 최근 발매됐다. 첫 싱글 ‘너희는 이보다 귀하다’ 이후 2년 만에 내놓은 앨범이다. 인피니스의 신보 ‘주님 이곳에’는 워십밴드 Four Seasons Project의 리더 지재만이 작사·작곡·기타를 맡은 곡으로, 드럼에 김다정, 일렉기타에 이세웅, 베이스에 김진경, 피아노에 박상민이 참여했다. 앨범 관계자는 “이 곡은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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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부활절 CCM 추천 ‘Love Ran Red’, ‘메시아’ 등
사순절 ⓒ인피니스 제공 인피니스가 사순절을 맞아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을 기억하라’를 주제로 앨범을 소개했다. 인피니스는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을 기억하는 40일간의 사순절(3월 2일~4월 16일)을 지나 부활절(4월17일)에 이르는 기간동안 함께 하기에 좋은 앨범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이번에 인피니스가 추천한 앨범은 크리스 탐린의 ‘Love Ran Red’와 장상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