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가수 이수영 집사(우리들교회)가 15년 만에 단독콘서트 ‘SORY’를 개최했다. 라라라, 휠릴리, 덩그러니, Grace, 스치듯 안녕, I Believe, 그리고 사랑해, 얼마나 좋을까 등 2000년대 수많은 발라드 곡을 발표해 사랑받았던 이수영 집사는 올해 정규 10집 발매와 함께 신한pLay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2022 이수영 콘서트 [SORY]’를 개최했다. 몇 달 전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배다해가 최근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과 CCM 유튜브 채널 ‘갓쏭’ 등에서 꾸준히 CCM 곡을 커버하고 있다. 바닐라루시로 데뷔한 배다해는 ‘남자의 자격’에서 ‘천상의 목소리’를 가진 소프라노로 이름을 알린 후 많은 사랑을 받았다. ‘불후의명곡’에서 폴포츠와 우승한 바 있으며, 이밖에 ‘보컬플레이’에 출연, 뮤지컬 ‘셜록홈즈’, ‘모차르트!’ 등 뮤지컬배우로…
국내 진보 교단으로 분류되는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의 군산노회(노회장 고영완 목사)가 5일 오후 지경교회(담임 장철희 목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성명을 발표했다. 군산노회는 이 성명에서 “군산노회는 이 땅의 인권보호, 민주화와 통일 운동에 대한 교단의 헌신에 함께 해온 노회”라며 “그러나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등 범야권 국회의원들이 다양한 형태로 추진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하여 기장 군산노회 1만 5천여 성도를 대표하여 반대를 표명하는 바”라고 했다.
국내 유일 안보건 전문 NGO ‘국제실명구호NGO 비전케어(이사장 김동해, 이하 비전케어)’는 아름다움을 볼 수 없는 이웃들에게 ‘볼 수 있는 희망’과 ‘우리’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국제 실명구호 캠페인 ‘보다 The 아름다운, 우리’를 진행한다. 비전케어는 전 세계의 시각장애로 고통 받는 이웃들에게 볼 수 있는 희망을 전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캠페인은 가…
사회복지법인 지구촌사회복지재단(대표이사 최성은)이 운영하는 분당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정우)은 10월 노인의 날을 기념해 어르신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 어르신을 향한 감사와 섬김의 장을 마련하는 축제를 개최한다. 분당노인종합복지관은 오는 10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분당노인종합복지관에서 ‘2022년 해피 페스티벌_다시 돌아온 해피…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정교모)에서 5일 ‘전임 대통령이라고 법 위에 있을 수는 없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전임 대통령이라고 법 위에 있을 수는 없다 감사원으로부터 서해 공무원 피살사건과 관련하여 서면조사를 통보받은 문재인 전 대통령이 질문서 수령조차 거부하고 “무례하다”며 불쾌감을 표시했다고 한다. 문재인 전 …
(사)북한인권정보센터(이하 NKDB)의 북한인권·종교자유백서 발간 중단이 2년째 지속되고 있다. NKDB는 서독의 중앙기록보존소를 벤치마킹하여 20여 년간 북한인권 실태에 대한 기록을 지속해온 단체로 2003년 설립 이전부터 하나원(1999년 설립) 인권조사를 실시해왔으며, 국내외 최대의 북한인권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며 그 결과를 매년 국영문의 「북한인권백서」와 「북한종…
배우 최강희가 유튜브 채널 ‘위라클’(WERACLE)의 택시 시즌2 첫 번째 손님으로 출연했다. ‘위라클’은 전신마비 판정을 딛고 일어선 유튜브 크리에이터 박위의 채널로, ‘택시’는 핸드 컨트롤러로 자동차를 운전하면서 평범한 사람이 경험한 기적을 인터뷰하는 토크 코너다. 이날 최강희는 “만나서 같이 이런 생각은 못했다”면서도 “위라클 채널에 엄청 나오고 싶었다…
올해 나이 마흔의 늦깎이 신학생 장계위 전도사는 중국에서 온 한족 출신이다. 그는 하루 일분일초를 아끼며 살아야 한다. 천안 백석대학교 기독교학부 4년을 졸업하고 올해 백석대 신학대학원에 입학한 장 전도사. 이제 일상 대화와 글을 쓰는 데 큰 어려움은 없지만, 신학공부는 차원이 다르다. 시간을 아끼며 최선을 다해야 한다. 교회학교 사역, 중국인 유학생 사역까지 감당하려면 부지런해야 한다. 어렵고 힘들기 때문에 기도하고 하나님께 맡길 수밖에 없다. 지난달 30일 서울 방배동 백석대 신대원에서 이날 마지막 수업을 마치고 나온 장계위 전