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동성애퀴어축제반대 국민대회 준비위원회의 특별위원장 박한수 목사(제자광성교회 담임)가 최근 네덜란드 중학생이 쓴 이메일 내용을 공개했다. 박한수 목사는 “우리는 차별금지법이 통과된 세상을 경험하지 않았기 때문에, 차별금지법이 통과된 세상이 엉망진창이 되는지 모른다”며 “네덜란드 중학생이 저한테 이메일을 줬다. 학생이 한글을 잘 모르는데도 불구하고 피…
저희는 네덜란드에 살면서 온라인으로 목사님 설교를 듣고 있는 중고등학교 학생 자매입니다. 오늘 예배를 드린 후에 부모님과 상의한 것들, 대한민국에 차별금지법안이 통과되는 것이 앞으로 기독교인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특별히 학교에서 가르치는 성소수자 사상 교육이 학생들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를 우리의 경험을 통해 알리기 위해서 이 편지를 …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의 신간 <오직 성령으로>(출판사: 교회성장연구소)이 최근 출간됐다. 이 책은 성령 하나님에 대한 열 개의 챕터를 통해 성령이 누구인지, 성령에 대해 예수 그리스도가 어떻게 가르치는지, 그리스도인에게 나타난 성령의 역사가 어떤 것인지를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고 있다.
‘퇴폐 문화 축제’ 비판을 받아 온 퀴어축제의 서울광장 개최를 서울시가 또다시 승인한 데에 대해 시민단체들이 “실망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개탄했다. 서울시 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이하 시민위)는 15일 오전 8시 30분부터 2시간 넘게 심의를 진행한 끝에, 서울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가 신청한 서울광장 사용 신청 안건을 조건부 가결했다. 이에 동반연·진평연…
서울시가 서울퀴어문화축제의 서울광장 개최를 사실상 허용했다. 서울시 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이하 시민위)는 15일 회의에서 서울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의 서울광장 사용 신청 건에 대해 수정가결했다. 조직위는 광장 사용 기간을 7월 12~17일로 해 신청했는데, 이를 7월 16일 하루로 줄인 것이다. 다만 실제 사용 기간은 7월 15일 오후부터로 했다. 무대 설치 등 행사 준비 시간을 주기 위해서라고 한다.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 준비위원회(위원장 이용희 교수, 사무총장 홍호수 목사, 이하 국민대회)가 15일 오전 서울특별시청 앞에서 동성애퀴어축제 서울광장 사용을 반대하는 국민대회 제1차 기자회견을 가졌다. 사회를 맡은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의 주요셉 목사는 “남녀노소가 사용하는 서울광장인만큼 사회윤리·성윤리에 어긋나지 않는 행사가 진행되어야 함에도 …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 준비위원회(위원장 이용희 교수, 사무총장 홍호수 목사, 이하 국민대회)가 15일 오전 서울특별시청 앞에서 동성애퀴어축제 서울광장 사용을 반대하는 국민대회 제1차 기자회견를 갖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다음은 그 전문. 2022년 서울동성애퀴어축제를 단호히 반대하며 서울시는 서울광장 사용신고 수리를 거부할 것을 강력 촉구한다! 서울퀴어…
서울시 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이하 시민위)가 오는 7월 예정된 퀴어축제를 결국 승인했다. 시민위는 오늘 오전 8시 반부터 서울시청에서 회의를 열고 심의한 끝에 서울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가 신청한 서울광장 사용 신청 안건을 가결했다. 단 시민위는 조직위가 신청한 6일간의 행사 기간을 줄여 7월 16일 하루 개최만을 허락했다. 또 유해 음란물 판매 및 전시를 하지 …
지난 3월 발표된 ‘2021 한국의 사회지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노인의 기대수명은 83.5세로 나타났다. 하지만 실제 건강수명은 66.3세로 기대수명보다 17.2년이 짧았다. 이 말은 실제 83.5세까지 살더라도 17년 정도는 건강하지 못한 삶을 산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수명이 길어진 만큼 건강하게 사는 것과 몸이 아프더라도 존중받는 진료와 돌봄을 받고 싶다는 노인들의 바람이 커지고 있다.특히 최근 코로나로 인한 요양시설 격리와 요양시설에서의 환우 돌봄에 대한 여러 문제들이 불거지면서 가족들의 불안도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
존경받는나라만들기국민운동본부(본부장 서경석 목사, 이하 운동본부)가 “6.25를 생각하며 우크라이나 돕기 모금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운동본부는 “우크라이나 전쟁은 외적의 침략에 맞선 전쟁이자 자유와 독재 간의 싸움”이라며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침략과 민간학살에 분노하며 결사항전하고 있고 전 세계가 치를 떨며 우크라이나를 지원하고 있다. 이 전쟁에서 우크라이나가 패배하면 독재체제는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자유세계는 더 위축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